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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웨딩사업 접는다
CJ푸드빌이 웨딩사업부문을 사모펀드(PEF) 운용사 유니슨캐피탈에 매각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은 최근 웨딩사업부문을 유니슨캐피탈에 매각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지난해 말부터 매각을 위한 실사 및 협상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대기업의 웨딩사업..
2016.04.15
위상호 기자
모바일커머스, '흑자전환 가능?' vs '사업안착 우선'
쿠팡, 위메프, 티몬 등 모바일커머스 빅3의 작년 적자 규모가 8000억원을 넘었다. 대규모 적자가 현실화하자 시장에선 이들 업체들이 앞으로 언제 흑자전환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당장의 실적보단 사업모델 안착 여부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 쿠팡 작년 영업손실 5470억…위메프·티몬 자본잠식..
2016.04.15
김은정 기자
중기특화증권사 'IBK·KB·유안타·유진·코리아에셋·키움證' 선정
중소기업특화증권사(이하 중기특화증권사)로 IBK증권, KB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증권, 코리아에셋증권,키움증권이 선정됐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 IB업무에 특화된 중기특화 증권사 6곳을 최종 발표했다. 금융위는 자격을 신청한 13개 후보 중 서류심사와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대상증권사를 최종..
2016.04.15
조윤희 기자
한달 넘게 보류된 제일홀딩스 IPO 주관사 선정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던 제일홀딩스가 주관사 발표를 한 달 째 미루고 있다. 배경에 대해 물음표가 커지는 가운데, 실무진의 움직임이 관측되는 15일을 전후해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다. 제일홀딩스는 지난 2월 26일에 진행한 주관사 선정 설명회(PT) 이후 한 달이 지나도록 결과를 내놓지 않고 있다. 지난달 초만 해도..
2016.04.15
조윤희 기자
브라질 고로 성공에 명운(命運) 달린 동국제강
동국제강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구노력을 지속하고 있지만 유동성 위기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은행권에서의 여신한도 축소가 이어지고 있고, 시장에서 자금조달도 힘든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브라질 고로 제철소의 초기 운영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여신한도 축소 가능성도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2016.04.15
박하늘 기자
넷마블 IPO 킥오프…해외로펌 2곳 선임
넷마블게임즈가 주관사단과 사업착수회의(Kick-off meeting)을 열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를 준비절차에 착수했다. 넷마블은 지난 1일 본사에서 상장 주관사단과 법률자문사 등 총 8곳의 자문회사들과 상장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구체적인 상장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진 않았고, 발행사와 각 자문사가 인사를 나누는..
2016.04.15
조윤희 기자
'고무줄' 정부 정책이 투자리스크
국내 면세점 산업의 리스크 중 하나로 '정부'가 꼽힌다. 정부의 잦은 정책 변경이 사업자들의 혼란을 일으키고 산업 경쟁력을 훼손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관련업계는 면세점 산업이 정부의 간섭에서 더욱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고무줄' 정책으로 면세산업 경쟁력 훼손 면세점 업계는 현재의 면세점 관련..
2016.04.14
김은정 기자
'면세戰' 승자 한화·두산…개장 전부터 커진 불안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와 ㈜두산은 면세점 제도 개선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을 업체로 꼽힌다. 지난해 시내 면세점 특허권 입찰전에서 탈락한 업체들의 시장 잔류 가능성이 커지면서 인력수급·브랜드 확보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경쟁강도 심화가 예고됨에 따라 투자회수 가능성에도 경고등이..
2016.04.14
박하늘 기자
불확실성 커진 면세업계, 생존경쟁도 한층 치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평가받던 시내면세점에 대한 시선이 바뀌고 있다. 일관성 없는 정부 정책에 불확실성은 커졌고 업체간 생존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지난해 신규 면세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이같은 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사업자 수는 늘어만 가는데, 사업을 장기간 지속하지 못할 가능성은 현실화했다. 최근..
2016.04.14
김진성 기자
대기업 된 카카오, 성장동력 확보에 장벽
‘대기업’ 카카오가 성장통에 직면했다. 기존사업의 부진과 재무 부담 확대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의 실적 성장 가시화는 더욱 시급해졌다. 신중한 신사업 진출 전략을 펴온 카카오도 올해부터 수익 확보를 위한 확장 전략 준비에 나섰다. 하지만 기존 사업자들의 반발과 신규 대기업 지정으로 인한 규제 등 해결해야 할..
2016.04.14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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