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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BW 재허용 '수혜자' 두산건설, 채권 '돌려막기'?
두산건설이 주식연계증권(ELB)을 통한 시장자금 조달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금리 상승과 주가 하락에도 발행조건은 더 보수적으로 변했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 흥행 기대감 때문이다. 모회사 지원이나 일반 회사채 발행 등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BW를 활용해 유동성 확보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2017.03.08
이재영 기자
'사드 직격탄' 롯데마트, 中적자 확대 불가피…투자자들 "차라리 철수해라"
롯데그룹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부지 제공에 대한 중국의 보복으로 롯데마트가 또다시 중국사업 적자에 허덕일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 점포들의 잇따른 영업정지로 고정비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이례적인 중국 점포 영업정지 사태는 결정적인 계기가 없이는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란 게 롯데그룹..
2017.03.08
김은정 기자
"LG그룹 M&A, 누구와 접촉해야 할까요"
“이제 LG도 나올 때가 됐다는 기대감은 어느 때보다 큰데…M&A는 도대체 누구를 만나서 접촉하면 될까요?”(A로펌 M&A 파트너 변호사) “공들여 그룹에 내부 인사를 몇 명 사귀어놨는데, 전부 자기는 권한이 없다고 손사래 치다보니…”(B로펌 M&A 파트너 변호사) “후배 변호사들이 대기업으로 옮긴다 하면 제발 삼성·SK로 가지..
2017.03.08
차준호 기자
'창 밖은 따스한데'...바이오·제약 IPO는 '찬바람'
지난해만 에도 '귀한 몸' 이었던 바이오·제약 회사들이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외면 받고 있다. 국내외 악재가 겹친 탓이다. '장밋빛 특수'를 기대했던 발행사와 주관사는 의외의 시장 반응에 흥행 기대는커녕 실권주가 발생하진 않을까 가슴을 졸이고 있다. 올 들어 이번주까지 총 9곳의 기업(기업인수목적회사 제외)이..
2017.03.08
조윤희 기자
카카오, 잇단 사업부 분사...수익성 부족으로 만든 출구전략?
카카오가 잇따라 신사업 조직을 떼어내고 있다. 독립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만들어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시장 관계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늦어지는 수익화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인해 카카오로선 '사업부 분사' 외엔 별다른 선택지가 없었다는 분석이다. 카카오는 2일..
2017.03.08
경지현 기자
사학연금 제18대 이중흔 이사장 취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제18대 이사장으로 이중흔(57) 전 대전교육청 부교육감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신임 이사장은 한양대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미국 오레곤대학교에서 교육행정 석사를 받았다.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전남대 사무국장, 전남교육청 부교육감, 충남대 사무국장 등을..
2017.03.07
조윤희 기자
위성호 신한은행장 "리딩뱅크 만들 것…디지털·글로벌서 길 찾아야"
위성호 신임 신한은행장이 업계를 주도하는 초(超) 격차의 리딩뱅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디지털과 글로벌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7일 취임식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은행 운영 방향을 밝혔다. ▲국내에선 ‘초(超)격차의 리딩뱅크 신한' ▲글로벌에선 ‘World Class Bank 신한’을 향후 달성..
2017.03.07
위상호 기자
대표 인선 마친 신한금융...급선무는 'KB 떨치기'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선을 마무리했다. 앞으로의 과제는 턱 밑까지 쫓아온 'KB금융지주 따돌리기'라는 평가다. 신한금융은 6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임영진 신한금융 부사장을 신한카드 사장으로 내정했다. 임 부사장의 경쟁자로 꼽히던 김형진 신한금융 부사장에게는 신한금융투자를..
2017.03.07
김진욱 기자
빅3생보사 자살보험금 지급, CEO 연임 중요도 순서 따라?
수년 째 소송전을 불사하며 자살보험금 지급을 미루던 빅3 생보사가 차례차례 보험금 지급을 결정했다. 이 지급결정도 보험가입자를 위한 선의(善意)의 선택이라기보다는 자사의 CEO 연임 이슈에 무릎을 꿇은 성격이 커서 큰 비난을 받고 있다. 심지어 빅 3가운데 "누가 먼저 손을 들었느냐"라는 순서도 CEO 연임이 중요한..
2017.03.07
양선우 기자
非 유통 키우는 롯데…롯데건설로 M&A 등 외형확장 전망
비(非) 유통 부문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롯데그룹이 롯데건설을 활용한 카드를 고려하고 있다. 그룹차원에서 롯데건설의 M&A를 비롯한 외형확장을 고려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자본시장 관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16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8위를 기록한 롯데건설은 올해 경영슬로건을 '100년 기업을 향한..
2017.03.07
한지웅 기자, 양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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