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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 본입찰, 한앤코·유암코·소시어스·키스톤 참여
STX엔진 매각 본입찰에 복수의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참여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본입찰 결과 한앤컴퍼니, 유암코, 소시어스, 키스톤PE 등 STX엔진 인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매각주관사 EY한영과 산업은행 M&A실은 이르면 이달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연내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매각..
2017.09.22
위상호 기자
씨티은행 임추위, 차기 후보로 박진회 행장 단독 추천
한국씨티은행이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박진회 현 행장을 차기 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씨티은행은 내달 2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 의결을 거쳐 박 행장의 연임을 최종 확정한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3년이다.
2017.09.22
김진욱 기자
인터넷은행도 외면한 중금리대출…결국 추심이 답?
인터넷전문은행이 정작 출범 후 '중금리대출 시장'을 외면하고 있다. 현재의 신용평가 방식으로는 중(中)신용자의 연체율·부실률을 걸러내기 어려워서다. 중금리대출 시장에서 돈을 벌 방법은 '추심'밖에 없다는 자조 섞인 얘기가 나온다. 금융당국은 최근 저축은행업계 관계자를 소집했다. 중금리 대출 확대를 주문하기..
2017.09.22
김진욱 기자
인사 잡음에 부각되는 '금융 정책' 리스크
문재인 정부의 금융기관장 인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기대에 찼던 금융시장의 시선은 우려로 바뀌어가고 있다. '적폐청산'을 내건 정부이지만, 금융권 인사에서만큼은 이전의 코드 인사·낙하산 인사·관치금융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까닭이다. 이 과정에서 정책은 실종됐다. 기존 정책의 생명력은 의심받고, 새..
2017.09.22
이재영 기자
"정부 못 믿겠다" 국내기관, SOC 사업 '외면'
문재인 정부의 금융기관장 인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기대에 찼던 금융시장의 시선은 우려로 바뀌어가고 있다. '적폐청산'을 내건 정부이지만, 금융권 인사에서만큼은 이전의 코드 인사·낙하산 인사·관치금융 논란이 반복되고 있는 까닭이다. 이 과정에서 정책은 실종됐다. 기존 정책의 생명력은 의심받고, 새..
2017.09.22
이재영 기자
CJ그룹, 4년 공들인 제마뎁 인수 재도전 성공할까
베트남 물류사 '제마뎁'의 매각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 제마뎁 측과 순조로운 협상을 전개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던 태광실업이 돌연 협상을 보류한 것이다. 이에 수년간 제마뎁에 관심을 보여 온 CJ그룹에 다시 한 번 기회가 찾아 왔다. CJ의 제마뎁 인수 재도전은 그리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태광실업 사례처럼 매각..
2017.09.22
김은정 기자, 차준호 기자
'성공률 50%' 美 임상 3상에 기댄 티슈진 IPO
관절염치료제인 인보사는 기업공개(IPO)에 나선 코오롱그룹 계열사 티슈진의 유일한 신약이다. 인보사의 상업화가 성공하지 못하면 티슈진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 복수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갖췄던 셀트리온헬스케어와는 또 다른 성격의 회사라는 평가다. 통계적으로 임상 3상에 들어간 신약의 최종 상업화 승인 확률은..
2017.09.22
사지원 기자
LS전선, 中자회사 가치 하락 시 FI에 투자금 돌려준다
LS전선이 중국 자회사의 상장전투자(Pre-IPO)에 참여한 재무적투자자(FI)에 투자 당시보다 기업가치가 하락할 경우 투자금을 환급해 주기로 했다. LS전선은 지난 8일 중국 자회사 LSCW(LS Cable & System Wuxi) 지분 47%를 약 447억원에 사모펀드(PEF) 운용사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하기로 했다. 다음달 31일 거래를 완료할 계획이다...
2017.09.22
위상호 기자, 차준호 기자
벤처 투자 시장, 최대 규모 자금 풀린다
벤처투자 시장이 10년 만에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모양새다. 정부의 추경 예산 편성으로 대규모 자금이 풀렸고, 연기금·공제회들도 예년과 비슷한 규모로 출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곳간이 두둑해졌다. 벤처투자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자금이 한번에 풀리며 벤처·스타트업의..
2017.09.22
경지현 기자
[인포그래픽]페이대전, 전쟁에서 살아남기
2017.09.22
윤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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