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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산 3000억 이상 비상장社에 사외이사 도입한다
롯데그룹이 자산규모 3000억원 이상 비상장 계열사에 사외이사제도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자산규모 1조원 이상의 계열사에는 투명경영위원회가 설치된다. 롯데그룹은 12일 "지배구조개선 태스크포스(TF) 회의를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산규모 1조원 이상의 회사의 경우, 이사 총수의 1/4이상을..
2015.11.12
박하늘 기자
끝나지 않은 삼표의 동양시멘트 인수
삼표가 동양시멘트를 인수한지 한 달이 넘었지만 풀어야 할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2대 주주와의 불편한 동거가 이어지고 있고, 대규모 과징금 문제도 불거졌다. 기존 업체와 갈등 없이 시멘트 업계에 연착륙하는 것도 중요하다. 삼표는 지난 9월 25일 잔금 납입을 완료하며 동양시멘트 인수를 공식 완료했다. 지난달엔 임시..
2015.11.12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시멘트업계 1조 과징금, 쌍용양회 매각 가격 '변수'
쌍용양회 매각에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이 변수로 등장했다. 쌍용양회를 포함해 시멘트업체 7곳에 최대 1조1800억원 규모로 예고된 과징금이 쌍용양회 매각 가격에 영향을 미칠 거란 전망이다. 3일 시멘트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쌍용양회 등 7곳의 시멘트 업체에 담합 혐의 관련 심사보고서를 전달했다. 공정위는 이를..
2015.11.12
이재영 기자, 위상호 기자
정부·금융권의 조선사 일변도 지원…예고된 해운사 경쟁력 약화
[편집자주] 구조조정의 파도가 조선업계를 넘어 이제 해운업계로 몰아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급조되고 실효성 논란이 큰 설익은 정책들만 거론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늑장대처, 낮은 업종 이해도, 방향성 상실과 미숙함을 탓하는 목소리가 높다. 인베스트조선은 국내 해운업계가 처한 구조적인 문제점, 적절한..
2015.11.12
김은정 기자
문 열린 크라우드펀딩 시장…과제도 산적
크라우드펀딩 합법화의 첫 빗장이 풀린다. 두 달 후면 열릴 새 자금 통로에 스타트업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과도한 경영 부담·주주간 분쟁 가능성 등 풀어야 할 과제는 만만치 않다.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은 온라인상에서 대중을 통해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크게 지분 투자형과..
2015.11.12
차준호 기자
IPO 공모 투자 열풍 속 제조기업 '찬바람'
공모주 투자 열풍 속에서도 업종별 투자자들의 온도차가 극심해지고 있다. 성장주는 연일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제조업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의 대규모 수주를 계기로 다시 제약, 바이오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연말 IPO를 앞둔 제조기업들의 고민도..
2015.11.12
조윤희 기자
우리은행, 경남기업 랜드마크72 대출채권 공개매각 추진
우리은행이 경남기업의 핵심자산인 랜드마크72에 대한 대출채권 공개매각에 나섰다. 6일 우리은행은 랜드마크타워(유)에 보유하고 있는 2172억원의 대출채권을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공고했다. 입찰참가의향서는 오는 25일까지, 입찰서류는 다음달 4일까지 접수한다. 매각은 삼정KPMG가 주관한다. 랜드마크72는..
2015.11.12
위상호 기자
IMM PE가 보유한 캐프, 거래소 '스팩 합병 예심' 통과
IMM프라이빗에쿼티(이하 IMM PE)가 보유하고 있는 캐프가 거래소의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11일 한국거래소는 캐프를 포함한 6개사에 대해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캐프와 합병을 진행하는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이하 유안타1호스팩)도 이날부터 주권매매거래를 재개한다고 공시했다. 캐프는 자동차..
2015.11.12
조윤희 기자
동부팜한농 우선협상대상자, LG화학 선정
동부그룹과 동부팜한농 재무적투자자(FI)들은 동부팜한농 경영권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LG화학을 선정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부팜한농 매각측은 이날 밤에 LG화학에 이같은 결과를 통보하고 본격적인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부팜한농 인수전은 LG화학과 CJ제일제당의 경쟁으로 진행됐으나,..
2015.11.11
황은재 기자
현대상선, 4500억원 유동성 확보…현대엘리베이터가 지원
현대상선이 4500억원 규모 유동성을 확보했다. 계열사인 현대엘리베이터에 계열사 지분을 매각하고, 현대증권 지분을 바탕으로 새 대출을 받았다. 현대상선은 11일 보유 중인 현대엘앤알 지분 49% 전량을 현대엘리베이터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매각 가격은 총 253억원이다. 현대아산 지분 33.79%도 357억여원에 매각한다. 여기에..
2015.11.11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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