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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前 삼성중공업 사장 "삼성ENG 합병·대우조선 인수 없다"
박대영 전 삼성중공업 사장이 회사의 삼성엔지니어링과 합병, 대우조선해양 인수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26일 임기를 마치고 삼성경제연구소 상임고문으로 부임하는 박대영 전 사장은 이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회사의 입장은 확고하다"며 "삼성엔지니어링과 합병은 다시는 없을 것이고 생각하지도 않고 있다"고..
2018.01.26
한지웅 기자
신세계, 온라인 사업 합병…어피니티·BRV로부터 1조 투자 유치
신세계그룹이 신세계와 이마트로 나뉘어져 있는 온라인 사업을 통합한다. 신세계는 온라인 사업 강화를 위해 글로벌 사모펀드(PEF)로부터 총 1조원 이상의 투자금도 확보했다. 신세계그룹은 26일 신세계와 이마트의 온라인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합병해 온라인사업을 담당하는 별도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커머스..
2018.01.26
경지현 기자
사도 팔아도 '찝찝'...기관들 "우리도 셀트리온 주가 몰라요"
"바늘도 없는 시계가 걸린 방에서 무도회를 즐기고 있는 것이라는 워렌 버핏의 말이 떠오른다. 무도회가 1초 뒤에 끝날 지, 몇시간은 더 계속될 지 아무도 모른다. 다들 불안해할 뿐이다." (한 중소형 증권사 프랍 투자 담당자) 올해 가장 '뜨거운' 주식인 셀트리온의 주가는 어디까지 오를까. 국내 주식시장의 '큰 손'인..
2018.01.26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교보생명, 공고한 '장막' 속 존재감 커진 '이석기 전무'
교보생명 새해 인사에선 소폭의 임원진 변동만 이뤄졌다. 결과적으로 신창재 회장을 오랜 기간 보좌해온 가신(家臣) 그룹의 입지가 여전히 공고함을 드러냈다. 특히 신창재 회장의 복심으로 꼽히는 이석기 전무가 올해도 회사의 핵심 관심사인 자본관리를 이어 맡으며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교보생명은..
2018.01.26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중소 생보사 탐내는 대형사...정보가 M&A 기회
대형 생명보험사들이 인수합병(M&A) 기회를 염두에 두고 중소형사를 예의주시하기 시작했다. 새 회계제도 도입에 따른 영향 평가를 어느 정도 마친 상황에서 불확실성과 자본확충 부담에 지친 중소형사 매물을 싸게 살 기회를 노리고 있다. 자문업계도 보험사 M&A 특수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보험사들은 2021년부터 새..
2018.01.26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정부, 외국법인 과세 강화 후폭풍에 진땀…한 발 물러설까
정부가 외국법인과 비거주자에 대한 과세요건 강화 방침을 밝히면서 투자시장에선 큰 혼선이 빚어졌다. 투자시장 관련자들을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며 정부는 수정 계획을 발표할 것인지 고심하는 모습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7일 ‘2017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외국법인과 비거주자의..
2018.01.26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금융가에 자욱한 '불안'의 안개...은행도 카드도 '나 어떡해'
'불확실성'이 앞에 놓인 건 은행·카드 등 전통적인 금융가(街)도 마찬가지다. 정책과 시장이 바뀌며 이들은 더 이상 이전의 영업 관행을 고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수익 전망도 어둡다. 이들은 유동성이 불러온 혼란의 건너편에서 오히려 생존을 고민해야 하는 처지다. 은행은 올해 '마이너스 성장'이 예고돼있다. 시장..
2018.01.26
이재영 기자
정부가 불지핀 코스닥 시장…노 저을 준비하는 증권사
정부가 대규모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발표하면서 코스닥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코스닥 시장 상장 허들을 대폭 낮추면서 증권사들의 상장 유치 작업도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2000년대 초 불었던 닷컴기업 상장 열풍의 재판이 될지도 관심이다. 당시엔 '인터넷'이 화두였지만, 지금은 '제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기술'..
2018.01.26
조윤희 기자
행공 "작년 투자 수익률 9%…올해 주식 비중 줄일 것"
행정공제회가 올해에는 주식 투자 비중을 낮출 계획이다. 유상수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25일 간담회를 열고고 "투자 자산 포트폴리오 상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행정공제회의 국내·외 주식 투자 비중은 지난 2016년 말 27.2%에서 작년 말 24.7%로 줄었다. 지난 해 주식 시장 활황에 따른 주식 가치 상승 분은..
2018.01.25
김진욱 기자
사상 최대 실적 SK하이닉스 "투자 더 늘린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46%에 달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회사는 올해도 서버용·모바일용 제품을 중심으로 반도체 수요가 꾸준히 늘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투자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5일 지난해 매출액 30조1094억원, 영업이익 13조7213억원, 순이익 10조6422억원을..
2018.01.25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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