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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구속…엇갈린 삼성전자-호텔신라 주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이 삼성그룹 계열사 주가에 미친 영향은 각각 달랐다. 주력인 삼성전자를 비롯해 이 부회장의 영향력이 큰 계열사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반면 호텔신라 주가는 오히려 급등하며 다른 계열사와는 대비를 이뤘다. 17일 오전 11시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187만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1.63% 하락했다...
2017.02.17
이재영 기자
4000억 실탄 확보한 신동주…롯데 '형제의 난' 2라운드 예고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롯데쇼핑 지분 일부를 매각, 4000억원가량의 현금을 손에 쥐게 됐다. 시장에선 롯데그룹의 '형제의 난'이 제 2라운드에 돌입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신 전 부회장이 꺼낼 수 있는 카드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보유 현금으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롯데 계열사 지분..
2017.02.17
이도현 기자
한화갤러리아, 면세점 부진에 신용도 하향 가능성 커졌다
한화그룹이 야심차게 뛰어들었던 면세점 사업에서 큰 부진을 겪으며 사업주체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물론 모회사인 한화갤러리아 신용도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한국기업평가는 최근 스페셜 코멘트를 통해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잠정실적 발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2016년 매출액이..
2017.02.17
이도현 기자
너도나도 화장품 투자하던 PEF들…사드 이슈로 투자위험 '부각'
중국발(發)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이슈가 화장품 산업 투자에 한창이던 사모펀드(PEF)들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이 과정에서 투자 계획을 잠정 중단하거나 투자 후 회사 실적이 꺾여 골머리를 앓고 있는 업체들도 나오고 있다. 투자 후 양호한 실적을 내더라도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라 안심할 수 없다는..
2017.02.17
이서윤 기자, 김은정 기자
도시바의 반도체 '경영권 매각' 카드…'전략적 판단' 시급해진 SK하이닉스
자본 잠식 위기에 놓인 일본 도시바가 핵심인 반도체 사업의 ‘경영권 매각’ 카드까지 꺼내들었다. 그간 소수 지분 인수전을 진행 중이던 SK하이닉스 등 후보들은 이전과 다른 경쟁구도에 직면하게 됐다. SK하이닉스 입장에선 경쟁사에 비해 역량이 부족했던 낸드 분야 기술력을 경영권 인수로 단숨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2017.02.17
차준호 기자
국내 은행 새 먹거리 필요하지만…해외 대체투자는 ‘시기상조’
시중은행들의 자산 증가와 수익성 둔화에 대응할 새 먹거리로 해외 대체투자가 떠오르고 있다. 실제 일부 은행은 지난해 몇몇 투자를 진행하거나 검토하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 은행이 투자위험이 높은 해외 대체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토양은 갖춰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은행의 보수적인 위험관리, 부족한..
2017.02.17
위상호 기자
[인포그래픽]4대 금융그룹 2016년 연간 실적 비교
2017.02.17
윤수민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銀産분리 논란…한국투자·DGB금융 영향력 커질까?
은산(銀産)분리 논란으로 난항을 겪는 인터넷전문은행이 금융과 핀테크의 결합이라는 취지 구현은 물론, 산업자본의 출자도 어려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에 참여한 주주들 중 '금융주력자'인 한국투자금융지주와 DGB금융지주의 존재감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들은 자금력도 있고 법률 규제..
2017.02.17
위상호 기자, 김진욱 기자
'바디샵' 매물 출회…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 움직일까
세계 최대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그룹이 더 바디샵(The Body Shop)의 매각을 검토하면서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국내 화장품사들이 인수에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선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이 커진 아모레퍼시픽그룹, 그리고 LG생활건강이 관심을 가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프랑스 로레알그룹은 지난 2006년 사들인..
2017.02.17
김은정 기자
국내 금융지주 올해의 화두는 "非은행 강화에 집중하라"
올해에도 국내 주요 금융그룹의 키워드로 '비은행 강화'가 꼽히고 있다. 금리 불확실성이 커지며 은행 수익성이 생각보다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각 금융그룹의 안팎 상황이 비은행 강화가 불가피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까닭이다. 비은행 강화 추세에 힘입어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는 주요 금융사 매물이..
2017.02.1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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