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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석화 투자 머뭇거리는 보수적인 대림산업
대림산업이 미국 석유화학 사업에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보수적인 기업 성향으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대림산업은 올 초 태국 최대 석화사인 PTTGC와 함께 미국 오하이오주에 에탄크래커(ECC) 공장을 지어 공동 운영하겠다고 발표했다. 총 사업비가 40억달러(4조2000억원)를..
2018.04.23
김진욱 기자
우리은행 1분기 순이익 5897억원…전년比 7.5% 감소
우리은행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 줄어든 5897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작년 1분기 일회성이익(중국 화푸 관련 대출채권 매각 1706억원)을 감안하면 분기별 경상이익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라는 설명이다. 우리은행의 순영업수익은 1조6832억원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은 자산관리상품 중심의 성장에..
2018.04.20
위상호 기자
하나금융, 1분기 순이익 6712억원... 6년만에 최대
하나금융그룹이 6년 만에 최대 실적을 거뒀다. 20일 하나금융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671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35.4%(1754억원), 지난해 동기 대비 36.4%(1791억원) 증가했다.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이 모두 늘었다. 1분기 이자이익은 1조339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2.5%, 수수료이익은 5910억원으로 같은..
2018.04.20
양선우 기자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8575억원...비은행 성장세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857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비은행·비이자·글로벌 부문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경쟁사인 KB금융그룹과는 1000억여원의 격차를 보였다. 신한금융그룹은 20일 이 같이 실적을 발표했다. 표면상 지난해 1분기 그룹 순이익 9971억원보다 14% 감소한 실적이지만, 신한카드 대손충당금 환입 등..
2018.04.20
이재영 기자
LG그룹, 글로벌 차량부품사 'ZKW' 인수…그룹 역사 최대 M&A
LG그룹이 글로벌 차량 전장 업체 ZKW를 인수한다. 그룹 사상 최대 규모 인수·합병(M&A)이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스트리아 차량 부품업체 ZKW 인수를 최종 확정했다. 다음주 1분기 실적발표에 앞서 이사회를 개최, 의결을 준비하고 있다. 인수 금액은 약 10억유로(1조3200억원) 내외다. LG전자가 경영권을 갖고,..
2018.04.20
차준호 기자
'빅이슈어' 기대감 커진 CJ그룹…"올해 채권자본시장 영업 타깃"
CJ그룹이 다시 채권자본시장(DCM)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현 회장 복귀 이후 인수합병(M&A) 등 투자 기조를 밝히면서 조달 시장에서 CJ의 활약에 기대감을 걸고 있다. 지주사 CJ㈜를 이어 주력 계열사인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등도 자금 조달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5년만에 회사채 시장에 등장한 CJ㈜는 투자자들의 관심에..
2018.04.20
조윤희 기자
삼성전자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 실상은 '버츄얼 미전실?'
삼성전자의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가 그룹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업지원 TF는 전자 계열사의 사업간 공통된 이슈를 협의한다는 취지로 지난해 설치됐지만 제조 계열사의 주요 M&A도 깊게 관여하는 등 사실상 '미래전략실'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사업보고 체계에서도 가장..
2018.04.20
한지웅 기자
[인포그래픽]미투·갑질에 위기 맞은 대형 항공사
2018.04.20
윤수민 기자
"비용보단 정치적 부담을 줄여라"…지배구조 개편 '직진'하는 현대家
과거 '현대그룹'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안 되면 되게 하라"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철학처럼 직선적이고 남성적이다. 이 같은 선대(先代)의 성향이 현대산업개발을 필두로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그룹, 현대백화점그룹까지 최근 현대가(家)에 부는 지배구조 개편 바람에서도 느껴진다. 개별 안마다 논란의..
2018.04.20
김진욱 기자
최태원 SK 회장 "도시바 인수 美·中 분쟁 관계없이 잘 될 것"
최태원 회장이 SK그룹이 참여한 한·미·일 컨소시엄의 도시바 인수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9일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제 3회 사회성과인센티브 어워드' 행사 직후 기자들을 만나 "도시바와의 재협상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히며 "최근 미국과 중국 무역 분쟁과 별 관련이 없는 문제이기..
2018.04.19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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