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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차기 회장에 김광수 전 FIU 원장 내정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NH농협금융지주 회장에 내정됐다. 김용환 회장은 차기 회장 후보에서 사퇴했다. 19일 농협금융은 김용환 회장이 차기 회장 후보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능력 있고 추진력이 뛰어난 인물이 최종후보에 포함된 것을 보고 용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최종 후보에..
2018.04.19
양선우 기자
KB금융 1분기 순이익 9682억...5년來 최대치
KB금융그룹이 은행의 여신 성장과 비은행계열사의 수수료 수익 증가, KB손해보험 연결효과에 힘입어 올 1분기 최근 5년 내 최대 분기 순이익을 기록했다. KB금융은 19일 올해 1분기 1조227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분기(8868억원) 대비 38% 성장한 규모다. 은행 명동사옥 매각 이익 등이 반영되며..
2018.04.19
이재영 기자
한 배 탄 KT와 포스코, 기업 '가치'보다 중한 정권 '눈치'
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정권 교체 이후 끊임없이 제기됐던 포스코와 KT의 수장 교체 가능성 얘기다. 18일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권 회장은 긴급 이사회를 마치고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여러가지 변화 필요하다"며 "열정적이고 능력 있고 젊은 사람에게 회사의 경영을 넘기는 게 좋겠다고..
2018.04.19
이도현 차장
미래 성장성에 격차 벌어지는 신세계·이마트 주가
신세계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이마트와 신세계, 7년 전 분할된 이후 두 회사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신세계는 면세점사업의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을 하는 반면 여러 악재 속에 있는 이마트는 여전히 해법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2011년 신세계그룹은 신세계에서 이마트를 인적분할 해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분할..
2018.04.19
이도현 기자, 김수정 기자
현대차 수익성 전략과 모비스·글로비스 주주의 상관 관계
현대자동차그룹의 최우선 과제는 현대차의 수익성 회복이다. 이를 위해 부품사에 대한 단가인하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부품사들의 신용등급 하락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당장 현대모비스의 핵심 사업부를 인수하는 현대글로비스 투자자들은 과연 모비스의 사업이 지금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2018.04.19
한지웅 기자
곳간 두둑해진 LG·삼성·SK 배터리 3사 다음 행보는…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국내 배터리 3사가 사업 확장을 두고 분기점에 섰다. 완성차 업체에 하나둘 공급처를 마련한 데다 고질적인 골칫거리였던 리튬‧코발트 등 일부 핵심 소재 확보 방안도 내비쳤다. 의도를 했든 안했든 계열사내 투자금도 두둑해지면서 이제 그룹 차원의 결단만 남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018.04.19
차준호 기자
권오준 포스코 회장 사임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권 회장은 "열정적이고 능력있고 젊은 사람에게 회사의 경영을 넘기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포스코의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변화가 필요하고 그중 중요한 변화는 CEO의 변화"라고 말했다. 이사회도..
2018.04.18
이도현 기자
VIG, 옛 에누리닷컴(써머스플랫폼) 매각에 코리아센터 우협선정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는 이커머스(E-commerce) 데이터기업 써머스플랫폼(옛 에누리닷컴)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전자상거래 전문기업 코리아센터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VIG파트너스는 "현 시점에서 정확한 매매조건을 공개할 수는 없으나 확인실사 등이 완료되는 2개월 이내에 본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라고..
2018.04.18
한지웅 기자
대만 견제하는 나이키…반사이익 얻는 국내 신발 회사들
우리나라와 대만은 글로벌 신발 제조 산업에서 오랜 라이벌 관계다. 1980년대 부산을 거점으로 대규모 생산 설비를 갖춘 한국이 앞섰으나 1990년대 이후부터는 대만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인건비와 인력난에 허덕이는 사이 대만 기업들은 중국에 대규모 제조 단지를 만들어 경쟁력을 키웠다. 대만 파우첸(Pou Chen,..
2018.04.18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1900억 회사채 만기에 300억 차환 발행 나선 한화건설
한화건설(BBB+)이 2년만에 공모채 시장에 등장했다. 1900억원어치의 공모채를 상환하기 위한 것인데 일단 발행 목표액을 300억원으로 잡았다. 최대 500억원까지 증액발행하기로해 추가 자금조달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한화건설은 오는 27일 만기 1년6개월의 300억원 공모채를 발행할 계획을 잡고 19일 수요예측에 나선다. 이다...
2018.04.18
김진욱 기자,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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