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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롯데 비유통사업 확대 더 중요해졌다
롯데그룹의 상황은 말 그대로 첩첩산중이다. ‘형제의 난’으로 일컬어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과의 경영권 분쟁이 끝나기도 전에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되면서 각종 조사를 받아야 했다. 그리고 신동주 전 부회장이 대대적인 실탄 마련에 나서면서 형제의 난은 제 2막을 예고하고..
2017.03.07
이도현 산업팀장
이번에도 '삼성전자 출신 사장?'...자괴감 커지는 SDI
삼성그룹 내에서 삼성SDI는 직원들의 유대관계가 끈끈하기로 손에 꼽힌다. 매 분기·매 해 주기적으로 자발적인 모임(OB 모임)을 열어 전현직 임직원들이 회포를 풀기도 한다. 한때 세계 최고의 ‘TV 브라운관’ 기술을 자부했던 시절을 추억하기도 하고, 최근 안팎으로 시끄러운 그룹과 회사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기도 한다...
2017.03.07
차준호 기자
신한금융, 카드에 임영진-증권에 김형진 대표 내정
신한금융지주가 6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개최해 임영진 신한금융 부사장을 차기 신한카드 사장으로, 김형진 신한금융 부사장을 차기 신한금융투자 사장으로 내정했다. 신한금융은 "임 부사장이 그룹 시너지 전략을 총괄해 카드업 이해도가 높고, 신한카드 이사회의 비상임이사를 맡아 내부 사정에도..
2017.03.06
김진욱 기자
스냅 상장에 웃는 네이버 '스노우'…수익성 확보가 성공 열쇠
네이버의 모바일 동영상 메신저 '스노우(SNOW)'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스노우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냅(SNAP)이 뉴욕 증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자사 카메라 관련 조직을 통합하는 등 스노우를 '제2의 라인'으로 키우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튼튼한 수익모델을..
2017.03.06
경지현 기자
"中 의존도 낮추자"…한화케미칼, 웅진에너지와 전략적 협업
한화케미칼이 웅진에너지와 태양광 사업에서 전략적 협업을 추진한다. 한화케미칼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웅진에너지에 5년간 2955억원 규모 폴리실리콘 판매 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화케미칼은 폴리실리콘의 내수 판매 기반을 확보하고 웅진에너지는 시설 투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최근..
2017.03.06
이서윤 기자
'채권가치 제로' 두산重 BW…기관 차익거래 수요 '기대'
두산중공업이 발행을 추진 중인 50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가 사실상 '안전판 있는 주식투자'로 평가받고 있다. 채권으로서의 가치는 기대하기 어렵고, 고부가가치 기술 투자를 통해 주가가 상승할 거라는 데 '베팅'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대규모 채권 거래가 가능한 기관투자가들은 오랜만에 열린 공모..
2017.03.06
이재영 기자
신한PE, 전주페이퍼 펀드 만기연장 설득 열쇠는'실적·업황'
신한프라이빗에쿼티(PE)가 펀드 만기를 앞두고 전주페이퍼 투자자들과 접촉하고 있다. 단기간내 매각은 쉽지 않아 만기연장 추진 가능성이 거론된다. 신규사업 성과와 경쟁사 철수에 따른 업계 재편이 투자자 설득에 주요 열쇠가 될 전망이다. 신한PE는 2008년 4600억원 규모로 조성한 2호 펀드를 통해 모건스탠리PE와 함께..
2017.03.06
양선우 기자
안갯속 국민연금 PEF 출자시기…결정권은 황교안 권한대행?
국민연금이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올해 출자사업은 진행할 것으로 사모펀드(PEF)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수장 공백은 황교안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이 메운 형국이라 큰 차질은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출자 시기는 국민연금이 처한 물리적 한계 때문에 늦어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국민연금은 지난해부터..
2017.03.06
위상호 기자
이재현 회장 복귀 앞둔 CJ, 제마뎁으로 글로벌 M&A 재개
CJ그룹이 이재현 회장의 경영 복귀와 맞물려 대형 인수·합병(M&A) 추진도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CJ대한통운이 추진 중인 베트남 물류사 제마뎁(Gemadept) 인수 성사가 그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 회장 복귀 소식에 투자은행(IB)업계도 기대감도 생겼다. 3일 IB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크레디트스위스(CS)를 자문사로..
2017.03.06
이서윤 기자
금호타이어 매각, 손해배상한도 이례적으로 대규모…인수가격 16%
금호타이어 매각 시 소송 관련 우발채무의 손배배상 한도가 거래 금액의 1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지난달 금호타이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중국 더블스타타이어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을 위한 협의를 마쳤다. 지난달 28일 채권단 실무자 회의를 가졌고, 이날 중 채권단에 SPA..
2017.03.06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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