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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로젠택배 매각, KGB택배 성장 잠재력 주목
KGB택배가 베어링PEA의 로젠택배 투자회수 성과를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KGB택배는 로젠택배에 인수되기 전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회사의 시너지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될 경우 로젠택배 인수가는 큰 폭으로 오를 전망이다. 시장에선 매각가로 5000억원대를 기록할..
2016.03.17
위상호 기자
신한·KB '차기 리더' 틀 짜고 하나·우리'안정 중시' 인사
4대 금융지주·은행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술렁이고 있다. 지주회사 이사회와 계열사 사장단의 면모가 잇따라 발표되며 각 은행·지주가 그리는 지배구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신한금융은 내년 3월 회장 교체라는 중대사를 앞두고 있다. 1948년생인 한동우 현 회장은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맞이한다...
2016.03.17
이재영 기자, 박상은 기자
M&A 인수금융 사모부채펀드(PDF), '2 라운드' 열린다
신한금융투자가 4000억원 규모의 사모부채펀드(PDF, Private Debt Fund) 결성에 나섰다. 하나금융투자도 새 PDF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2014년 PDF가 국내 M&A 인수금융 시장에 등장했을 당시, 펀드 설립 자체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에는 차별화된 펀드 전략과 투자 범위 확대 등으로 투자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8일 투자은행(IB)업계에..
2016.03.17
이서윤 기자
증권사 '빅(Big) 3', M&A 인수금융시장 격전 펼친다
국내 M&A 인수금융 시장 주도권을 두고 자기자본 4조원대 '빅(Big 3)' 증권사들의 격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자본력을 갖춘 증권사들이 은행 위주의 인수금융 주선 시장에서도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대우증권 인수를 확정 지은 뒤 하나금융투자 인수금융 인력을 흡수하며 주선 시장 진출을..
2016.03.17
이서윤 기자
현대차도 KAI 지분 판다
현대자동차가 보유하고 있던 한국항공우주(KAI) 지분 5%의 매각을 추진한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장 마감 이후 주관사인 메릴린치증권을 통해 보유하고 있던 KAI 지분 487만3700여주(5%)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기 위한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주당 매각금액은 이날 종가(7만4000원)..
2016.03.16
한지웅 기자
IFRS4 2단계 한국 제안 일부 수용…보험사 부담 준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IFRS4 2단계와 관련한 한국 측 제안 일부를 수용했다. 이로써 IFRS4 2단계 도입 시 보험사들의 재무건전성 부담이 일부 줄어들었다. 회계단위가 개별 상품에서 유사상품군으로 확대됐으며, 미래이익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것과 전환시점에 현행이자율을 적용하는 게 가능해졌다. 이는 공통적으로..
2016.03.16
양선우 기자
SPP조선 채권단, SM그룹에 ‘최후통첩’
채권단이 SPP조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SM그룹에 최후통첩을 보내며 더 이상의 조건 수정은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채권단은 지난 11일 SM그룹에 양해각서(MOU) 최종 수정안을 발송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SM그룹이 처음 냈던 내용과 다른 조건을 제시하고, 가격도 계속 깎으려고 하고 있다”며 “더..
2016.03.16
위상호 기자
우리-KT·신한-SKT·KB-LGU…은행-통신사 합종연횡 활발
은행과 통신사의 '내 편 찾기'가 막바지 단계에 이르고 있다. LG텔레콤을 마지막으로 주요 통신 3사가 모두 국내 대형은행과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 성장성이 한계에 달한 은행과 통신사가 핀테크(FinTech;금융관련신기술)를 매개로 공생관계를 형성해 활로를 모색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KB국민은행과 LG유플러스는 8일..
2016.03.16
이재영 기자
은행·보험·카드, 새로울 것 없는 중금리 대출상품
은행은 물론, 보험사, 카드사 등 금융권에서 다양한 중금리 상품이 시중에 쏟아지고 있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무늬만' 중금리 대출인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중 은행들이 취급하는 중금리 대출 규모는 미미하거나, 다른 금융기관의 중금리 상품을 판매해 주는 채널 역할에 그치고 있다. 시중 은행 중에선..
2016.03.16
박상은 기자
KB지주 김옥찬, 사내이사 아닌 사장직의 의미
KB금융지주가 김옥찬 지주 사장을 이사회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최고 경영진 중 하나이자 보통 '2인자'로 여겨지는 지주 사장을 이사회에 포함시키지 않은 점을 두고 금융권의 관심이 모아진다. 일각에서는 실권이 제한적이라 허울뿐인 사장이 아니겠느냐는 평가도 내놓고 있다. KB금융은 현 사내이사인 이홍 국민은행..
2016.03.16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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