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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 물적분할 결정
롯데쇼핑은 6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시네마사업본부 분할 안건을 통과시켰다.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는 롯데시네마와 롯데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다. 앞서 롯데쇼핑은 시네마 사업부 순자산을 영업 양도(현물 출자)하는 형태로 분할을 준비했지만 법원의 불허로 계획을 철회했다. 물적 분할 후 명칭은..
2018.04.06
조윤희 기자
LG전자 1분기 영업익 1.1兆…분기 역대 최대 실적
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잠정) 매출액 15조 1283억원, 영업이익 1조 107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3.2% 증가, 영업이익은 20.2% 증가했다. 역대 1분기 가운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다. 잠정 실적 발표로 각 사업부문 별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시장에선 TV사업을 담당하는..
2018.04.06
차준호 기자
삼성證, 우리사주 배당금 대신 주식 입고...일부 직원 매도로 주가폭락
삼성증권이 우리사주에 지급하는 배당금을 실수로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지급하는 바람에 주가가 폭락했다. 6일 장초반 삼성증권 주가가 급락하면서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했다. 장중 한때 11%나 하락하기도 했다. 이날 삼성증권은 직원들이 보유한 우리사주에 대해 배당금을 입금하는 과정에서 주식 현금이 아닌..
2018.04.06
양선우 기자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15.6조…전년 比 57.6% 증가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5조600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9조8984억원) 대비 57.6% 늘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69% 늘어난 60조원을 기록했다. 65조9800억원을 달성했던 전기보다는 9%가량 감소했다. 잠정 실적 발표로 각 사업부문 별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반도체 사업부에서만 전체 영업익의 70%를..
2018.04.06
김진욱 기자
최소 5兆 필요한 정몽구·정의선 父子, 활용 가능한 지분은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는 최소 5조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정몽구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은 향후 현대모비스에 대한 지분율만 높인다면 그룹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정 회장 부자는 '합병 현대글로비스' 주식을 매각해 현대모비스 지분을 사들일 전망인데 부족한 자금 조달을 위해..
2018.04.06
한지웅 기자, 김진욱 기자
현대상선과 대립각 세운 SM상선, 1년만에 사달라 읍소할 판
의욕적으로 출범한 SM상선이 해운업계의 차가운 현실에 고전하고 있다. 현대상선과 대립하며 독자 생존 의지를 보였지만 홀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긴 쉽지 않고 언제부터 이익을 낼지도 가늠하기 어렵다. 표면적으론 지원과 협력을 촉구하나 물밑에선 정부에 SM상선을 맡아달라고 요청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SM상선은..
2018.04.06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활기찾은 코스닥...공모주 편식은 과제
올해 1분기 기업공개(IPO) 공모주 시장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편식'이라고 할 수 있었다. 코스닥 시장 전반적으로 수급 상황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불구, 공모주 투자자들은 정보기술(IT)과 바이오만 찾았다. 이 같은 추세는 올해 내내 이어질 거라는 전망이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2018년 1분기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8.04.06
이재영 기자
한국거래소 조직 개편 코스닥 집중 육성한다
한국거래소가 이사장 취임 이후 5개월만에 조직을 재정비했다. 그동안 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정부 기조에 발 맞춰 인선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개편의 특징은 정부의 요구에 따라 코스닥시장본부는 대폭 확대됐다는 것이다. 코스닥시장본부를 구성하는 6개 부서 중 3개 부서에서 팀을 하나씩 늘렸다...
2018.04.06
조윤희 기자
감사보수 인상, 재무자문 수수료에도 수혜?
외부감사인에 관한 법률(외감법) 개정에 따른 지정감사제 도입 등으로 이전과 같은 수수료 후려치기 관행은 사라지고, 제 값을 주고 제대로 감사를 받자는 분위기가 재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 이는 비단 회계법인 감사부문 뿐만 아니라 재무자문 본부 수익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재무자문 본부는 외감법 개정에 따라..
2018.04.06
양선우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오너 일가 지분 매입·매각으로 순환출자 해소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내 순환출자 구조를 완전히 해소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와 현대쇼핑은 이날 오후 각각 이사회를 열어 순환출자 해소 등 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안건을 의결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백화점→현대쇼핑→현대A&I(투자사업 영위)→현대백화점',..
2018.04.05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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