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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신사업 확대..."M&A 안목 없다" 투자자 우려 극복해야
SK텔레콤이 비(非)통신 신사업 분야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조 단위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인사이동을 단행하며 '청사진 제시'에서 '투자 확대'로 발을 뗐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신 과거 SKT의 신사업 M&A 성과가 부진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는 과제가 남았다. 기대감이 커진 만큼 좀 더 명확한 방향성..
2017.02.15
차준호 기자
"유가증권 상장 스팩, 하나쯤 있어도 되지 않을까?"
올해는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 상장된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를 볼 수 있을까. 2010년 대우그린코리아, 동양밸류오션 이후 자취를 감췄던 코스피 스팩의 상장 가능성이 증권가에서 언급되기 시작했다. 소규모 코스닥 상장 스팩이 '공식'으로 굳어지며 차별화된 특성이 사라진 탓이다. 비슷비슷한 스팩이 50곳 넘게..
2017.02.15
이재영 기자
'글로벌'로 활로 찾는 넷마블·엔씨소프트…엇갈린 '전략'
넷마블게임즈와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활로를 모색 중이다. 성장세가 둔화하고 있는 국내 게임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하지만 양사의 전략은 엇갈린다. 넷마블게임즈는 글로벌 M&A시장에 적극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반면 엔씨소프트는 신작 개발 등 R&D에..
2017.02.15
경지현 기자
본업보다 非본업 강조하고 나선 기업들
정치 공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뒤숭숭한 연초지만, 기업들은 새해 계획을 발표하며 제 살 길을 찾아가고 있다. 기업들의 발표를 살펴보면 공통점이 보인다. 글로벌 경쟁의 심화와 국내 저성장 기조 고착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하나같이 비(非)본업 강화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국내 통신사들은 주력사업인 통신업 외에..
2017.02.15
이도현 기자
현대시멘트 본입찰, 한앤코-글랜우드 등 6곳 참여
매각을 추진 중인 현대시멘트 본입찰에 인수후보업체가 참여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매각측이 이날 오후 본입찰을 실시한 결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 한라시멘트 계열(베어링-글랜우드 PE) , IMM PE, 파인트리 자산운용, LK투자파트너스-신한금융투자 컨소시엄 등 5곳의 주요 재무적투자자(FI)들과..
2017.02.14
한지웅 기자, 이서윤 기자
한온시스템, 인도 자회사 530억에 매각
한온시스템은 14일 인도 자회사 비스테온일렉트로닉스 인디아(Visteon Electronics India Private Limited)를 533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비스테온 일렉트로닉스는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771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도에는 824억원의 매출과 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린 바 있다. 한온시스템은..
2017.02.14
한지웅 기자
VIG파트너스, 7000억 3호 블라인펀드 결성 완료
VIG파트너스가 3호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완료했다. VIG파트너스는 12곳의 국내 대형금융기관들이 투자한 'VIG제3의1호'(2526억원), 7곳의 해외 기관이 투자한 'VIG제3의2호'(1940억원), 국민연금이 투자한 'VIG제3의3호' 등 총 7000억원 규모의 3호펀드 결성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외투자자들은 보험사, 증권사, 펀드 오브 펀즈(Fund..
2017.02.14
한지웅 기자
현대시멘트 매각, 한앤코·베어링·IMM 3파전 예고
현대시멘트 인수전이 한앤컴퍼니, 베어링PEA-글랜우드PE 컨소시엄, IMM프라이빗에쿼티 등 재무적투자자(FI) 간 각축전이 될 양상이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치러지는 현대시멘트 본입찰에 한앤컴퍼니, 베어링PEA-글랜우드PE 컨소시엄, IMM PE 등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대거 참여할 전망이다. 지난해 말 매각 측은..
2017.02.14
한지웅 기자, 이서윤 기자
'통신업 집중'으로 연임한 KT 황창규, 돌고돌아 '비통신 강화'
"KT는 더이상 통신회사가 아니다, 2015년 비(非)통신 매출 18조 달성하겠다"(2011년 이석채 KT 회장) "2020년까지 비통신 매출 비중을 20%~30%로 키우겠다"(2017년 황창규 KT 회장) 황창규 KT회장이 ‘비(非)통신 강화’를 목표로 2기 출범을 알렸다. 취임초 ‘통신 본업 회복’을 내세웠다가 이제 다음 임기에는 비통신 부문에서 성장..
2017.02.14
차준호 기자
박삼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자금, 100% 대출로만 허용...인수조건도 승계
금호타이어가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雙星)와 지분 42.01%를 포함한 경영권 매각을 협상중이다. 이르면 2월중으로 매매계약(SPA)체결에 대한 가시적인 그림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박삼구 회장의 우선매수권을 활용한 금호타이어 재인수 가능성도 부각되면서 1조원대 자금조달에 대한 언급도 나오고 있다. 다만 박삼구..
2017.02.14
현상경 기자,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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