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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레이크, '2010년 빈티지' 잇단 투자 회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가 연이은 투자회수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다른 PEF들이 투자재원(Dry Powder) 소진 등으로 새 투자처를 물색하는 데 전념하는 것과 대비된다. 스카이레이크는 올 들어 코다코와 조이시티, 픽셀플러스 등을 시간외대량매매와 기업공개(IPO) 등으로 투자금을 회수했다. 옵티스와..
2015.11.06
이서윤 기자
테이팩스 매각, 6일 예비입찰
테이팩스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이 내달 6일 실시된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스카이레이크와 칼라일은 큐더스를 매각자문사로 선정하고 잠재 후보들에 투자안내서(티저레터)를 배포했다. 다음달 예비입찰 실시 후 예비실사와 본입찰까지 연내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테이팩스는 1994년 설립된 회사로 산업용..
2015.11.06
이서윤 기자
LIG투자증권 매각, 6일 본입찰
LIG투자증권 매각을 위한 본입찰이 다음달 6일 치러진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IG투자증권 매각자 측은 다음달 6일 최종 입찰 서류를 접수하기로 했다. 인수 후보는 JB금융지주와 케이프인베스트먼트 두 곳이다. 지난 13일 치러진 예비입찰에 참여한 업체 중 아프로서비스그룹(러시앤캐시)는 인수 의사를 접었다...
2015.11.06
위상호 기자
하이즈항공 IPO "KAI 의존도 낮추겠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중국 코맥(COMAC)에 항공기 부품을 납품하는 하이즈항공이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한다. 아스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상장에 도전하는 항공부품 제조업체다. 하상헌 하이즈항공 대표는 5일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자간담회에서 "항공시장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분야"라며 "한국 항공산업 전체의..
2015.11.06
조윤희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2050억규모 사모 CB발행
현대엘리베이터가 대규모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5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총 2050억원규모의 CB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사채는 사모방식으로 발행하며 ▲이음프라이빗에쿼티(PE)의 재무안정PEF에서 1200억원 ▲하나은행 650억원 ▲엔에이치엘비그로쓰챔프 PEF가 200억원을 인수한다. 이율은 표면이자율 1.6%, 만기이자율 4%..
2015.11.05
한지웅 기자
리딩투자증권 매각 본입찰, AJ인베·키스톤·케이프 모두 참여
리딩투자증권 매각 본입찰에 AJ인베스트먼트, 머큐리-키스톤 컨소시엄, 케이프인베스트먼트 등 3곳이 참여했다. 5일 리딩투자증권 매각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이 본입찰을 진행한 결과 본입찰적격후보(숏리스트)에 올라있던 3곳이 모두 참여했다. 매각자 측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을 기본으로 하되, 인수자 측이 원할..
2015.11.05
위상호 기자
한진해운, 신항만·에이치라인해운 지분 매각…2550억원 조달
한진해운이 한진해운신항만 지분 전량 및 에이치라인해운 지분을 일부를 매각해 2550억여원을 조달했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 조기상환 대응 차원이다. 한진해운신항만 지분은 ㈜한진이 매입한다. 지난해 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이후 1년여만에 다시 이뤄진 한진그룹 차원의 자금 지원이다. 에이치라인해운 지분은 현재..
2015.11.05
이재영 기자
은행의 건전성 관리부담, 내년에 더 커진다
국내 은행들의 재무건전성 관리부담이 내년에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조(兆) 단위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조선업과 최근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한계기업 관련 이슈가 위험 확대의 주범으로 꼽힌다. 국내외 경기부진 장기화로 은행권의 기업여신 위험업종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015.11.05
박하늘 기자
매각 앞둔 SPP조선의 '선택과 집중'
SPP조선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사업성 회복에 안감힘을 내고 있다. 최적의 입지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에도 투자여력과 수주전략을 고려해 사업역량을 사천조선소로 모았다. 한동안 끊겼던 수주 역시 가장 강점을 보였던 석유제품운반선 위주로 추진할 계획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PP조선 채권단과 매각주관사는..
2015.11.05
위상호 기자
삼양사, 삼양패키징 인수금융 리파이낸싱 추진
삼양사가 삼양패키징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추진한다. 2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양사 등은 약 2700억원(한도대출 포함) 규모의 삼양패키징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논의 중이다. 효성그룹 패키징 사업부를 통합하며 이익 규모가 커지고 담보 가치가 상승하며 이자 비용 절감에 나섰다. 현재 거래 주선 기관을..
2015.11.05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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