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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호황에 증권사들 표정 관리...실적 '기대'
주요 증권사가 올해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예고하고 있다. 이익 성장 멈춘 사업군으로 분류됐던 전통 리테일 부문이 효자 노릇을 했다. 지난해부터 정부 차원에서 코스닥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어 이에 따른 증권사의 향후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당초 예상치를 웃돌..
2018.01.11
조윤희 기자
한화종합화학 인수후보들, '삼성-한화' 눈치에 깜깜이 투자 우려
한화종합화학 지분 인수에 나선 후보들이 예상대로 난제를 맞이할 전망이다. 일단 실적 좋은 회사에 투자하면서 한화그룹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낄 만한 상황이다. 그러나 한화종합화학은 물론 자회사들의 업황 예측이 어렵다는 점은 불안 요소다. 매각자는 삼성그룹이지만 투자 기회를 최종적으로..
2018.01.11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연초부터 잡음만 내는 조선업…거꾸로 가는 구조조정 시계
새 정부 출범으로 국내 조선업에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란 기대감이 보기 좋게 꺾이고 있다. 정부가 조선업 구조조정을 두고 모호한 신호를 보내고 있는 데다, 금융권은 아예 손을 놓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서다. 앞서 대규모 증자 계획을 발표한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당혹스러운 기색이 역력하고, 대우조선해양과 중견..
2018.01.11
김은정 기자, 한지웅 기자
"하다 걸리면 퇴출" 국내 금융사, 가상통화 투자 '금지령'
# 미래에셋금융그룹은 최근 임직원들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를 자제하라는 내부 지침을 내렸다. 특히 투자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이 같은 메시지가 전달됐다. 실체가 불분명한데다, 자칫 투기 분위기에 휩쓸리면 고객들 앞에서 '중심'을 잡을 수 없을 것 같다는 판단에서다. # 국내 한 공제회 투자본부 역시 내부 직원의..
2018.01.11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한기평, 두산중공업 신용등급 BBB+로 하향조정
두산중공업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한국기업평가는 10일 두산중공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BBB+(안정적)로 하향 조정했다. 정부의 탈원전·탈화력 정책에 따라 사업 및 수익기반이 약화돼 재무부담이 가중된 점이 고려됐다. 한기평은 "7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예정됐던 총 6기 국내 원전 발주가..
2018.01.10
인베스트조선 기자
롯데, 임원인사 단행…황각규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롯데그룹은 10일 롯데지주, 롯데쇼핑, 호텔롯데 등 주요 계열사 20여곳이 이사회를 열고 2018년 정기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황각규 롯데지주 공동대표(사장)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롯데지주를 안정적으로 출범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롯데그룹의 순환출자 해소와 지주사 출범에 기여한..
2018.01.10
김은정 기자
연초부터 흔들리는 KB증권 '초대형 IB'
'초대형 IB'를 내세우며 몸집 키우기에 나선 KB증권의 올해 투자금융(IB) 부문 실적에 대한 우려가 연초부터 제기되고 있다. 단기금융업 인가를 자진 철회한데다, 연초부터 쏟아져나온 조 단위 거래에 이름을 전혀 올리지 못하면서다. 현재의 각자 대표 체제하에선 제대로 된 초대형 IB 사업이 힘들다는 지적까지 안팎에서..
2018.01.10
양선우 기자
SK실트론, 대규모 투자와 차입 감축 사이 '외줄타기'
반도체 호황을 맞은 SK실트론이 밀린 숙제를 하나둘 풀어내고 있다. 과거 LG그룹 소속 당시 누적된 적자로 미뤄졌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웨이퍼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실적도 고공행진을 보인다. 연내 기업공개(IPO)도 거론돼 자본시장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그룹 및..
2018.01.10
차준호 기자
SK증권 인수 난항 케이프, 대주주 신용공여가 쟁점?
케이프의 SK증권 인수가 난항을 겪고 있다. 사모펀드(PEF)를 활용하는 구조는 지난 케이프투자증권 인수 때와 큰 차이가 없지만 금융당국은 케이프투자증권이 출자자(LP)로 참여하는 점을 문제 삼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이 금지하는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에 해당하는 지가 쟁점이다. 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2018.01.10
위상호 기자, 김진욱 기자
하나금융 회추위, 차기 회장 후보 16명으로 압축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차기 회장 후보를 16명으로 압축했다. 회추위는 9일 회의를 개최, 성과와 평판·업무 전문성 등을 평가해 내부 4명·외부 12명을 선정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회추위는 ▲만 70세 이하 ▲금융 산업 경력 ▲과거 업무 성과와 전문 지식 ▲하나금융그룹의 핵심 가치인 진실성(integrity)..
2018.01.09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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