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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번째 생일잔치 즐기지 못한 아시아나항공
확실히 생일 잔치 분위기는 아니었다. 4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문제는 타이밍이었다. 간담회를 며칠 앞두고 오너 스캔들이 터졌다. 사람들의 관심은 여기로 몰릴 수밖에 없었다. 간담회 시작은 순조로웠다. 아시아나항공 홍보팀은 지난 30년간의..
2018.02.07
조윤희 기자
신세계가 선택한 'BRV캐피탈'은 어떤 곳?
신세계의 온라인 통합 선언과 1조원대 외부투자 유치가 연일 화제다. 기대감이 커 투자자로 뽑힌 회사들에도 관심이 모인다. 신세계는 MOU 체결 발표자료에서 "BRV캐피탈매니지먼트'(BRV Capital Management)와 '어피니티 에쿼티 파트너스'를 순서대로 소개했다. 이 가운데 '앵커 투자자' 역할이 예상되는 어피니티는 OB맥주ㆍ하이마트..
2018.02.07
현상경 기자
넷마블 지난해 매출 2.4兆...해외 비중 더 늘린다
넷마블게임즈가 지난해 2조4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54%로 올랐다. 글로벌 비중을 높여가는 동시에 콘솔 등 플랫폼 확장과 지능형(AI) 게임 투자 등에 나서겠다는 청사진도 내놨다. 넷마블은 6일 지난해 영업이익 5096억원, 당기순이익 362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대비 매출액은 61.6%,..
2018.02.06
이재영 기자
"아시아나항공, 올해 투자지분 매각·채무재조정 진행"
아시아나항공이 3년간 진행한 경영정상화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자회사 기업공개(IPO)와 광화문 금호 사옥 매각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6일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회사가 보유한 기업)지분 매각과 차입 재조정(리파이낸싱)을 통해 회사의 차입금 부담을 해소하겠다"며 "3년간..
2018.02.06
조윤희 기자
정부, 외국법인 과세확대 세법 개정안 결국 '철회'
정부가 외국법인과 비거주자의 과세 범위를 확대하는 세법 개정안을 결국 철회하기로 했다. 6일 기획재정부는 외국법인·비거주자의 상장주식 양도소득 과세 대상 확대안을 올해 세법 시행령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관련 과세 인프라 확충 선행 필요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지난달 7일 ‘2017년 세법개정 후속..
2018.02.06
위상호 기자
삼성중공업의 대규모 유증, 경쟁력·성장성 담보할까
삼성중공업의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과정을 두고 금융투자업계의 시선이 싸늘하다. 오는 5월 유증을 앞두고 주관 증권사로부터 7500억원을 미리 조달하면서 자금 조달에 여의치 않은 상황을 드러냈다는 평가다. 유증 이후도 문제다. 경쟁 심화와 원가 부담 증가 등으로 사업적으로 개선될 여지가 크지 않다는 지적과..
2018.02.06
김진욱 기자
은행에 "대우건설 인수자금 가져오라"는 호반건설
호반건설은 은행권과의 대우건설 인수 자금 조달 협상에서도 거침이 없었다. 시중은행들이 제시한 조건을 제 입맛에 맞게 고쳐나갔다. 신한·우리·KB국민·KEB하나·NH농협은행 등 은행권에서만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받고, 이를 검토한 뒤 "이 조건으로 빌리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는 전언이다. 시중은행들은..
2018.02.06
김진욱 기자
V자 주가 삼성중공업, 유증 참여 매력은?
삼성중공업이 추진 중인 1조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의 윤곽이 잡혔다.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규모와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급락했던 주가는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그래도 삼성중공업'이라는 긍정론과 성장동력 회복에 불확실성이 많이 남아있다는 신중론이 엇갈린다. 공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3~4월의 수주..
2018.02.06
이재영 기자
[인포그래픽]코스피+코스닥 통합지수 'KRX300' 의 효과는?
2018.02.06
윤수민 기자
이재용 부회장 2심에서 석방…한숨 돌린 삼성그룹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 1년여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 대외활동을 비롯한 자본시장에서의 움직임을 극도로 자제해 오던 삼성그룹도 한숨 돌리게 됐다. 법원은 5일 열린 이재용 부회장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징역 5년을 선고한 작년 8월25일의 1심보다 대폭 감형된..
2018.02.05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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