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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손실률 부담에 실손보험료 18~27% 인상
보험사들이 치솟는 손실률을 감당하지 못하고 대부분 올해 실손보험료를 두 자릿 수 이상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대형사 4개 손해보험사는 올해 실손보험료를 18~27% 인상했다. 삼성화재가 평균 22.6% 올렸으며, 현대해상은 27.3%. 동부화재는 24.8%, KB손해보험은 18.9% 인상했다. 중소형 손보사도..
2016.02.01
양선우 기자
금융 공공기관, 내년부터 성과연봉제 도입
한국산업은행·수출입은행·예금보험공사 등 국책은행 및 금융 공공기관에 내년부터 성과연봉제가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9개 금융 공공기관 기관장들와 간담회를 열고, 성과중심 문화 확산 기본 방향과 권고사안을 설명했다. 성과연봉제가 도입되는 금융 공공기관은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예금보험공사,..
2016.02.01
박상은 기자
공정위 "롯데·신격호 회장, 공정거래법 위반…사건 처리할 것"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롯데그룹 해외 계열사 현황과 지배구조를 공개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등 총수일가의 그룹 내 지분율은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신격호 회장과 롯데그룹의 공정거래법 위반혐의에 대해 사건처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공정위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격호 회장 등..
2016.02.01
박하늘 기자
[M&A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순위 (2016.01)
로엔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매각에 참여한 법무법인 세종과 태평양이 2016년 1월 인베스트조선 M&A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부문 1위에 올랐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지분 76.4% 거래금액은 1조8700억원으로 세종은 인수자인 카카오를, 태평양은 매각자인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에 자문을 제공했다. 인베스트조선은 로엔엔터테인먼트..
2016.02.01
위상호 기자
[M&A 리그테이블] 합병자문 순위 (2016.1)
2016년 1월 주요 합병 자문실적을 보면, 법무법인 광장은 SK텔레콤의 SK플래닛 위치기반서비스(LBS) 및 휴대폰 인증 부가서비스 사업의 분할합병 자문을 맡았다. 광장은 지난해 SK브로드밴드의 SK플래닛 호핀 사업부문 합병을 담당한 바 있다. 이 밖에 광장은 IMM프라이빗에쿼티가 경영권을 쥐고 있는 대한전선과 그 자회사..
2016.02.01
위상호 기자
[M&A 리그테이블] 재무자문 순위 (2016.1)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은 새해 벽두부터 1조8000억원에 달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 거래로 들썩였다. 그러나 재무자문사를 선임하지 않은 거래가 많아 순위표는 잠잠했다. 2016년 1월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와 삼일PwC가 각각 발표·완료 순위 1위에 올랐다.자문사를 고용해 진행한 거래가 적어..
2016.02.01
이서윤 기자
[M&A 리그테이블] 회계자문 순위 (2016.01)
로엔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매각에 참여한 딜로이트안진이 2016년 1월 인베스트조선 M&A 리그테이블 회계자문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랐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지분 76.4% 거래금액은 1조8700억원으로, 딜로이트안진은 지분 61.4%를 보유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에 화계자문을 제공했다. 카카오의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수 대금..
2016.02.01
한지웅 기자
두산인프라 공작기계 매각, MBK파트너스 우협 선정
두산인프라코어는 1일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MBK파트너스를 선정해 배타적 협상권을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그간 SP PE를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협상을 진행해왔으나 지난달 29일'배타적 협상을 중단한 바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본계약 체결을 위한 절차를..
2016.02.01
박하늘 기자
[DCM 리그테이블] ABS 주관·인수 순위(2016. 1)
1월에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이 뜸한 가운데 신한금융투자와 HMC투자증권이 1000억원 이상을 주선하며 상위에 랭크됐다. 29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1월에 1160억원어치의 ABS를 주관했다. 점유율은 21.18%를 기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SK텔레콤 단말기채권 유동화 발행에서 대표주관사로..
2016.02.01
차준호 기자
[DCM 리그테이블] 일반회사채 주관·인수 순위(2016. 1)
NH투자증권이 일반 회사채 주선에서 경쟁사들을 압도했다. 30일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6년 1월 총 2조4050억원어치 회사채가 발행됐다. 이는 지난해 1월 발행액(3조1400억원) 대비 약 23% 감소한 수치다. NH투자증권은 1월에만 총 8433억원어치의 회사채를 주선했다. 점유율 35.07%로 KB투자증권(17.53%)의 두 배..
2016.02.01
차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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