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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피 상장을 기대했나
"회사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미국 나스닥(NASDAQ) 상장을 우선 고려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일관되게 구체적인 상장계획은 없으며 상장추진 시 나스닥과 비교해 검토하겠다고 (증권거래소에) 답했다. 이후 상장을 검토하는 과정에 ▲거래소의 지속적인 권유 ▲여론 ▲국민들의 기대 등을 종합적으로..
2017.02.13
한지웅 기자
한앤컴퍼니, 대한시멘트 IPO 추진
대한시멘트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한시멘트의 경영권을 보유한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는 지난 1월 NH투자증권과 IPO를 위한 주관계약을 체결했다. 1995년 설립된 대한시멘트는 2009년 4월, 광주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2012년 매각을 추진했고 한앤컴퍼니와 삼표가..
2017.02.10
한지웅 기자, 조윤희 기자
오릭스 PE, GS E&R 투자 조기회수...GS가 지분 매입
오릭스 프라이빗에쿼티가 GS E&R에 대한 투자를 조기에 회수한다. 회사의 실적 개선과 기업공개(IPO) 추진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진 반면 유상증자엔 참여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10일 ㈜GS는 버팔로이앤피 유한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GS E&R 주식 전량(351만여주)를 주당 5만9808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GS에 대해..
2017.02.10
위상호 기자
ING생명 상장, 1년 보호예수에도 언제든 경영권 매각 가능
MBK파트너스가 ING생명보험 매각 대안으로 상장(IPO)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이후에도 경영권 매각 카드는 유효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장 후 1년 보호예수(매각제한) 기간 중에도 경영 의지가 있는 인수후보에 매각하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NG생명은 이달 중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2017.02.10
위상호 기자, 조윤희 기자
건재한 ‘라응찬 라인’…조용병 신한금융 체제 ‘암초’ 되나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신한은행장에 내정되면서 다시금 ‘라응찬’ 라인이 주목 받고 있다. 신한금융은 2010년 라응찬 신한금융 회장과 이백순 신한은행장이 신상훈 신한금융 사장을 검찰에 고발하면서 촉발된 ‘신한사태’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위 행장 내정자는 당시 홍보임원을 맡으면서 라 회장의 ‘입’이라고..
2017.02.10
양선우 기자
상장 앞둔 ING생명, 기관 투자심리는 미지근
ING생명보험은 올해 상장(IPO) 시장을 달굴 대어(大魚)임이 분명하지만 아직 시장의 관심은 높지 않다. 우량 회사이긴 하나 자본확충 부담에 노출돼 있는 ‘생명보험사’라는 점은 다르지 않다는 이유다. MBK파트너스의 회수 기대치, 상장 후 주가가 꺾인 타사의 전례도 투자를 망설이게 할 요소로 꼽힌다. ING생명은 이달 중..
2017.02.10
위상호 기자
스튜어드십코드 도입, 결국 '시늉'만 낸 국민연금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신뢰를 제고하겠다며 기본 계획을 만들어 발표했으나 결국 '스튜어드십코드'(Stewardship Code)에 관한 내용은 쏙 빼놨다. 시장에서는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할 의지가 없다고 받아들이고 있다. 국민연금은 이달 초 "신뢰 제고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017.02.10
김진욱 기자
ING생명,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ING생명보험이 9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과 모건스탠리인터내셔날이다. ING생명은 패스트트랙(상장심사 간소화)제도 적용 대상으로, 거래소는 오는 3월 초까지 심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ING생명 측은 오는 5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덜란드생명보험의 한국..
2017.02.09
조윤희 기자
KB금융, 지난해 순이익 2조1437억…전년比 26.2% 증가
KB금융지주는 지난해 2조143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에 비해 26.2%(4454억원) 늘어나는 등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KB국민은행의 작년 당기순이익은 9643억원이다. 전년 대비 12.9%(1429억원) 줄어들었다. 이자이익이 4조8289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고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도 감소했으나,..
2017.02.09
위상호 기자
현대重, 영업이익 1조6400억…3년만에 흑자전환
현대중공업이 3년만에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4년만이다. 현대중공업은 9일 연간매출액 39조3173억원, 영업이익은 1조64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0조3427억원, 영업이익은 4377억원이다. 이로써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
2017.02.09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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