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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올해 차입금 8000억원 순상환할 것"
현대제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차입금 감축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설비투자(CAPEX) 규모를 축소하고 원가절감을 통해 내실경영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27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2015년 실적발표 기업설명회(IR)에서 "올해 차입금 8000억원을 순상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의..
2016.01.27
박하늘 기자
현대제철, 中 철강재 수입 증가·경기 침체로 매출 감소
현대제철의 지난해 매출 규모가 전년 대비 감소했다. 중국산 철강재 수입 증가와 철강 경기 침체가 영향을 줬다. 고부가 제품 판매에 힘입어 수익성은 개선됐다. 현대제철은 27일 2015년 별도기준 매출액 14조4794억원, 영업이익 1조4678억원, 당기순이익 75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4년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9.7% 감소한 반면..
2016.01.27
이서윤 기자
인터넷은행·보증보험 활용 중금리 대출 2.4兆 공급된다
올 하반기부터 신용등급 4~7등급의 중신용자들이 은행과 저축은행을 통해 연10%대 중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올 하반기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해 1조4000억원, 서울보증보험의 보증을 통해 1조원 등 2조4000억원 규모의 중금리 대출을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에서 가장 눈에 띄는..
2016.01.27
박상은 기자
현대모비스, 지난해 영업이익 2.9조…전년比 6.6% 하락
현대모비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2조원대로 내려왔다. 연구·개발(R&D) 비용 증가와 이종 통화 약세가 발목을 잡았다. 27일 현대모비스는 2015년 매출 36조197억원, 영업이익 2조934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5% 상승했지만 영업이익 규모는 6.6% 떨어졌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조815억원으로 역시 2014년보다..
2016.01.27
이서윤 기자
LG전자 띄우는 '태양광'…기대와 우려 교차
LG전자가 대규모 태양광 투자에 나서면서 투자자들이 혼란에 빠졌다. 실적 저하가 눈앞에 놓인 상황에서, 가늠하기 어려운 신사업 투자 방향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조금씩 성과를 보이는 태양광 사업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자동차부품 사업 등 미래 먹거리에 대한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제시해 달라는 투자자들의..
2016.01.27
차준호 기자
LG전자를 바라보는 키워드…중국과 자동차
LG전자가 사실상 마지막 대면(對面) 실적 발표회를 가졌다. 투자자들은 LG전자 스마트폰의 방향성에 대한 우려감과 더불어 하이얼 등 중국 가전업체들의 도전, 자동차부품 시장에 대한 LG전자의 대응 전략에 대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정도현 사장은 2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실적..
2016.01.27
이도현 기자
핀테크 투자를 '사회 공헌 활동'이라 말하는 은행원들
#1. "핀테크 기업 일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분 투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생존이나 수익 차원의 접근은 아닙니다. 은행이 가진 금융정보 등 노하우를 전수해준다는 목적이 큽니다. 사회적 차원에서 은행의 책임을 다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A 시중은행 핀테크 관련 부서장) #2. "시대가 변하면 은행이라는..
2016.01.27
박상은 기자
IPO 앞둔 삼성바이오로직스, '시장·시총'에 관심 집중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공개(IPO)가 초읽기에 들어가며 증권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상장할 시장이 국내인지 해외인지, 국내라면 유가증권시장인지 코스닥 시장인지, 시가총액이 10조원을 넘길 수 있을 것인지 추측만 난무한다. 증권가에서는 삼성그룹이 이르면 이달 중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과 관련한 의사결정을 내릴..
2016.01.27
조윤희 기자
LG화학 “中 전기차 지원정책 변경 큰 문제 아냐”
LG화학이 최근 중국정부의 전기차 지원정책 변경에도 회사의 배터리사업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LG화학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15년 실적발표 기업설명회(IR)에서 상당 시간을 해당 이슈에 대해 설명하는데 쏟았다. 최근 중국정부는 중국 상용 전기차에 리튬인산철(LFP) 소재 배터리만..
2016.01.26
김진성 기자
현대차 "올해 제네시스 브랜드·아이오닉 시장 성공적 안착 목표"
현대차는 올해 목표로 고급형 브랜드 '제네시스'와 친환경 모델 ‘아이오닉’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제시했다. 26일 현대차는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5년 연간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미래 성장계획을 설명했다. 이원희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 사장은 “제네시스 브랜드를 통한 강력한 시너지..
2016.01.26
차준호 기자,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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