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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두산건설 RCPS 4000억 조기정산
두산중공업이 지난 2013년 두산건설이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매수청구권이 행사돼 4000억원 규모의 RCPS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방식은 장외거래로 예정일은 오는 6월20일이다. 지난 2013년 두산건설이 RCPS를 발행할 당시 모회사인 두산중공업은 신용보강 주체로 참여하며 RCPS의 정산 부담을 지기로..
2016.04.19
한지웅 기자
현대상선, 2200억 단기차입금 조달
현대상선이 22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한다. 18일 현대산선은 한국산업은행과 세렌디티피유한회사로부터 각각 1000억원과 1200억원씩 총 2200억원을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단기 유동성 확보 목적이다. 현대상선은 현대증권을 KB금융지주에 1조2500억원을 받고 매각하기로 했으나, 거래는 다음달 31일에야..
2016.04.19
위상호 기자
에쓰오일, 채권 발행 흥행…5조원 신사업 자금조달 '순항'
에쓰오일이 5조원 규모의 '잔사유 고도화 및 올레핀 하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채권을 발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투자 의사를 밝혀 에쓰오일의 사업에 대한 기대와 안정적인 사업 역량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엿볼 수 있었다. 18일 에쓰오일은 5년만기 2300억원, 7년만기 600억원, 10년만기 600억원..
2016.04.19
황은재 기자
롯데손보·한화손보·흥국화재, ‘자본확충’ 고민
롯데손보·한화손보·흥국화재 등 중소형 손보사들이 계속되는 자본확충 노력에도 여전히 업계 최하위권의 지급여력(RBC)비율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규제 강화로 인해 RBC비율 하락폭이 컸다. 앞으로 더 강한 수준의 규제가 예고돼 이들의 자본확충 부담은 점점 커질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2016.04.19
양선우 기자
쌍용양회, 윤여을 한앤컴퍼니 회장 대표이사 선임
쌍용양회공업이 18일 윤여을 한앤컴퍼니 회장과 황동철 쌍용레미콘 대표이사를 신규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한앤컴퍼니와 쌍용양회공업 주식매각협의회는 지난 1월 쌍용양회공업 지분 46.14% 매매에 관한 본계약(SPA)를 체결하고 지난 15일 잔금납입을 끝으로 거래를 마무리 지었다. 거래 완료 후 지분율은..
2016.04.18
한지웅 기자
만년 4위의 반란…1년만에 환골탈태 EY한영
EY한영이 인수합병(M&A) 자문 분야에서 잇따라 자문실적을 쌓으며 1년 전에 비해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만년 4위를 벗어나려는 의지와 꾸준한 인력 영입 및 조직 개편이 어우러진 결과라는 평가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M&A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EY한영은 지난달까지 재무자문(경영권 및 비경영권 거래 포함)..
2016.04.18
위상호 기자
국제신인도 'A'급 멀어지는 포스코…"차입금 감축 더 이뤄져야"
포스코가 '국제 신용등급 A급 회복'이라는 목표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올해도 포스코의 철강부문 실적회복은 힘들 것이란 게 국제 신용평가사들의 공통된 견해다. 최근 포스코의 국제 신용등급에 '부정적' 전망이 부여됨에 따라 현대제철과의 신용도 역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국제 신용등급 A급 회복'은 권오준..
2016.04.18
박하늘 기자
IFRS4 2단계 대응…보험사 감독회계기준 전면 개편
금융감독원이 일반회계인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의 2020년 도입에 맞춰 보험사 감독에 쓰는 회계기준도 전면 개편한다. 금감원은 지난 14일 전 보험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변경될 감독회계기준 초안을 공개했다. 공개된 초안에 따르면 IFRS4 2단계 도입시 부채 평가방식이 기존 원가방식에서 시가방식으로 바뀜에..
2016.04.18
양선우 기자
보고펀드, HK저축銀 인수 참여 무산
KT캐피탈의 HK저축은행 인수에 참여하려 한 보고인베스트먼트(이하 보고펀드)가 투자자 모집을 중단하고 거래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J.C플라워즈는 그러나 보고펀드의 펀드 모집 중단과 관계없이 자체 자금과 KT캐피탈의 보유 현금 등을 통해 HK저축은행 인수를 완료할 계획이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보고펀드는..
2016.04.18
이서윤 기자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대우證 해외계열사 5000억원 규모 증자 지원"
박현주 미래에셋대우증권 회장이 미래에셋그룹 해외 법인에 최대 5000억원 규모 증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15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등의 합동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 "미국, 인도네시아, 런던 등 현지 진출을 위해 현지 법인에 증자를..
2016.04.15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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