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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PE, 다시 블라인드펀드 결성 추진
우리프라이빗에쿼티자산운용(우리PE)가 다시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추진한다. 16일 사모펀드(PEF) 업계에 따르면 우리PE는 성장지원펀드의 위탁운용사에 선정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성장지원펀드는 산업은행과 성장사다리펀드, 산은캐피탈, 정부가 각각 출자한다. 오는 5월에 미드캡(Mid-Cap), 그로쓰캡(Growth-Cap), 벤처,..
2018.04.18
한지웅 기자
칼라일ㆍCVCㆍPAG 등...한국에서 '이름값' 못하는 글로벌 PEF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한국 시장에서 엇갈린 행보를 보이면서 이들에 대한 평가도 나뉘고 있다. 베인캐피탈ㆍTPG 등이 짧은 시간에 성과를 낸 운용사로 부각됐다. 상대적으로 한국에서 오래 활동해왔어도 별다른 실적이 없는 운용사들은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지며 체면을 구기고 있다. 베인캐피탈은 카버코리아..
2018.04.18
위상호 기자
부동산 막히자 회사채로 몰리는 자금...투기등급도 '흥행' 기현상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기업의 신용등급이나 업황과 관계없이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부동산 대출 규제가 강화하며 고금리를 좇는 대규모 자금이 회사채 시장으로 흘러 들어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기등급 기업들마저 흥행에 힘 입어 증액 발행하는 기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금리 인상 기조로 1분기가..
2018.04.18
조윤희 기자
호반건설 IPO 추진...공모 규모 최대 5000억
금호건설·대우건설 인수를 추진하며 인수합병(M&A) 시장의 복병으로 떠오른 호반건설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최대 5000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할 전망이다. 17일 호반건설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이달 초 국내 주요 대형증권사에 상장을 위한 입찰제안을 요청했다. 제안서 제출과 주관사 후보 설명회(PT)는..
2018.04.17
이재영 기자
JKL파트너스, 고소작업차 제조사 동해기계항공 인수 추진
JKL파트너스가 고소작업차와 경항공기 등을 생산하는 동해기계항공 경영권 인수를 추진한다. 17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동해기계항공은 JKL파트너스와 경영권 매각을 위한 주식매매계약(SPA)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르면 5월 중 거래가 종결될 예정이다. 양창학 대표이사(98.85%)가 최대주주로, 양 대표는 일부 지분을..
2018.04.17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농협금융 차기 회장, 20일 임추위서 판가름
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이 20일 임원추천위원회에서 결정된다. 현재 김용환 현 회장을 포함해 3명으로 후보군이 압축된 상태다. 17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오는 19일 차기 회장 관련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윤용로 전 외환은행장,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장 등 최종후보들이..
2018.04.17
이재영 기자
한화생명, 10억달러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
한화생명은 10억달러 규모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발행금리는 전일 미국채 5년물 금리(2.70%)에 가산금리(2%)를 더한 4.70%다. 73개 기관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경쟁률은 1.6배로 나타났다. 회사는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한국 금융사의 미화 신종자본증권 중 최저 가산금리, 발행 규모는 10여년만에..
2018.04.17
양선우 기자
군인공제회, PEF 운용사로 스틱·네오플럭스·IMM인베·BNW 선정
군인공제회가 사모펀드(PEF) 분야로 블라인드펀드 운용사로 스틱인베스트먼트·네오플럭스·IMM인베스트먼트·BNW인베스트먼트-IBK기업은행 4곳을, 벤처캐피털(VC) 분야로 한국투자파트너스·아주IB투자 2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출자 금액은 펀드 형태 별로 각 운용사에 100억~300억원 규모로 차등 분배했다. 군인공제회는..
2018.04.17
김진욱 기자
자본조달해야 하는 대한항공, '오너3세' 리스크로 불시착 우려
4년 연속 적자라는 수렁을 잘 헤쳐나오던 대한항공이 또 다시 '오너 리스크'와 마주쳤다. 타인자본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오너가 3세 조현민 전무 '갑질 논란'으로 투자 심리가 악화되고 있다. 외부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겨 재무상황이 악화될 우려가 불거졌다. 결국 모든 손실은 대한항공 주주와 투자자에게 돌아갈..
2018.04.17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두산공작기계, 6월 지정감사인 신청...연내 상장 채비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보유한 두산공작기계가 연내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채비에 나섰다. 올해 반기 실적 기준으로 지정감사인을 신청하고, 하반기 상장 예비심사 등 절차를 밟는다는 계획이다. 두산공작기계는 지난달 말 메릴린치와 NH투자증권을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 이달 초 사업착수회의(kick-off..
2018.04.1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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