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진중공업, 채권단 자율협약 개시
한진중공업이 채권단공동관리절차(자율협약)에 돌입한다. 14일 한진중공업 채권단인 산업은행 등 9개 채권은행들은 이날 제1차 채권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한진중공업 자율협약 개시를 전원 동의로 의결했다. 채권단은 이달 중으로 회계법인을 선정해 한진중공업 실사를 진행하고 이후 4월 말 경영정상화 방안을 확정할..
2016.01.14
이서윤 기자
1조원대 M&A 나선 CJ제일제당, 공급과잉 해소ㆍ재무부담 우려
CJ제일제당이 조 단위 인수·합병(M&A)을 추진하며 바이오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주력제품인 라이신의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시장지위를 강화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다만 현재 차입규모상 재무적 부담은 더 커질 전망이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중국 MSG(L-글루타민산나트륨)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2016.01.14
김진성 기자
본토벨 에셋, KAI 지분 5.1% 취득
미국계 투자사인 본토벨 에셋 매니지먼트(Vontobel Asset Management)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주식 497만1381주(5.1%)를 보유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본토벨 에셋 매니지먼트는 지난 6일 한화테크윈이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내놓은 지분을 사들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주당 매매가격은 7만1700원이다본토벨 에셋 매니지먼트는..
2016.01.14
양선우 기자
SK하이닉스 "올해 6조원 규모 투자 지속"
SK하이닉스가 올해 6조원 수준의 대규모 투자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선제적 투자로 경제 불확실성과 메모리반도체 수요 둔화를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계획이 포함된 2016년 주요 경영전략은 오는 16일 임원워크샵에서 논의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메모리 기술인 나노D램과 3D낸드플래시 개발 및 양산에 투자를 집중할..
2016.01.14
이서윤 기자
ISA, 재형저축·소장펀드 '실패 공식' 승계했다
# 세전 연 4500만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직장인 A씨는 2013년 근로자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 2014년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에 가입했다. 최대 한도까지 자금을 불입하며 비과세 혜택을 봤다. A씨는 올해 시행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도 관심을 가졌지만, 이내 큰 도움이 안되겠다고 판단했다. 비과세 혜택..
2016.01.14
박상은 기자, 이재영 기자, 조윤희 기자
정부, 선박펀드 조성 결정…지원조건 놓고 '논란'
해운업계가 정부의 지원책을 놓고 또다시 답답함을 토로하고 나섰다. 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지원안이 사실상 공수표가 될 공산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최근 12억달러(약 1조4500억원) 규모의 선박펀드를 조성해 BBC(나용선) 방식으로 선박을 빌려주는 '해운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펀드 전체 조성규모 중..
2016.01.14
김은정 기자
아이폰發 중소형 OLED 격변...준비 나선 LG, 고민 깊어진 삼성
애플이 차기 아이폰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소형 OLED 시장의 격변이 감지되고 있다. 국내 양대 디스플레이 업체의 대응도 갈릴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는 내년 양산을 위한 시설 가동 준비에 나서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고민은 길어지고 있다.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2016.01.14
차준호 기자
CJ제일제당, 中 바이오기업 메이화성우 인수 추진
CJ제일제당이 중국 MSG(L-글루타민산나트륨) 시장점유율 1위 기업 메이화성우 인수에 나섰다. 인수 완료 후 CJ제일제당은 1대 주주가 된다. 거래 규모는 1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CJ제일제당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이화성우는 상하이증권거래소를 통해 "CJ제일제당의 중국 바이오 공장을 인수하고 CJ제일제당이..
2016.01.13
황은재 기자
기아자동차, 915억 규모 자사주 매입
기아자동차가 임직원 성과금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한다. 기아자동차는 13일 자사주 184만3000여주(915억원)을 장내매수를 통해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매입기간은 1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다. 주식교부는 다음달 5일 이뤄진다.
2016.01.13
양선우 기자
자금소요 커진 롯데, 국내 금융시장서 보폭 넓힐까
롯데그룹은 새해 굵직한 현안들이 대기 중이다. 지배구조 개편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삼성그룹의 화학계열사 인수를 마무리해야 한다. 주요 계열사들이 국내 금융시장에서의 보폭을 얼마나 넓힐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롯데그룹의 구체적인 올해 자금조달안은 아직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았다. 핵심 계열사들의 국내외..
2016.01.13
김은정 기자
이전
1901
1902
1903
1904
1905
1906
1907
1908
1909
1910
...
22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