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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제철 매각 주관사 선정 개시…4일 제안서 접수
동부제철 매각 주관사 선정 작업이 시작됐다. 동부제철 채권단은 연내 주관사 선정을 마치고 내년 본격적인 매각에 나선다는 포석이다. 동부제철은 지난달 28일 오후 국내외 10곳 안쪽의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국내에는 인수가 가능한 잠재 후보군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외국계 증권사 위주로..
2015.11.04
이재영 기자
CEO 교체하는 네이처리퍼블릭 "IPO는 내년 하반기에"
대표이사의 원정 도박 혐의로 기업공개(IPO)가 지연되고 있는 네이처리퍼블릭이 CEO 교체를 앞두고 있다. 대표의 회삿돈 횡령 혐의가 추가되면서 교체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네이처리퍼블릭은 최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기소된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경영 공백을 대신할 수..
2015.11.04
조윤희 기자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타이어 지분 매각…SK·LG·롯데 등 참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및 금호타이어 지분을 매각 완료했다. SK·LG·CJ·롯데·효성·코오롱 등 전략적 투자자와 동부화재 등 재무적 투자자가 거래에 참여했다. 박 회장은 3일 오후 공시를 통해 금호산업 지분 345만여주(9.85%, 특수관계인 포함) 및 금호타이어 지분 1261만여주(7.99%) 매각이 마무리됐다고..
2015.11.03
이재영 기자, 김진성 기자
'CJ헬로비전 합병 추진' SK브로드밴드, 신용등급 '긍정적 검토'
CJ헬로비전 합병을 추진 중인 SK브로드밴드의 신용등급이 '긍정적 검토' 대상에 등록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3일 SK브로드밴드의 신용등급(AA-)을 '긍정적 검토(Positive Review)' 대상에 등록한다고 밝혔다. 종전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었다. 지난 2일 SK텔레콤은 내년 4월까지 CJ헬로비전의 지분 30%를 인수하여..
2015.11.03
차준호 기자
매각 앞둔 CJ헬로비전, 외형은 줄고 수익성은 개선
CJ헬로비전은 3일 올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958억원, 영업이익 3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28%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23.34% 늘었다. 순이익은 52.79% 늘어난 177억원을 기록했다. 주력사업인 유선방송과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증가 추세가 둔화된 모습이다. 유선방송 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015.11.03
김진성 기자
産銀 "대우조선해양 SK에 매각 사실무근"
대우조선해양이 SK그룹에 매각된다는 소문을 KDB산업은행이 전면 부인했다. 산업적으로도 시너지가 미미할 것이라는 평가다. 소문이 전해진 후 ㈜SK와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크게 출렁였다. 산업은행 고위 관계자는 3일 "대우조선해양을 SK그룹에 매각하기 위해 협의가 진행 중이라는 얘기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원칙적으로..
2015.11.03
이재영 기자, 김은정 기자
삼성, 두 번의 빅딜로 화학사업 정리…다음 행보는
삼성그룹이 두 번의 빅딜(Big Deal)로 화학 사업을 완전히 정리했다. 지난해엔 한화, 올해엔 롯데가 파트너다. 삼성은 다시 한 번 대기업 간 자발적 구조조정 사례의 주인공이 됐다. 시장의 관심은 삼성의 다음 행보에 모이고 있다. 예전부터 건설과 조선 부문에서 빅딜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됐다. 최근 분위기는 이른 시일 내에..
2015.11.03
양선우 기자, 차준호 기자
'몸속에서 녹는 나사' 개발 유앤아이, 코스닥 상장 도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유앤아이가 코스닥시장 상장에 나섰다. 유앤아이는 세계 최초로 체내에 흡수되는 의료용 나사를 개발한 기업으로 기술성평가에서 AA등급을 받았다. 구자교 유앤아이 대표는 29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해외에서 주목하고 있는 차세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2015.11.03
조윤희 기자
두산그룹, '두산공작기계' 지분 100% 매각 카드 만지작
49%? 100%? 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공작기계(가칭) 매각에 대해 표면적으로는 "지분 49%만 매각한다"는 입장이지만 지분 100%, 경영권 매각도 배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산종합기계에 관심을 보인 사모펀드(PEF)들이 100% 지분 인수 의향을 밝히고 있고, 두산인프라코어도 경영권프리미엄까지 받아 불어난 차입금을..
2015.11.03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선사는 체력고갈인데, 정부는 '헛다리'…벼랑 끝 한국 해운업계
[편집자주] 구조조정의 파도가 조선업계를 넘어 이제 해운업계로 몰아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급조되고 실효성 논란이 큰 설익은 정책들만 거론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정부의 늑장대처, 낮은 업종 이해도, 방향성 상실과 미숙함을 탓하는 목소리가 높다. 인베스트조선은 국내 해운업계가 처한 구조적인 문제점, 적절한..
2015.11.03
김은정 기자,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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