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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윤종규 회장 사추위·회추위서 배제
KB금융지주가 윤종규 회장을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와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서 배제하기로 했다. KB금융은 "윤 회장이 사외이사 후보 추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이날부터 개최되는 사추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퇴장했다"고 5일 밝혔다. KB금융은 관련 규정을 정비, 현직 회장을..
2018.02.05
김진욱 기자
액면분할 삼성전자, 투자 전략·패턴까지 바꿀 '태풍'
삼성전자의 액면분할은 단순히 장삼이사(張三李四)도 주식을 살 수 있도록 해 거래 유동성을 높이는 선에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고가의 주식'임을 바탕에 깔고 진행된 코스피 시장의 투자 전략과 매매 패턴까지 바뀔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가 액면분할을 마치면 발행주식총수가 1억2800만여주에서..
2018.02.05
이재영 기자
존재감 사라진 1년…다시 자본시장 중심에 선 삼성그룹
삼성그룹은 2016년 말 국정농단 사태의 중심에 서며 자본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다. 운신의 폭이 크게 줄면서 삼성의 대규모 투자는 한 순간에 사라졌다.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과 함께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았던 미래전략실은 해체됐고 삼성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임원진들은 모두 물러났다. 자율경영체제에 돌입한..
2018.02.05
한지웅 기자
지분 매각 나선 블루홀, 기업가치 '꼭지' 신호일까
플레이어 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로 글로벌 게임시장을 석권한 블루홀이 자본시장에서 자금 조달에 나섰다. 일부 주주는 구주를 매각해 이익을 실현하고, 회사는 신주를 발행해 자금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연내 가시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의 전초전 격인 거래다. 지난해 3월 배그 출시 후..
2018.02.05
이재영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 하나캐피탈 지분 전량 하나금융에 매각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보유하고 있던 하나캐피탈 지분 전량(보통주 617만여주, 우선주 75만여주)을 하나금융지주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비상장회사 지분 매각을 통한 자산 효율성 확대 목적이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6일이며, 매각 금액은 약 2656억원이다.
2018.02.02
위상호 기자
하나금융, 2017년 순익 2조368억…전년比 53% 증가
하나금융그룹이 2017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368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대비 53.1%(7063억원) 증가한 수치로, 지난 2005년 하나금융지주 설립 이래 최대치다. 총자산이익률(RO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상승했다. ROA는 전년 말 대비 0.18% 성장한 0.60%, ROE는 2.85% 증가한 8.77%를 기록했다. 영업이익경비율(CIR)도 53.1%를..
2018.02.02
김진욱 기자
中 판하이·쥐런 그룹, 이병철 부회장과 KTB證 공동 인수
이병철 KTB투자증권 부회장이 중국 기업 두 곳과 함께 회사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한다. KTB투자증권은 2일 공시를 통해 이 부회장이 인수하기로 한 권성문 회장의 지분 18.76% 중 12.79%에 대한 매수인을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5.96%, 210억원 어치의 지분만 직접 인수하고, 나머지 지분은 전략적 파트너가 나누어..
2018.02.02
이재영 기자
한화테크윈, 시큐리티사업 분할 및 사명 변경 추진
한화테크윈이 지난해 사업분할을 통해 3개의 자회사를 설립한 데 이어 다시 사업분할과 사명변경에 나선다. 한화테크윈은 2일 이사회를 열고 CCTV 등 영상장비를 꾸리는 시큐리티부문을 물적분할해 자회사로 편제하기로 의결했다. 존속법인 한화테크윈의 사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칭)로 바뀐다. '한화테크윈'이라는..
2018.02.02
차준호 기자
"한화큐셀 업어주겠다?"…대통령도 구분 못한 한화큐셀·한화큐셀코리아
문재인 대통령이 한화큐셀코리아의 충북 진천 공장을 깜짝 찾았다. 10대 그룹내 생산시설 방문이 취임 이후 첫 사례인데다 '일자리 창출'로 대표되는 정부 정책에 모범 사례로까지 치켜세워지다보니 관심이 쏟아졌다. "오늘 특별히 이곳을 방문한 것은 한화큐셀을 업어드리고 싶어서다"라는 대통령의 발언은 그 정점이었다...
2018.02.02
차준호 기자
카버·휴젤로 韓서 재미 본 베인캐피탈, 크레딧 펀드도 '기웃'
한화종합화학 소수 지분 인수에 뛰어든 베인케피탈이 기존 바이아웃 프라이빗에쿼티(Private Equity) 펀드가 아닌, 크레딧(Credit) 펀드를 통해 인수를 추진 중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한국 인수합병(M&A)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연초부터 국내 시장에 전방위적으로 뛰어든 모습이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2018.02.02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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