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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올해 설비투자 규모, 당초 계획보다 감소”
수익성이 대폭 악화된 SK하이닉스가 올해 설비투자(CAPEX)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줄일 것으로 보인다. 김준호 SK하이닉스 사장(경영지원본부장)은 26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설비투자는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본다”며 “D램은 팹(Fab) 투자 대신 18나노미터 제품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등..
2016.04.26
김진성 기자
SK하이닉스 영업익 전년比 3분의 1 토막…메모리 수요둔화 직격탄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수요 둔화 직격탄을 맞았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3분의 1 토막으로 줄어들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액 3조6560억원, 영업이익 5620억원, 순이익 4480억원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4% 줄어들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65%씩 감소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수요 둔화에..
2016.04.26
위상호 기자
카카오, 로엔 주식 기초 2300억 해외EB 발행 결정
카카오가 로엔엔터테인먼트 주식을 기초로 2300억원(2억달러) 규모의 해외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싱가프로 등 해외금융시장에서 발행을 추진하며 씨티글로벌마켓과 모건스탠리가 주관을 맡았다. 납입일은 다음달 11일이며, 만기는 5년이다. EB 투자자는 오는 6월 21일부터 2021년 4월 30일까지..
2016.04.26
위상호 기자
삼부건설공업, 재입찰 추진…최저가격 미달
매각을 추진중인 삼부건설공업의 본입찰이 다시 진행될 전망이다.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지난 22일 삼부건설공업 본입찰에 참여한 업체 3곳 모두 법원이 정한 최저입찰가격에 미달했다. 삼부건설공업의 모회사인 삼부토건의 회생계획안에 따르면, 삼부토건은 당초 삼부건설공업 매각을 통해 약 743억원의 채무를..
2016.04.26
한지웅 기자
계열 증권사 통한 은행 코코본드 판매 허용된다
은행들이 계열 증권사를 통해 조건부자본증권(코코본드)를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 요구 및 질의에 대한 금융당국의 회신을 통해서다. 다만 계열 증권사가 인수해 보유하는 물량에 한해선 자본으로 인정되진 않는다. 그럼에도 은행들은 수요가 크게 줄어든 코코본드의 판로가 조금 더 넓어졌다며 반기는..
2016.04.26
박상은 기자
삼성전자 11조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효과는 '글쎄'...
삼성전자가 1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대규모 현금이 투입되고 있지만 삼성전자 주가는 주당 120만원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주가 측면에서는 큰 효과를 못 보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에 앞서 기업 펀더멘털이 약해진 만큼 주가 하향세는 불가피하다고 평가도 나오고 있다. 여기에..
2016.04.26
이도현 기자, 양선우 기자
한진해운, 부동산 유동화 등 4100억 추가 자구안 제시
채권단에 자율협약을 신청한 한진해운은 총 41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구 계획안을 제시했다. 한진해운은 25일 자율협약 신청 이후 보도자료를 배포, △용선료의 조정 △선박 금융·금융기관 차입금·공모 회사채 상환유예 등 채무조정 △사옥 및 보유 지분 매각 △터미널 등 자산 유동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동성..
2016.04.25
박상은 기자
한진해운, 조건부 자율협약 신청…채권단 보완 요구
산업은행은 25일 한진해운이 이날 오후 4시부로 조건부 자율협약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채권단 실무자 회의를 통해 한진해운의 신청 내용을 검토한 결과 용선료 협상 등 정상화 추진 세부 방안에 대한 구체성이 미흡해 보완을 요청했다”며 “한진해운이 자료를 보완해 제출하는 대로, 조속히 조건부..
2016.04.25
위상호 기자
국내 PEF 급성장…자금모집·집행 10조兆 넘어 사상 최대
국내 사모펀드(PEF)의 지난해 자금모집, 투자집행, 자금회수 규모가 모두 제도 도입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경영참여형 PEF는 총 316개사로 직전 연도말 대비 39개사가 증가해 14.9% 늘었다. 약정액은 직전년도 대비 14.3% 증가한 58조5000억원, 이행액은 20.8% 증가한 38조4000억원을..
2016.04.25
박상은 기자
1분기 주요 은행·지주 실적 호전, NIM개선 덕분
올해 1분기 금융지주사들이 순이자마진(NIM)을 끌어올리려는 노력 덕에 시장 기대치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법인세 환입 제외 후 비교), 하나금융지주, 우리은행 등 주요 은행·지주 4곳의 1분기 순이익은 총 2조19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 1조7069억원 대비 28.7% 늘어난 규모다...
2016.04.25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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