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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래에셋대우 증자 불참한다
네이버가 미래에셋대우의 우선주 유상증자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 네이버는 자신에게 배정된 신주인수권을 제3자인 국내 기관투자가들에게 매각 중이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우선주 유상증자의 대표주관사인 삼성증권과 KB증권은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우선주 신주인수권에 대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8.02.12
이재영 기자
미래에셋운용-증권 자사주 매입, 통합감독탓 '발목'
미래에셋대우의 자사주 처분을 통한 자기자본 확충이 시장의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올해 금융그룹 통합감독시스템이 전면 시행되면 계열사를 통한 자사주 정리는 더욱 어려워질 거란 전망이다. 자사주 정리를 통한 자본확충이 늦어지며 최소 2.7% 배당을 앞세운 우선주 증자를 통해 자본 확충에 나설 필요가 있었던 게..
2018.02.12
이재영 기자
산업은행 무능(無能)에 제 밥그릇 챙긴 대우건설
매각 성사를 눈 앞에 둔 대우건설은 빅배스를 단행했고, 부담감을 느낀 호반건설은 결국 대우건설 인수를 포기했다. 매각 파행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매각자인 KDB산업은행의 무능, 대상인 대우건설의 이기심이 기저에 깔려 있었기 때문이라는 비판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산은은 대우조선해양 사태 당시의 관리..
2018.02.09
김진욱 기자
미래에셋 우선주 투자 매력? 이익증가·배당성향이 '핵심'
최소 2.7%의 우선배당을 보장한다는 미래에셋대우 우선주는 매력적인 투자 대상일까. 배당을 나눠먹어야 하는 주식이 '대폭' 늘어나는만큼 결국 이익 규모가 얼마나 성장할지, 배당성향은 얼마나 높일지부터 따져봐야 한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영업 목표로 세전이익 1조원을 내건 것도 결국 이런 부담을 염두에..
2018.02.09
이재영 기자
우리PE 대표는 '1년짜리-비전문가-회장 순장조'? 한숨 쉬는 LP들
"또 바뀌었어요? 대체 몇 번째야" 수년전 국내 사모펀드(PEF) 투자자(LP)들이 우리PE 대표이사 교체 때마다 보였던 반응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PE는 짧게는 8년, 길게는 10년 이상 운용되는 대표적인 장기 투자 대상이다. 그러나 13년의 우리PE 역사중 임기를 채운 대표는 단 1명에 그친다. 지난 수년간은 정년을 앞둔 비전문가들이..
2018.02.09
현상경 부장
첫 성과시즌 맞은 기업투자은행(CIB)…실적평가 체계 구축은 지지부진
금융지주들이 지난해부터 경쟁적으로 추진한 기업투자은행(CIB;Corporate Investment Bank) 체제가 첫 성과 보상 시기를 앞두고 있다. 그룹 내 협업은 강화하고 있으나 더블카운팅 등 실적 평가 시스템 구축은 더뎌 불만이 표면화 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현실적인 난관도 많아 계량적 평가 체계를 갖추기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될..
2018.02.09
위상호 기자
매각 무산 대우건설, 이제는 신용등급 강등 걱정
매각이 무산된 대우건설이 이제는 신용등급 하향을 걱정해야 할 판이다. 빅배스와 관련해 국내 신용평가사가 대우건설의 신용등급을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재하면서 B급 건설사로의 강등 가능성이 열렸다. 한국기업평가는 8일 대우건설의 신용등급을 부정적 검토 대상에 등재했다. 지난해 하반기 해외사업에서 연이은..
2018.02.08
이도현 기자
KB금융 지난해 순익 3.3兆...은행이 '효자'
KB금융그룹이 지난해 3조31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물론, 순이익 규모로도 경쟁상대인 신한금융그룹을 앞서는 모습이었다. 그룹의 성장세를 견인한 건 은행이었다. KB금융그룹은 8일 이 같은 실적을 공시했다. 그룹 당기순이익은 지난 2016년 대비 54.5%, 1조1682억원이나 늘어났다. KB금융은 "은행의 수익성..
2018.02.08
이재영 기자
우리은행, 2017년 순이익 1조5121억…전년比 20% 증가
우리은행은 2017년 연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0% 증가한 1조5121억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순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10%(5859억원) 증가한 6조4726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이자이익(5조2206억원)은 대출성장과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따라 4% 수준의 성장세를 보였다. 비이자이익(1조2520억원)은 외환분야 및 자산관리상품 판매..
2018.02.08
위상호 기자
삼성생명·화재 신임 사장에 현성철·최영무 삼성화재 부사장 내정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50대 CEO를 발탁하며 세대교체에 나섰다. 8일 삼성생명은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현성철(58)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 이날 삼성화재도 임추위를 열어 자사 최영무(55) 자동차보험본부장을 신임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내정자는 삼성SDI 구매전략팀장과..
2018.02.08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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