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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기업' 선언한 LG, 체질변화 분수령
뚜렷한 성장 전략이 없다고 비판받아온 LG가 회심의 카드를 꺼냈다. 자동차부품·태양광 등 신사업을 기반으로 한 '기업간거래(B2B)' 기업으로의 체질 변화다.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지만 내년이 전략 성패의 분수령(分水嶺)이 될 것이라는 점엔 의견이 모이고 있다. 기존사업 수익성을 개선해 신사업 시장이 열리는..
2015.12.18
차준호 기자
현금 1조원 가진 엔씨소프트, 채권 발행 검토하는 이유는?
9월말 기준으로 엔씨소프트의 현금성자산(연결 기준)은 9660억원이다. 별도기준으로도 8420억원이나 된다. 차입금은 전혀 없다. 이런 기업이 회사채 발행 시장에 등장해 투자은행(IB)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최근 엔씨소프트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채권 발행 주관사로 선정했다. 발행 시점은 내년 1분기, 규모는 1500억원..
2015.12.18
황은재 기자
현대차, 친환경·브랜드 고급화로 체질 개선
세계 5대 오토메이커로 거듭난 현대차그룹의 체질개선 작업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친환경 이슈·브랜드 고급화·경영권 승계 불확실성 해소 등이 주요 도전 과제로 꼽힌다. 현대차그룹은 신흥국 환율여건 악화·중국 경기둔화로 상반기까지 저조한 판매실적을 보였다. 중국시장 점유율은 지난해말 9%에서 올해 7월..
2015.12.18
박하늘 기자
회장 복귀로 힘 실린 SK 수펙스, 신사업 확보 기대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의 복귀로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굵직한 인수·합병(M&A)과 투자계획을 통해 시장의 관심을 돌려놨다. 이제는 신성장동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졌다. 컨트롤타워인 수펙스(SUPEX) 추구협의회의 역할이 더 커질 전망이다. SK그룹은 최근 2년간 주력사업들이 함께 성장정체를 앓고 있다. 정유·화학사인..
2015.12.18
김진성 기자
삼성, 車·바이오 '승부수'…터닝포인트 노린다
삼성의 내년 과제는 터닝포인트를 찾는 것이다. 2012년을 정점으로 그룹의 성장성이 떨어지고 있다. 삼성이 꺼내든 카드는 '차량용 부품'·'바이오'다. 두 분야에서 얼마나 성과를 보여줄지가 관건이다. 더불어 금융사의 수익성 향상, 그리고 중공업 등 비주력 부문에 대한 청사진 제시도 풀어야 할 숙제다. 삼성은 2012년..
2015.12.18
양선우 기자
알리안츠생명 한국법인 매각추진
알리안츠생명이 한국법인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1999년 제일생명보험을 인수한 지 16년만이다. 최근 JP모건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했다. 알리안츠생명한국법인은 알리안츠SE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9월말 기준 알리안츠생명 한국법인의 운용자산 규모는 14조1438억원으로 업계 10위다. 경영효율..
2015.12.18
황은재 기자
産銀, 동아원 ABL 200억으로 증액 추진
산업은행이 동아원 지원을 위한 자산유동화담보부대출(ABL) 규모를 10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는 18일 만기 도래하는 300억원 규모의 공모회사채 상환 자금을 마련 목적이다. 산은이 200억원을 지원하면 한화자산운용은 100억원만 부담하면 된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동아원에 ABL을..
2015.12.18
위상호 기자
용감하게 다 담은 「KB국민 다담카드」, 고객 사랑과 관심도 독차지
KB국민카드가 지난 11월 5일 선 보인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두 번째 신상품 'KB국민 다담카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 카드는 6개 생활 밀착 업종 할인과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5개의 ‘서비스팩’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한 서비스 영역에 대한 포인트 적립 혜택을 한 장의 카드로 모두 누릴 수 있는 ‘원(One) 카드’형..
2015.12.18
인베스트조선 기자
삼성화재 대표 종합건강보험 'NEW 새시대건강파트너'
삼성화재의 'NEW새시대건강파트너'는 하나의 상품으로 고객의 니즈(Needs)에 맞게 다양한 보장을 선택하고 가입할 수 있는 컨설팅형 종합건강보험이다. 만15세에서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보험료 납입은 최소 5년부터 최대 30년까지 5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2015.12.18
인베스트조선 기자
대우증권 주가, 지금보다 2000원만 더 높다면…
한 때 1만8000원대까지 치솟았던 대우증권 주가가 1만원 내외로 떨어지자 대우증권을 매각하는 한국산업은행과 인수에 나선 미래에셋증권ㆍ한국투자증권ㆍKB금융지주(가나다 순) 모두가 불편한 상황이 됐다는 언급이 나오고 있다. 냉정히 따져보면 대우증권 주가 하락이 산은의 매각예정가(예가) 혹은 후보들의 인수가격..
2015.12.17
황은재 기자,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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