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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호 한국證 사장 9번째 연임 성공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사진)이 9번째 연임을 확정지었다. 증권사 사장으로는 최장 기록이다. 한국투자증권은 24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 사장의 재선임안을 승인했다. 유 사장은 이번 연임으로 10년간 한국투자증권 사장직을 맡게 됐다. 유 사장은 2007년 47세의 나이로 한국투자증권 사장에 취임했다. 자산관리(WM)와..
2016.03.24
조윤희 기자
최운열 KB금융 사외이사, 주총 이틀 전 사의
연임이 예상됐던 최운열 KB금융지주 사외이사가 주주총회 이틀 전 사의를 표명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에 공천되면서다. KB금융은 24일 최 이사(서강대 경영학과 명예교수)가 지난 23일 이사회사무국에 연임 의사가 없단 사실을 전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번 후보로 공천됐고, 국회법은..
2016.03.24
박상은 기자
투자자문업 진입 장벽 완화된다
독립투자자문업(IFA) 제도와 '로보 어드바이저'의 자산 직업 운용이 허용된다. 투자자문사의 진입장벽이 완화되고 온라인 자문·일임도 단계적으로 규제가 풀린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이 같은 방안을 담은 '금융상품 자문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같은 날 열린 제2차 금융개혁추진위원회에서 심의 및 의결됐다...
2016.03.24
이재영 기자
조준호 LG전자 사장 "가성비 갈 길 아냐…프리미엄에서 인정받을 것"
LG전자가 스마트폰 프리미엄 시장에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가격대 성능비'는 대안이 될 수 없다며, 프리미엄 시장에서 '의미 있는 3등'이 되겠다는 기존 전략을 다시 강조했다. LG전자는 24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G5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조준호 MC사업본부 사장도 참석해 30여 분 간 기자들과..
2016.03.24
차준호 기자
한동우 회장 "남궁훈 의장·재일교포 사외이사 믿고 봐달라"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최근 논란이 된 남궁훈 이사회 의장 재선임과 재일교포 사외이사 인선 등 '꼼수인사'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표명했다. 한 회장은 24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5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지난해 경영 성과와 올해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한 회장은 "남궁훈 비상무이사는 의장을..
2016.03.24
박상은 기자
권오훈 하나생명 신임 사장 취임
하나생명이 지난 23일 주주총회를 열고 권오훈 전 KEB하나은행 글로벌사업그룹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권 신임 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급격히 변화하는 보험산업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신뢰할 수 있는 금융사를 만들 것"이라며 "하나생명의 철학이 담긴 차별화된 상품개발에 집중하고 자산운용 역량..
2016.03.24
이재영 기자
대우조선, 지난해 손실 중 2兆 2013~2014년 실적에 반영
대우조선해양이 지난해 영업손실 5조5000억원 중 2조원가량을 2013년과 2014년 실적에 반영하기로 했다. 흑자가 났다고 밝혔던 시기인 만큼 당시 투자했던 투자자들의 원성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대우조선해양은 23일 “최근 외부감사인(딜로이트안진)이 감사절차 진행 중 지난해에 실현·반영된 손실 등 중 일부가 2013년 및..
2016.03.24
김진성 기자
은행 인력 수혈한 카카오뱅크·케이뱅크…"외부 인력도 뽑는다"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자인 카카오뱅크, 케이뱅크가 초기 인력 구성에 한창이다. 태스크포스(TF) 인력 외에도 금융업 및 IT 업계 등 전문 인력을 선발하는 중이다. 2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에 파견될 국민은행 출신 인력 20명이 다음주중 확정된다. 국민은행은 본점 및 영업점에 내부공고를 낸 결과 250명의..
2016.03.24
박상은 기자, 김진성 기자
"IFRS4 2단계 큰 부담은 덜었다"…자본확충은 여전히 '이슈'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IFRS4 2단계와 관련한 한국 측 일부 제안을 수용한 데 대해 보험사들은 큰 고비를 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회계 단위가 개별 상품 기준에서 유사상품군으로 확대되는 등 부채가 급증할 부담이 줄어든 까닭이다. 큰 틀에서 상당부분 부담을 덜게 됐지만, 아직 회계 기준 확정까지는 갈 길이 먼데다..
2016.03.24
양선우 기자
이마트-쿠팡 장기전 돌입할까…제조업계 '노심초사'
대형마트와 소셜커머스 업체가 벌이는 최저가 가격경쟁에 제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마트와 쿠팡의 경쟁이 장기전으로 흘러가게 된다면 제조업체 매출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유 때문이다.이마트와 쿠팡은 기저귀·분유를 시작으로 제품군을 늘리며 연일 판매가격을 낮추고 나섰다. 온라인 구매율이..
2016.03.24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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