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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파인트리, ㈜동양에 유상감자 제안
지분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유진기업과 파인트리자산운용이 모두 ㈜동양에 유상감자를 제안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유진기업과 파인트리는 각각 ㈜동양에게 주주총회에서 유상감자 안건 상정을 제안 했다. 유진기업이 제안한 유상감자 규모는 약 4000억원, 파인트리는 이보다 다소 적은 금액으로..
2016.02.22
한지웅 기자
신세계 첫 시내면세점, 롯데·신라에 미칠 나비효과
신세계그룹이 면세점 투자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었다. 업계에선 유통강자인 신세계의 진입이 향후 경쟁구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촉각을 세우고 있다. 특히 호텔롯데와 호텔신라가 모두 포진한 서울 중구 일대에선 경쟁심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기업가치가 한창 중요해진 양사 입장에선 적지 않은 부담이라는 평가가..
2016.02.22
김진성 기자
삼표도 ㈜동양 지분 샀다
유진기업과 파인트리가 지분경쟁을 벌이고 있는 ㈜동양의 지분을 삼표 도 매입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도원 삼표 회장과 특수관계인, 삼표피앤씨 등은 지난해 말 기준 ㈜동양의 지분 총 3.19%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동양의 3대주주인 동양레저(3.03%)보다 지분율이 높다. ㈜동양의 대부분의 주주들이 개인..
2016.02.22
한지웅 기자
신한銀 "해외 코코본드 발행, 현지 첫 시장조달에 의의"
신한은행이 해외 첫 코코본드 발행에 시동을 걸었다. 채권 발행을 위한 투자자 수요 조사는 아시아 시장에서 이뤄진다. 신한은행은 지난 5일 이사회를 통해 해외에서 6000억원 규모의 코코본드(조건부자본증권)를 발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신한은행으로선 첫 해외 코코본드 발행 시도다. 이번 코코본드 발행은 지난 2014~2015년에..
2016.02.22
박상은 기자
MBK파트너스 투자한 영화엔지니어링, 법정관리 신청
MBK파트너스가 투자한 영화엔지니어링이 결국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영화엔지니어링은 지난 16일에 기업 회생절차를 신청했고, 한국기업평가는 신용등급을 B+에서 D로 조정했다. 지난 2009년 MBK파트너스는 영화엔지니어링 지분 100%를 약 1000억원에 인수했다. 영화엔지니어링은..
2016.02.19
황은재 기자
증시호황 못 누린 동부증권...대손충당금 전년比 3배 증가
지난해 대부분의 증권사가 2014년 대비 좋은 실적을 냈지만, 동부증권은 예외였다. 지난해 2~4분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대출채권과 골프장 회원권 비용 등을 대손 인식하며 수익성이 크게 떨어졌다. 동부증권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1조3500억원으로, 1조800억을 기록한 전년보다 24% 늘었다. 반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약..
2016.02.19
조윤희 기자
포스파워 투자자찾기 난항…속타는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의 포스파워 지분 인수자 찾기가 올 들어서도 난항을 겪고 있다. 민자 발전사들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짐에 따라 투자자들이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포스코에너지는 연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착공할 것이란 입장이다. 하지만 투자자 모집에 실패할 경우 연내 착공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포스코에너지는..
2016.02.19
박하늘 기자
대한항공 꺼지지 않는 '경고등'
대한항공은 지난해 재무구조 개선작업에도 차입금을 줄이지 못했다. 여객사업은 유가하락이란 호재 속에도 만족스런 이익을 못 냈고 재무구조는 더 악화됐다. 시장에선 경고등을 켠 지 오래다. 그동안 고수해온 경영전략에서 탈피해 좀 더 적극적으로 자구안을 꺼내들어야 할 때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린다. 지난해 3분기..
2016.02.19
김진성 기자, 김은정 기자
KEB하나銀, 사옥부터 합숙소까지…잇단 부동산 매각
KEB하나은행이 외환·하나은행 합병 이후 수익성이 낮은 부동산 자산 매각에 나서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최근 자산관리공사 전자입찰(온비드) 시스템에 창원시와 익산시 소재 직원 합숙소의 매각 공고를 냈다. 입찰은 3차까지 계획돼 있고, 오는 17일 오후 4시에 1차 입찰이 마감된다. 두 부동산은 모두 옛 외환은행 시절 직원..
2016.02.19
박상은 기자
VIG파트너스 '버거킹' 2100억원에 어피니티에 매각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투자한 한국 버거킹(법인명 비케이알)을 홍콩계 PEF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이하 어피니티)가 인수한다. 이번 한국 버거킹 매각은 VIG파트너스가 운용하고 있는 보고제이호펀드의 첫번째 투자 회수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와 어피니티는 이날 한국 버거킹 지분..
2016.02.18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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