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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성과급' KB證 부동산 본부장 '퇴사'
정상익 KB증권 부동산금융본부장(상무)이 퇴사했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정 전 본부장은 지난해 12월 말 KB증권을 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 전 본부장은 현대증권 재직 시절인 지난 2015년 100억원에 이르는 본부 성과급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정 전 본부장이 이끌던 IB4본부는 30여명이 총 600억여원의 수익을..
2018.01.19
김진욱 기자
글로벌 사모펀드, 과세 폭탄 직면하나…대주주 범위 확대에 '긴장'
정부가 외국 법인에 대한 과세 강화에 나서자 글로벌 사모펀드(PEF)들이 전전긍긍하고 있다. 과세대상 범위가 확대된 데다 시행 시기마저 6개월이나 단축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본격화한 글로벌 PEF의 한국 투자 열기가 세금 부담에 꺼질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7일 '2017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2018.01.19
차준호 기자, 위상호 기자
CJ헬로 매각 주도권 잡은 CJ그룹…결국 러브콜은 SK로?
CJ오쇼핑이 CJ헬로 매각 의사가 없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CJ헬로 매각 시계는 한동안 멈출 전망이다. 매각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이 갈리면서 이번 '해프닝'이 발생한 배경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결국 거래의 주도권은 CJ그룹이 쥐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향후 CJ는 판도를 보면서 CJ헬로 인수를 희망하는..
2018.01.19
경지현 기자
산은 "금호타이어 외자 유치 추진…채무 만기 1년 연장"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금호타이어의 외부 자본 유치를 추진한다. 산은은 18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외부 자본 유치를 위해 차입금의 만기를 1년 연장하고, 이자율을 인하하는 등 거래 종결 시까지 유동성 대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산은은 이 같은 정상화 방안을 진행하며..
2018.01.18
김진욱 기자
카카오, 10억 달러 해외 투자 유치 성공
카카오가 해외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18일 카카오는 미화 10억 달러 규모의 해외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 해 12월 15일 글로벌주식예탁증서(GDR)를 발행하기로 공시하고, 싱가포르를 비롯한 홍콩, 뉴욕, 런던,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등 주요 금융시장에서 해외 로드쇼를 개최했다. 수요예측에서 대규모..
2018.01.18
양선우 기자
CJ오쇼핑 "CJ헬로 지분 매각 추진하고 있지 않아"
CJ오쇼핑이 CJ헬로 지분 매각 추진설을 부인했다. 18일 CJ오쇼핑은 CJ헬로 매각 추진설에 대해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했다. 이와 관련 CJ헬로도 "최대주주(CJ오쇼핑)는 당사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CJ오쇼핑에 LG유플러스로의 CJ헬로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2018.01.18
양선우 기자
'이번엔 팔아야'...대우건설 통매각 입장 바꾼 産銀
대우건설 매각에 '분할 매각'이 변수로 떠올랐다. 그간 보유 지분 전량 '통 매각' 입장을 견지해오던 매각자 KDB산업은행은 분할 매각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본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엔 매각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읽힌다는 평가다. 18일 인수·합병(M&A)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본입찰에서 '대우건설..
2018.01.18
김진욱 기자
코스닥 활성화도 PEF로? 손바닥 뒤집은 금융당국
정부가 1년만에 손바닥을 뒤집어 창업투자회사에 '창업·벤처 PEF'(이하 벤처 PEF) 설립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코스닥 활성화에 사모펀드(PEF)를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오용 우려가 여전함에도 입장을 바꾼 정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싸늘하다. 벤처 PEF 규제 완화를 코스닥 활성화와 연계시킨 금융당국의..
2018.01.18
김진욱 기자
'안 살수도 없고...' 셀트리온 급등에 '복잡'한 연기금
"한 마디로 이성이 마비된 시장이죠. 그래도 사야지 어쩔 수 없어요" (한 연기금 주식운용팀장) 셀트리온의 치솟는 주가를 바라보는 연기금 주식운용부서의 표정은 복잡하다. 정부의 정책, 바이오주 위주의 증시 등 여러 이슈가 이어지며 일단 바구니에 담지 않을 순 없는 상황이지만, 장기·안정적 투자를 지향해야 하는..
2018.01.18
조윤희 기자
'포스트 윤종규' 험지로 보낸 윤종규 회장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의 올해 계열사 사장단 인사의 핵심은 '성과주의'다. 특히 차기 회장 후보군으로 언급되는 중추 인력들을 성장동력이 떨어진 '험지' 계열사에 내려 보낸 점이 눈에 띈다. 이들이 담당하게 된 계열사들은 업황 침체와 경쟁 심화의 부담이 큰 상황이다. 수장들의 고심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윤종규..
2018.01.18
위상호 기자,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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