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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시너지 극대화 통해 현대증권 '리딩증권사' 만든다
현대증권을 인수한 KB금융그룹이 현대증권의 리딩(Leading) 증권사 만들기에 나섰다. 은행과 비은행 부문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1등 금융그룹이 되겠다는 포부다. KB금융은 현대증권 인수 후 향후 전략으로 KB금융그룹 웰스매니지먼트(WM) 및 기업투자금융(CIB) 사업의 핵심 앵커(Anchor)역할 수행에 중점을 뒀다. 은행과 증권의..
2016.04.27
인베스트조선 기자
조양호·최은영 회장은 사재출연 해야 할까
한진해운이 채권단에 제출한 자율협약안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의 사재출연 계획이 담겨 있지 않았다. 채권단은 "용선료 협상 등 정상화 추진 방안의 구체성이 미흡하다"며 보완을 요구했다. 300억원의 사재를 출연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처럼 한진그룹 오너 일가들도 성의를 표현해야 한다는..
2016.04.27
황은재 기자, 위상호 기자
LG유플러스 베팅에 달린 SK텔레콤 주파수 경매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 인수에 이어 주파수 경매에서도 쉽지 않은 과정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비싼 돈을 쏟을 만큼 주파수 획득이 간절한 상황은 아니다. 플랫폼사업을 비롯한 투자계획은 산적해 있어 공격적인 베팅은 어렵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그럼에도 경쟁사들의 전략에 따라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충분하다. 특히..
2016.04.27
김진성 기자
옐로모바일 자회사 FSN, 스팩 합병으로 상장
옐로모바일 계열 디지털마케팅회사 퓨쳐스트림네트웍스가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KB제7호스팩은 26일 퓨쳐스트림네트웍스와 합병을 결의하고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합병가액은 2035원으로, 1 : 1.16의 비율로 KB제7호스팩이 퓨쳐스트림네트웍스를..
2016.04.27
조윤희 기자
거래소·예탁원, IPO시 EB 교환대상 지분 보호예수 허용키로
교환사채(EB)의 기초자산으로 주식을 제공한 비상장기업이 기업공개(IPO)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전까지는 신탁된 주식을 보호예수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가능하게 된 것이다. 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은 25일부터 회사 상장시 EB의 기초자산으로 설정된 지분도 보호예수..
2016.04.27
조윤희 기자
터키 마르스 인수 CJ CGV, 자본확충+TRS 동시 추진한다
CJ CGV가 터키 멀티플렉스 사업자 마르스엔터테인먼트(이하 마르스) 인수를 발표하자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일제히 신용등급 '하향검토' 대상 의견을 냈다. CJ CGV의 능력 대비 투자 부담이 크다는 이유에서 였다. 실제 이번 마르스 인수 관련 투자자금 조달의 핵심 키워드는 CJ CGV의 신용등급이다. CJ CGV와 함께할..
2016.04.27
황은재 기자
무디스 "국민銀 커버드본드 신용등급 안정성↑…시장 성숙 中"
국민은행과 주택금융공사가 주택을 담보로 발행해 온 국내 발행 커버드본드(Covered Bond) 시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관련 법제가 우호적으로 바뀐 데다가 글로벌 투자시장에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낮은 한국 커버드본드가 투자자에게 환영받고 있다는 평가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6일 서울 여의도..
2016.04.26
박상은 기자
사방이 막힌 해운업 구조조정…묘안도, 컨트롤타워도 없다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양대 선사의 동시 구조조정이 글로벌 해운 동맹 재편과 맞물리면서 더 복잡한 상황에 몰렸다. 해운 동맹 재편에서 소외되면 자율협약을 체결한다고 해도 별 의미가 없다. 정부는 아직은 '양대 선사 체제가 바람직하다'(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며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동맹 유지와 탐색을 지원하고..
2016.04.26
황은재, 위상호 기자
임종룡 금융위원장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논의 시기상조"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합병논의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구조조정 대상 조선사에게는 추가감원을 비롯한 더 강력한 자구계획을 낼 것도 주문했다. 26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제3차 산업경쟁력 및 구조조정협의체’ 회의 이후, 현재 거론되고 있는 한진해운과..
2016.04.26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흑자전환 현대重, 임직원에 "흑전은 외부요인, 정상화 노력 동참" 촉구
현대중공업이 10분기만에 적자에서 탈출했다. 조선 3사가 영업이익을 냈고, 현대오일뱅크 등 비조선 분야의 실적개선 효과를 충분히 봤다. 그룹은 흑자전환이 내부 역량보다는 외부요인의 영향이 더 큰 만큼 회사 정상화 노력에 임직원들이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다. 현대중공업은 26일 2016년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016.04.26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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