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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리그테이블]2015년 M&A 시장, IB 존재감 사라졌다
올해 인수·합병(M&A) 시장은 KT렌탈 매각으로 시작해 롯데그룹의 삼성그룹 화학계열사 인수, SKT와 CJ그룹간의 방송·통신시장 재편 거래로 정점을 찍은 후 대우증권 매각으로 일단락됐다. 연이은 메가딜(Mega Deal)이 이어졌고 국내외 투자은행(IB)들도 관여했다. 하지만 IB의 활약상과 평가는 M&A과정에서 기업의 의사 결정을..
2015.12.30
황은재 기자
쌍용양회 매각 우선협상자에 한앤컴퍼니
쌍용양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앤컴퍼니가 선정됐다. KDB산업은행 등 쌍용양회 채권단은 29일 저녁 이 같이 결정하고 후보들에 결과를 통보했다. 앞서 지난 22일 진행된 본입찰에는 한앤컴퍼니와 한일시멘트가 참여했다. 한앤컴퍼니는 한일시멘트에 비해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입찰 가격은..
2015.12.29
이재영 기자
'오너 이혼'에 흔들린 SKT, 주가도 폭락
최태원 회장의 '편지 이혼' 여파로 SK텔레콤 주가가 연중 최저수준을 기록하며 폭락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수장(首將)의 복귀로 탄력을 받았던 회사의 기업가치 올리기 전략에도 비상이 걸렸다. 29일 최태원 회장은 국내 한 언론사에 보낸 편지를 통해 내연녀 및 혼외자 존재사실과 부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2015.12.29
김진성 기자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인수 완료…워크아웃 이후 6년만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을 인수했다. 2009년 기업개선절차(워크아웃)에 들어간 이후 6년 만에 경영권을 완전히 되찾았다. 박 회장은 29일 오전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에 금호산업 지분 50%+1주에 대한 대금 7228억원 납입했다. 채권단은 내부 절차를 거쳐 오후 1시 박 회장에 주식 이전을 완료했다. 박 회장은..
2015.12.29
이재영 기자
‘성장둔화’ 이통3사, 믿을 건 데이터·IPTV
올해도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성장둔화가 이어졌다. 차세대 먹거리 확보가 여전히 과제다. 신용평가업계를 비롯한 시장에선 당분간 성장을 이끄는 것은 '데이터 사용량 증가'와 'IPTV' 정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통3사는 최근 3년간 매출성장세가 정체된 상태다. 유선사업은 몇 년째 역성장 중이다...
2015.12.29
김진성 기자
GS그룹, 폭스바겐 딜러십 매각 '난항'
GS그룹이 자회사 GS엠비즈가 보유한 폭스바겐 딜러십(dealership)을 양도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다. 본사의 배출가스 저감장치 조작 파문 외에도 직영 정비공장 확보, 부동산 매입 등 추가비용 부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수입차 판매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최근 지속적으로 폭스바겐 딜러십 양수자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2015.12.29
박하늘 기자
"여러 카드가 많다"…현안에 답 못 내놓은 박현주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은 28일 간담회에서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의 미래 청사진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그는 1시간30분여동안 상기된 얼굴로 '새로운 생각'과 '큰 꿈', '불가능한 상상'에 대해 말했다. 그 말속에 '구체적인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정확한 구상을 파악하기 위해 비슷한 질문이 수차례 이어졌다...
2015.12.29
이재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시간 벌었지만 금융비용 경감효과 미미
두산인프라코어가 SC PE에 공작기계BG(Business Group)를 매각하기로 함에 따라, 차입금에 짓눌린 재무구조에 숨쉴 틈이 마련됐다. 매각 예정금액 1조3600억원은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금융권의 차입금 상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실탄이다. 또 내년과 내후년에 만기도래할 사채 상환 자금에 상응하는 규모이기도 하다. 금융시장에..
2015.12.29
황은재 기자
대우證, 미래에셋캐피탈·생명 지원용 현금창고되나
미래에셋금융그룹이 대우증권을 계열사 지원의 도구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계열사간 시너지를 명목으로 미래에셋캐피탈과 미래에셋생명에 대우증권이 보유한 현금을 넘길 수 있다는 것이다. ◇ 캐피탈 상환자금 마련에 대우證 동원 가능성 미래에셋캐피탈은 내년 6월 대규모 현금을 마련해야 한다...
2015.12.28
인베스트조선 기자
'해외진출 잔혹사' 미래證, 대우證 안고 끝내나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을 인수해 가장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로 해외사업이 꼽힌다. 미래에셋증권은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해외 진출을 타진했지만, 후퇴를 반복하며 미래에셋자산운용만큼의 성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 국내 사업 부문에서는 자산운용에 특화한 미래에셋증권과 투자은행(IB)·트레이딩이 강한..
2015.12.28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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