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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매각주관, 골드만삭스·CS·메릴린치 등 도전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2일 매각주관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골드만삭스, 크레디트스위스, 메릴린치, 노무라, 씨티, 도이치, HSBC 등 7곳의 외국계 증권사가 참여했다. 채권단은 접수 결과를 검토한 후 이르면 3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매각주관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운영위원회는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2016.02.03
위상호 기자
한국제분 매각, 기업구조조정 새 모델 제시 평가
사조그룹 한국제분 인수는 워크아웃전 M&A를 통해 기업 정상화를 추진한 사례로 평가된다. '새 주인'이 채권단에 채무상환을 확약하고 워크아웃 기업에 자금을 지원, 조기에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는 방식이다. 새로운 기업구조조정 모델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사조그룹의 한국제분 인수는 작년 9월 마무리된 SFA의..
2016.02.03
황은재 기자
'시장 둔화' 공통분모에 서로 손 내미는 삼성과 애플
소송전을 불사하며 대립하던 애플과 삼성이 서로 손을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성장 둔화와 중국발(發) 경쟁 격화라는 공통 과제에 대응을 할 필요성이 커지면서다. 시장조사업체 SA(Strategy Analytics)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이 한 자릿 수 성장에 그칠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업체의 부상 등이 맞물려 시장 내 경쟁 강도는..
2016.02.03
차준호 기자
방준혁의 넷마블, IPO 준비 착수…조 단위 '대어'(大漁) 등장
넷마블게임즈가 기업공개(IPO) 준비에 착수했다. 창업자인 방준혁 의장 복귀 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승승장구해온 넷마블게임즈의 기업가치는 4조~5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4일 국내 주요 증권사 IPO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실적 및 회사 현황에..
2016.02.03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국제종합기계 매각, 농기계산업 재편 신호탄되나
국제종합기계 매각을 기점으로 국내 농기계 산업의 지각변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업체 인수 시 업계 전반의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해외 업체가 인수할 경우 국내 업체의 입지 축소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유니온스틸(지분율 50.82%)은 지난해 말부터 자회사 국제종합기계 매각을 추진 중이다. 매각 대상은..
2016.02.03
위상호 기자
호텔롯데 상장 공모 규모 5兆…"삼성생명 넘는다"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호텔롯데의 자금 모집 규모가 5조원을 넘길 전망이다. 삼성생명의 2010년 공모 기록(4조8881억원)보다 큰 규모로, 국내 증시 개장 이래 최대 기록이다. 1일 한국거래소 및 롯데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상장예심을 통과한 호텔롯데는 현재 가치평가(밸류에이션) 및 증권신고서 초안을 작성을 진행 중이다...
2016.02.03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메리츠證 ,매출·이익 전년比 2배 이상 성장
메리츠종금증권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전년대비 두 배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해 매출액 3조240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1조 5000억을 기록한 전년에 비해 115%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4051억원으로, 1440억원을 기록한 2014년보다 18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016.02.02
조윤희 기자
현대증권 3일 매각 공고…EY한영 주관사로 선정
현대그룹이 현대증권 매각을 위해 EY한영을 매각 자문사로 선정했다. 오는 3일 매각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매각에 착수한다. KB금융지주와 한국투자금융지주 등이 인수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현재 현대증권의 주가 수준을 감안하면 메리츠금융그룹도 인수 전에 가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2016.02.02
황은재 기자
SK텔레콤 “플랫폼사업자 전환 위해 적극 투자”
SK텔레콤이 성장둔화를 타개하기 위해 플랫폼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SK텔레콤은 2일 열린 201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플랫폼사업자로 전환’을 성장전략으로 내걸고 이에 대한 설명에 상당한 공을 쏟았다. 황근주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은 “통신영역은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및..
2016.02.02
김진성 기자
현대그룹, 추가 자구안 발표…현정은 회장 사재출연·현대證 매각
현대그룹은 2일 현대상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사재 출연과 현대증권 매각 등 강도 높은 추가 자구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현대그룹 관계자는 "지난 2013년 12월에 마련한 3조 3천억원 규모의 선제적 자구안 발표 후 2년여 만에 목표치 대부분을 이행했지만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해운업황으로 인해..
2016.02.02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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