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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M&A 꽉 잡은 産銀 M&A실, 이제는 못 쥔다
기업 구조조정 지원을 통해 국내 주요 인수·합병(M&A) 거래에서 자문사를 맡아온 KDB산업은행 M&A실이 내년부터는 그 역할을 상당 부분 반납할 것으로 보인다. 산은의 몫은 다른 국내·외 투자은행(IB)들이 차지할 전망이다. 산은을 관할하는 금융위원회가 산은 M&A실을 포함한 산은 자본시장부문의 역할 축소를 요구하고 있기..
2015.12.31
이재영 기자
[ECM리그테이블] 바이오가 주도한 2015 IPO 시장
2015년 기업공개(IPO) 시장은 바이오 기업이 이끌고 화장품 기업이 뒤를 받쳤다. 인베스트조선이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상장한 기업은 117곳, 금액으로는 4조5000억원 수준이다. 42건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이하 스팩)의 상장을 제외해도 지난해(72건)보다 늘었다.상장한 바이오기업은 12곳으로 이 가운데..
2015.12.31
한지웅 기자
르네상스호텔 공매 최종 유찰
삼부토건 소유의 르네상스호텔 공매가 최종 유찰됐다. 무궁화신탁은 30일 오후 르네상스호텔 매각을 위한 10회차 마지막 공매를 실시했지만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고 밝혔다. 마지막 공매 최저 입찰가는 7575억원이었다. 르네상스호텔 채권단 관계자는 "내년 초 다시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르네상스호텔은 지난..
2015.12.30
박상은 기자
칸서스자산운용 인수 경쟁, DGB금융·아프로그룹 '2파전
칸서스자산운용 매각을 위한 본입찰이 30일 진행된 가운데 DGB금융지주와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관계자는 "우리은행과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이 칸서스자산운용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1심 판결이 다음달 15일 나온다"며 "판결 전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소송 결과를 보고..
2015.12.30
위상호 기자
홈플러스 신임대표, 김상현 전 P&G 아세안 총괄사장 선임
홈플러스는 김상현 전 P&G 아세안 총괄사장(사진)을 신임대표 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취임일은 다음달 1일이다.김상현 대표는 최근까지 P&G 미국 본사 부사장으로 신규 시장 부문을 맡아왔으며,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아세안 총괄사장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는 한국 P&G 대표를 지냈다. 김 대표는 마이너스..
2015.12.30
위상호 기자
SK이노베이션, 존재감 살렸어도 시장은 보수적 시각 여전
SK이노베이션이 다시 SK그룹 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실적개선과 함께 주요 경영진이 승진했다. 회사는 ‘위기 경영’을 외쳤던 지난해와 달리 성장동력 발굴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그러나 시장에선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1년 전보다 상황은 좋아졌으나 공급과잉 이슈 등 불안요인들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2015.12.30
김진성 기자
[M&A 리그테이블] '성장성'에 기대 건 무형자산 기업 투자 늘었다
소셜커머스와 O2O(Onlie to Offline)와 같은 정보통신(IT) 기술 위주의 무형자산 기업에 대한 재무적 투자자(FI)들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소규모 벤처캐피탈(VC) 투자 위주로 진행됐지만 올해 조(兆)단위 거래도 등장했다. FI들의 대규모 투자가 고무적인 부분은 초기 단계가 아닌 2차, 3차 투자란 점이다. 성장성을 인정받은..
2015.12.30
이서윤 기자
동부팜한농 매각 계약, 결국 내년으로
동부팜한농 매각 계약이 해를 넘긴다 . 세부 조정사항을 합의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일정을 미뤘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동부팜한농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일정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당초 동부그룹과 재무적 투자자(FI) 등 매각 측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LG화학은 연내 거래 종결을 목표했다...
2015.12.30
이서윤 기자
렌터카 시장, 신규플레이어 진출에도 빅4 체제 ‘굳건’
카드사와 캐피탈사들이 성장동력을 찾아 속속 렌터카 사업에 나서고 있다. 이들의 진입에 따른 업계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렌터카 시장은 빅4 중심의 과점체계가 굳어져 판도 변화를 가져오기 힘들 것이란 분석이다. 올해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가 렌터카 사업에 진출한데 이어 우리카드도 내년에 시장..
2015.12.30
양선우 기자
[M&A 리그테이블] 해외 기업과 손잡는 국내 기업 '줄었다'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의 조인트벤처(JV) 설립이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합작 필요성과 실효성이 줄고, 글로벌 경기의 불확실성도 높아졌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 2015년 순위 및 세부 거래 내역 인베스트조선이 최근 5년간 집계한 합병 리그테이블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1년 29건이었던 국내 기업과 해외..
2015.12.30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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