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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맥주 1위 탈환 골든타임 확보에 전력”
지난해 영업손실 폭을 줄인 하이트진로가 단계적으로 맥주 시장 1위을 탈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시장점유율 40%를 목표로 제시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은 20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실적 반등,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며 “2016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한 해가 될..
2016.04.20
이도현 기자
VIG파트너스, 주차장 사업 1위 하이파킹 인수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VIG파트너스가 국내 1위 주차장관리 전문업체 (주)하이파킹에 투자한다. PEF가 국내에서 주차 사업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과 일본 등에서 주차장 사업은 대형화 전문화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20일 VIG파트너스는 약 270억원을 투자해 하이파킹의 구주와 신주 83%를 인수하는 계약을..
2016.04.20
황은재 기자
SK이노베이션, 고부가제품 위주 사업구조 혁신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이 선제적인 사업구조 혁신을 통해 생존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부회장(CEO)은 20일 서울 종로구 SK이노베이션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는 불황 때 덜 잃고, 호황 때 더 많이 버는 일류기업만이 살아남는다”며 “과감하고 선제적인..
2016.04.20
김진성 기자
産銀, 해외 PF 진출 확대…日태양광 발전 PF주선 완료
산업은행은 20일 한국전력이 최초 해외 신재생사업으로 추진하는 발전용량 39MW 규모의 일본 홋카이도 태양광 발전사업의 PF 금융을 주선하고,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우리은행, 삼성생명, 신용협동조합중앙회 등의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주단을 구성해 총 사업비 113억엔(약 1186억원)의 80%가량의 주선을..
2016.04.20
박상은 기자
낮은 수익 불구, 크라우드펀딩에 뛰어드는 증권사들
크라우드펀딩 중개업에 뛰어드는 증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큰 수익을 보장하지 않지만 생존을 위한 특화영역의 하나로 취급받기 때문이다. IBK투자증권과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지난 달 증권사 최초로 증권형(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중개 업무가 가능한 온라인 소액 중개업 자격을 획득한 데 이어 최근 투자유치에도..
2016.04.20
조윤희 기자, 차준호 기자
한화큐셀 첫 연간 흑자 뒤엔 태양광발전소 매각 있었다
한화큐셀이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해외 태양광발전소를 매각한 것이 가장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다. 이에 당초 회사가 추진하던 유상증자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실적개선은 호재이지만, 당장 급하게 추진하진 않을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한화큐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매출..
2016.04.20
김진성 기자, 차준호 기자
日·中은행, 국내 M&A 인수금융 투자 나섰다
국내에 진출한 외국은행들이 국내 기업 인수·합병(M&A) 인수금융(Loan) 투자자 목록에 등장하고 있다. 그간 우량 대기업 여신에만 집중했지만 수익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춘 인수금융으로 보폭을 넓히는 모습이다. 17일 인베스트조선 M&A 인수금융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일본의 스미토모미쓰이은행은 지난해 끝난 MBK파트너스의..
2016.04.20
이서윤 기자
두산建 HRSG 사업부 인수, GE·모건스탠리PE 2파전 압축
두산건설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내놓은 HRSG(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배열회수보일러) 사업부 인수전은 세계 최대 발전설비 전문기업인 제너럴일렉트릭(GE)와 사모펀드(PEF) 모건스탠리프라이빗에쿼티(MS PE)간의 2파전으로 압축되는 모습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의 복수 관계자들은 "GE가 두산건설 HRSG 사업부를 인수할 가장..
2016.04.19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정부, 5대 업종 구조조정 지속 점검
정부가 조선·해운·건설·철강·석유화학 등 5대산업의 구조조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19일 “‘현재까지는 5개 업종을 제외하곤 추가로 구조조정 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는 업종은 없다고 판단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산업동향과 공급과잉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2016.04.19
김진성 기자
GS글로벌, FI 풋옵션 행사로 GS엔텍 지분 추가 인수
GS글로벌이 또 한 번 GS엔텍에 자금을 투입한다. GS엔텍의 재무적투자자(FI)들의 풋옵션 행사로 회사 지분을 추가로 인수하게 됐다. GS글로벌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GS엔텍 주식 1333만3333주(5.33%)를 236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2일이다. FI들의 풋옵션 행사에 따른 인수다...
2016.04.19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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