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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빅3, 지난해 장사 어려웠다…시장 기대 못미친 실적
대형 유통 3사가 지난해 힘겨운 장사를 이어갔다. 계속되는 경기불황 탓에 신규출점 효과가 제대로 나지 않으며 3사 모두 투자자들의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는 실적을 냈다. 지난해 유통 빅3 중 수치상으로 가장 유의미한 실적을 낸 곳은 롯데쇼핑이다. 롯데쇼핑은 3년 만에 전년 대비 연간 영업이익이 오름세를 보이는..
2017.02.14
김은정 기자
국내 석유화학社, 구조적 리스크 해법은 '글로벌 M&A'
국내 대형 석유화학사들이 연초부터 글로벌 인수·합병(M&A)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업황 호조에 따른 재무여력 강화가 일차적 이유지만 그 이면에는 산업의 구조적 리스크에 대한 고민이 깔려 있다는 평가다. 실적을 견인한 유가는 올해부터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고 내년부터 공급과잉 우려도 해소되지 못했기..
2017.02.14
이서윤 기자
2016년 지방지주 실적, M&A서 희비 갈렸다
JB금융지주의 지난 해 당기순이익이 30% 이상 성장했다. 한 자릿 수 증가에 그친 BNK금융, 전년보다 순익이 감소한 DGB금융과 대조적인 모양새다. 인수·합병(M&A)한 자회사 덕을 톡톡히 봤다. "두 지주는 은행 의존도를 낮출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DGB금융에 대해서는 비은행 금융회사 인수를 통한 수익 다각화..
2017.02.14
김진욱 기자
건전성 규제강화 하나둘씩 현실화…보험사 , RBC비율 걱정 태산
보험사 건전성 규제가 강화된다. 2021년 IFRS17 도입에 맞춰 감독당국이 지급여력(RBC)제도를 개편하는 데 따른 것이다. 예고됐던 규제 강화 방안이 하나 둘씩 현실화 하면서 보험사들의 자본확충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말 건전성 규제 개정을 예고했다.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감독기준의..
2017.02.14
양선우 기자
순이익 3분의 1 토막난 대신證...F&I가 실적 방어
지난해 대신증권의 연결기준 실적이 반토막났다. 대신증권의 개별 실적은 이보다 더 암울하지만 양호한 실적을 낸 자회사가 모회사의 손실을 그나마 완충하고 있다. 지난해 대신증권의 개별기준 영업이익은 290억원을 기록했다. 2015년보다 75% 이상 하락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실적보다 65% 떨어진 330억원을..
2017.02.14
조윤희 기자
예보, 한화생명 지분 매각주관사 외국계 불참…재공고 입찰키로
예금보험공사의 한화생명 지분 매각 주관사 선정에 외국계 증권사는 불참했다. 13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예보가 한화생명 주식 매각주관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복수의 국내 증권사가 참여해 유효경쟁이 성립했다. 다만 외국계 증권사는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았다. 한화생명 주식..
2017.02.13
위상호 기자
삼성·미래운용 등 8개사, 스튜어드십코드 도입한다
삼성자산운용 등 8개 금융회사가 기관투자가의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돕는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를 도입한다. 금융위원회는 삼성자산운용·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신탁운용·트러스톤자산운용·메리츠자산운용·라임자산운용·제브라투자자문·대신경제연구소 등 8개사가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하기로..
2017.02.13
김진욱 기자
한국성장금융 "올해 성장사다리·반도체펀드 포함 3000억원 출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한국성장금융)이 올해 성장사다리와 반도체성장펀드 등 총 3000억원을 출자한다. 이동춘 한국성장금융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성장사다리펀드 2650억원, 반도체성장펀드 400억원 총 3000억원을 출자한다”며 “이후 민간 자금을 합쳐 총 1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2017.02.13
경지현 기자
또다시 '비철강' 집중하는 포스코 2기 권오준號
포스코가 조직개편과 함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철강 부문과 비철강·신사업 부문의 수장을 나눠, 본격적으로 그룹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하지만 그간 포스코가 내세웠던 니켈 등 신사업의 성과가 미미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포스코는 오인환 부사장을 사장으로..
2017.02.13
경지현 기자
GS홈쇼핑·CJ오쇼핑, 中이익 갉아먹는 인도법인 놓고 골치
국내 홈쇼핑 업계 양걍인 GS홈쇼핑·CJ오쇼핑이 인도 시장을 놓고 진퇴양난에 빠졌다. 인도 시장에서 순손실 기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잠재 성장성이 높은 인도를 대체할 다른 시장이 마땅치 않아서다. GS홈쇼핑은 당분간 내실 경영을 통해 인도에서의 적자 폭을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CJ오쇼핑은 지난해 인도에서 적극적으로..
2017.02.13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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