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비주력 힘빼는 롯데쇼핑…롯데시네마 구조조정 추진 '솔솔'
롯데그룹의 조직개편과 함께 독립성이 강화된 롯데쇼핑이 비주력 사업부문에서 힘을 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양한 사업부를 보유한 롯데쇼핑은 일차적으로 시네마사업에 대한 손질을 준비하고 있다. 영화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최근 시네마사업부의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절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 초..
2017.03.22
김은정 기자
채권단 “금호타이어 매각 방침 결론 못내…원점에서 검토”
정치권의 금호타이어 매각 절차 문제 제기에 채권단이 대응책 마련에 나섰으나 아직 뾰족한 수는 찾지 못했다. 채권단은 금호타이어 매각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해 문제될 소지를 없애겠다는 방침이다. 20일 금호타이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박삼구 회장의 컨소시엄 허용 안건을 채권단에 부의할 계획이었으나 올리지..
2017.03.21
위상호 기자
총수 부재에 움츠린 삼성그룹 인사…'급한 불부터 끈다'
삼성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CEO)들이 대부분 유임될 전망이다. 총수의 구속수사와 더불어 미래전략실(이하 미전실)까지 해체되며 그룹의 컨트롤타워는 사라진 상태다. 사실상 그룹차원의 인사 결정권을 가진 인물과 조직은 없다. 일단 유임된 경영진들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복귀까지 각 회사별 시급한 사안을..
2017.03.21
한지웅 기자
'은행은 지키고 증권은 안 지킨' 펀드 50%룰…2년 재연장
계열 운용사 펀드 밀어주기를 규제하는 '펀드 50%룰'이 2년 더 연장된다. 금융사들이 자율성 제한을 이유로 금융위원회에 규제 완화를 요구했지만 반영되지 않았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금융투자업규정 일부개정규정 변경을 예고했다. 계열운용사 펀드 50% 판매한도 설정(이하 50%룰) 등 계열사간 거래 집중을 방지하는 규제를..
2017.03.21
조윤희 기자
ING생명 IPO, 두산밥캣 전례 우려하는 투자자
ING생명보험 상장(IPO)에서 지난해의 두산밥캣이 겹쳐 보인다는 지적이 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양사는 각각 금융업-제조업으로 업종도 다르고, 상장 과정에서 적용되는 평가방법이나 기관들이 대하는 태도도 다르지만 '구주매출을 통한 회수 극대화'란 공통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ING생명이 시장과..
2017.03.21
위상호 기자, 양선우 기자
넷마블, 최대 2.6兆 공모...5월초 상장한다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본격적으로 공모절차에 나선다. 공모규모는 2조 6600억원이다. 20일 넷마블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내달 25일부터 26일까지 공모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희망금액은 12만1000원에서 15만7000원이다. 밴드 상단 기준 공모 규모는..
2017.03.20
조윤희 기자
사드 정국에 '미래' 빼앗긴 이랜드리테일
이랜드리테일의 기업공개(IPO)가 답보 상태다. 일단 상장 예비심사의 끝이 보이지 않고있다. 심사를 통과한다 해도 에쿼티스토리(equity story;성장 청사진)를 제시하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사드(THAAD;고고도방어미사일체제) 배치로 인한 한중 관계 경색이 '중국'을 필두로 한 이랜드리테일과 이랜드그룹의 성장 전략에..
2017.03.20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무용론' 확인된 국책은행 자본확충펀드
KDB산업은행·수출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의 유동성 공급에 '총대'를 멘다. 지원금 마련을 위해 여러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9개월째 잠자고 있는 국책은행 자본확충펀드는 이번에도 결국 외면받는 분위기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3일 대우조선에 대한 자금 지원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삼정KPMG의 실사..
2017.03.20
김진욱 기자
한화생명 5000억 신종자본증권 놓고 갈리는 '투심'
한화생명 신종자본증권을 놓고 ‘투심’이 갈리고 있다. 연기금에선 적극적인 투자의사를 밝히고 있는 반면, 은행들은 상대적으로 투자에 나서기 꺼려하고 있다. 투자 리스크 한도의 차이가 투심의 차이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화생명은 5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 선제적 자본확충을 위함이다...
2017.03.20
양선우 기자
최치훈의 삼성물산, 보여줄 카드 많지 않다
삼성물산을 중심으로 하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상황에서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치훈 사장이 보여줄 수 있는 카드는 많지 않다. 새 성장동력 발굴은 차치하고도 기존 사업의 수익성부터 시장의 기대를 밑돌고 있다. 꾸준히 거론되는 그룹 내 사업부 합병과 구조조정을 통한 비용 절감 정도가..
2017.03.20
한지웅 기자
이전
1631
1632
1633
1634
1635
1636
1637
1638
1639
16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