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S&P "높은 가계부채, 국내 은행들에 잠재적 위험 요소"
높은 수준의 가계부채가 국내 은행들에 잠재적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평가가 나왔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0일 "은행산업국가리스크 평가: 한국(Banking Industry Country Risk Assessment:Korea" 보고서를 통해 국내 은행들이 향후 2년 동안 적절한 신용 리스크 관리를 한다면 비교적 안정적인 경제성장 전망..
2018.07.10
이상은 기자
SK이노베이션, 5억달러 규모 해외채권 발행
SK이노베이션은 5억달러(약 5500억원) 규모 달러화 채권을 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요예측 결과 아시아 및 유럽계 총 72개 기관에서 8억5000만달러 규모 주문이 들어와 기존 차환 물량(3억5000만달러) 대비 1억5000만달러를 증액했다. 최종 발행금리는 미국국채 5년물 금리에 140bp를 더한 수준으로 확정됐다. 쿠폰(Coupon) 이자율은..
2018.07.10
차준호 기자
KKR, 전기차 호황에 LS엠트론 동박사업 조기 리캡 가능성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LS엠트론 동박 및 박막사업부의 자본재조정(리캡, Recapitalization)에 나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전방산업인 전기차 시장 호황으로 투자금 조기 회수에 나설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5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KKR은 올해 인수 완료한 LS엠트론 동박 및 박막 사업부 리캡 검토를 진행하고..
2018.07.10
위상호 기자, 송윤섭 기자
구광모 LG 회장, 증시 급락에 상속세 부담 덜었다
올해 증시 부진으로 인해 LG그룹 4세 구광모 회장의 상속세가 예상치보다 최대 2000억원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이달 20일까지 ㈜LG 주가가 지금 수준만 유지하면 세금은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구 회장이 ㈜LG로부터 받는 연간 배당금이 140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고(故) 구본무 전 회장 지분 상속 부담이 상당부분 가벼워진..
2018.07.10
이재영 기자
아시아나항공, 영구채 발행 미룬 새 '변동성·오너 리스크' 걸림돌 늘어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추진 중인 아시아나항공의 여정이 순탄치 않다. 투자자 모집이 쉽지 않아 한 달가량 발행 일정을 연기한 사이 해외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했다. 또 기내식 사태로 오너 리스크가 재부각되고 있다. 자본 조달이 시급한 상황에서 투자자 모집에 부정적인 변수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당초..
2018.07.10
조윤희 기자, 위상호 기자
SK텔레콤, 허석준 前 L캐터톤 아시아 이사 전무로 영입
SK텔레콤이 허석준 전(前) L캐터톤아시아 이사를 사내 영입했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허석준(찰스 허ㆍCharles Huh) 전 L캐터톤아시아 이사(Managing Director)는 SK텔레콤(전무)으로 이직해, 이 달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사내 콘텐츠 및 플랫폼 부서(Contents & Platform)에 합류했다. 주로 M&A 업무를 도울 것으로 전망된다...
2018.07.10
차준호 기자
"카드사들 수익성 하락 여전, 업황 리스크 대비 필요"
올해도 신용카드사들의 수익성 하락이 여전한 가운데 정책리스크 등 비우호적인 업황을 대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는 9일 '2018년 상반기 신용카드업 평과 결과 및 Credit Issue' 리포트에서 상반기 7개 신용카드사들이 이익규모는 유지했으나 자본비율 저하 및 잠재적 신용위험이 증가함과 동시에 수익성..
2018.07.10
이상은 기자
웅진식품 매각, 20여 인수후보에 투자설명서 배포
웅진식품 M&A에 참여한 인수후보 20여 곳에 투자설명서(IM)가 배포되며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웅진식품 매각자 측은 지난주부터 비밀유지계약(NDA)을 맺은 인수후보들에 투자설명서(IM)를 배포하고 있다. 국내와 해외,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 등 20여 곳의 다양한 인수후보가 IM을..
2018.07.10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보험업계, 금리상승으로 인한 자본감소 위험 직면”
올해 상반기 손해보험업은 성장한 반면 생명보험업은 외형이 축소된 가운데 보험업계가 금리상승으로 인한 자본감소 위험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신용평가는 9일 2018년 상반기 보험업 평가를 바탕으로 ‘손해보험업 손해율 개선 지속, 생명보험업 외형축소로 부담 점증’이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발표,..
2018.07.10
최예빈 기자
두 국적 항공사의 낯 뜨거운 '품격' 경쟁
2010년 2월, 일본 국적 항공사 일본항공(JAL)이 파산했다. 방만한 경영으로 적자만 2조3000억엔이 넘었고 자본잠식에 빠졌다. 이후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통해 13개월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JAL의 파산은 여전히 아픈 손가락이다. 한 때 ‘일본의 날개’라고 불렸던 이 기업은 10년간 정부로부터 네 번의 구제 금융을 받았지만..
2018.07.09
이도현 차장
이전
1481
1482
1483
1484
1485
1486
1487
1488
1489
14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