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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딜' 도시바 인수전…SK하이닉스 "공수(攻守) 모두 쉽지 않네"
도시바 반도체 사업 인수를 두고 글로벌 기업간 ‘합종연횡’이 시작됐다. 소수지분 매각에서 시작된 인수전이 우리 돈 26조원에 달하는 '메가딜(megadeal)'이 되면서다. 인수전에 뛰어든 SK하이닉스의 셈법과 대응전략도 복잡해졌다. 인수를 통해 낸드플래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공격'과 신규업체 진입에 따른 판도 변화에..
2017.03.16
차준호 기자
非조선 떼어낸 현대重 "5년내 매출 20조·영업익 2조 달성 목표"
비(非)조선계열을 떼어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현대중공업이 2021년까지 조선·해양·엔진부문의 매출액 20조원, 영업이익 2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현대중공업 매출(14조9000억원) 대비 34%, 영업이익(1050억)은 20배가량 높게 책정했다. 현대중공업은 15일 주요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개최한 기업설명회에서..
2017.03.15
한지웅 기자
수주절벽 맞은 조선 빅3, 영업수익성 저하 재차 우려
수주 절벽을 맞은 국내 조선 빅3에 대한 위기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이 급감할 것으로 보여 발주환경이 개선되거나 추가적인 고정비 절감이 없을 경우 영업수익성이 다시 떨어질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왔다. NICE신용평가는 15일 ‘수주절벽에 직면한 조선사 신용등급 방향성-조선업 산업위험..
2017.03.15
이도현 기자
'공급과잉' 호텔업계, 사드 직격탄에 위기감 확산
국내 호텔업계가 중국 사드보복의 1차 피해자가 되고 있다. 실적 효자 노릇을 하는 면세사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고 중국인들의 숙박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 앞서 공급과잉으로 몸살을 앓던 호텔업계는 사드 이슈로 위기감이 더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 호텔 관련 투자시장도 찬바람이 불며 준비했던 상장 작업을..
2017.03.15
김은정 기자
IMM인베 SK해운 투자 실패, '풋옵션' 조항 포함 여부 때문
IMM인베스트먼트(이하 IMM인베)의 SK해운 투자 시도가 상처 뿐인 결과만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PE)과 투자 참여를 두고경쟁을 펼쳤지만 SK가 최종적으로 회사 분할을 택하면서 물거품이 됐다. 오히려 거래 과정에서 ‘말바꾸기’ 논란이 일면서 SK로부터 평판을 잃기도 했다. 향후 SK그룹과의 거래에도..
2017.03.15
차준호 기자
"새 지주 부사장은 누구?"…신한금융 후속 인사에 쏠리는 눈
주요 수장 인선을 마무리한 신한금융그룹의 다음 이슈로 '지주 부사장 후속 인사'가 떠오르고 있다. 신한금융을 이끌 '다음 타자'를 점치는 가늠자 역할을 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신한금융 임원은 이사회운영위원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한다. 23일로 예정된 신한금융 정기 주주총회 전까지 결정을 마쳐야 해 다음주 중에는..
2017.03.15
김진욱 기자
안갯속 도시바 쟁탈전
도시바가 원전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을 기록하면서, 생존을 위해 알짜 자회사를 매각하고 있다. 낸드 부문 세계 2위 점유율을 보유한 반도체 사업도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인수 구도는 '안갯속'이다. 매각가가 최대 26조원까지 거론되면서 단독 인수는 사실상 어렵다.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사와 비(非)반도체사,..
2017.03.15
윤수민 기자
사업다각화 한창인 LF, 새 수익원 확보 난항
최근 의류업계는 LF(옛 LG패션)의 사업다각화를 눈여겨보고 있다. LF는 패션사업을 확장하는 경쟁사들과는 달리 의류와 동떨어진 영역으로 점차 손을 뻗치고 있다. 이종산업으로 눈을 돌리며 시장의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LF는 정작 새 수익원은 찾진 못한 상황이다. 일각에선 결실 없는 보폭 넓히기가 LF 패션 브랜드의..
2017.03.15
김은정 기자
'선제적 사업재편'에 달린 IT기업 생존…일본이 주는 교훈
도시바가 존폐 위기에 놓이면서 일본 IT산업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이 주도해 온 반도체·디스플레이·가전 등 IT·전자 사업에서 일본 대표 기업들의 존재감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쟁력을 모두 잃고 나서야 성장 방향을 모색한 ‘뒤늦은 구조조정 결단’을 일본 IT기업의 몰락 원인으로 꼽는다. 중국과의..
2017.03.15
차준호 기자
단일 규모 국내 최대 보관전문창고 '메가스토리지' 3월 오픈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 수준인 보관전문창고 서비스인 ‘메가스토리지’(Mega Storageㆍ대표 류재욱, http://megastorage.co.kr)가 3월에 오픈한다. 총 1만평 규모의 파주에 위치한 프리미엄 실내보관창고 서비스로 개인과 기업고객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개인고객은 이삿짐 보관과 집안에 쌓여가는 애장품들, 캠핑장비, 골프장비,..
2017.03.15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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