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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상장철회 결정 "재도전은 미정"
보고펀드가 지분 100%를 보유한 삼양옵틱스가 상장 추진을 철회하겠다고 30일 밝혔다. 11월 한 달간 상장철회를 결정한 기업은 삼양옵틱스를 포함해 총 6곳으로 늘었다. 삼양옵틱스는 "회사 상황과 상관없이 최근 공모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아 상장 철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기업공개(IPO) 재도전 여부는 아직..
2015.11.30
조윤희 기자
대우證 본입찰 12월21일 확정
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이 12월21일로 확정됐다. KDB산업은행은 연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30일 오전 금융자회사 매각추진위원회를 열고 대우증권 본입찰을 이날 받기로 결의했다. 실사는 12월18일까지 진행한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일자는 확정하지 않았다. 연내 선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2015.11.30
이재영 기자
이랜드그룹, 연매출 1조원 킴스클럽 매각한다
이랜드그룹은 30일 ㈜이랜드리테일이 운영중인 하이퍼마켓 사업 부문 '킴스클럽'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음달 초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공개 입찰을 통해 인수자를 찾겠다고 설명했다. 이랜드는 매각 과정에서 기존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고용승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매각 배경은 글로벌..
2015.11.30
황은재 기자
코웨이, 매각 일정 다시 잡기로
MBK파트너스와 매각주관사인 골드만삭스가 코웨이 매각 본입찰 날짜를 다시 잡기로 했다. 예정은 30일이었지만 인수 후보들의 인수 준비 상황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거래에 정통한 관계자는 "중국측 인수후보가 내부 의사결정 과정을 이유로 본입찰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며 "이를 수용하기로 했고 다른 인수 후보들의..
2015.11.30
황은재 기자
OCI, 유동성 급한 불은 껐지만…이젠 생존 기로에 직면
OCI가 자회사인 OCI머티리얼즈를 매각하며 유동성 문제의 급한 불을 껐다. 태양광이라는 본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지만 이제부터는 회사의 생존 여부라는 근원적인 문제를 앞에 두고 있다. 폴리실리콘 시장에서 '치킨 게임'이 본격화하면서 갈수록 생존이 어려운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 포트폴리오가 태양광..
2015.11.30
김진성 기자, 차준호 기자
농협·우리銀, 8500억 서부간선지하도로 자금모집 추진
NH농협은행과 우리은행이 8500억원 규모의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자금모집에 나섰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두 은행은 지난주 10여곳의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금융회사들은 내부 승인절차를 진행 중이며, 다음달 중 금융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전체 모집 규모는..
2015.11.30
위상호 기자
IMM PE, 캐프 스팩과 합병후 1년간 지분 보호예수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으로 투자회수를 결정한 IMM PE가 합병 후 1년간 지분을 의무 보유(보호예수)하기로 했다. 만일 이 기간내 경영권을 매각하면 인수자가 보호예수 기간을 승계해야 한다. 24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제1호기업인수목적(이하 유안타1호스팩)은 지난 23일 캐프와 합병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2015.11.30
조윤희 기자
동부제철 매각, 12월말 티저 배포…내년 4월 완료 목표
동부제철 매각이 올해 말 본격화한다. 채권단은 내년 4월을 매각 완료 시점으로 잡고 있다. 동부제철 매각 주관사인 노무라증권과 산업은행 M&A실은 최근 정식으로 주관계약을 맺고 매도자 실사에 착수했다. 12월 중순에 실사를 완료한 후 잠재후보군에 투자안내서(티저레터)를 발송할 예정이다. 입찰시기는 내년 1~2월로..
2015.11.30
이재영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에 '카카오뱅크·K뱅크' 선정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사업자로 한국카카오은행과 케이(K)뱅크은행이 선정됐다. 카카오뱅크는 사업계획 혁신성과 고객기반 구축이 용이하다는 점, 케이뱅크는 다수의 고객접점 채널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오후 4시 임시회의를 열고 가칭..
2015.11.29
이도현 기자
독자생존 어려워진 현대상선, 신용등급 B+로 하락
현대상선의 신용등급이 추가로 떨어졌다. 현대상선 스스로 유동성 위험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점이 반영됐다.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은 27일 현대상선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로 두단계 강등한다고 밝혔다. '하향 검토대상'에도 등록했다. 한신평은 이번 등급하향에 ▲향후에도 업황 회복이 불확실한 점 ▲열위한 경쟁력..
2015.11.27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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