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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 손실분담 규제, 은행·지주 신용등급 악영향"
미국·유럽 중심 대형은행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는 채권자 손실부담 규제가 국내서도 도입될 경우 은행지주사의 신용등급이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28일 신용평가 포럼을 열고, 채권자 손실분담(TLAC Bail-in) 규제 강화 시 은행과 은행지주의 신용등급의 유지 가능성을 진단했다...
2016.03.29
박상은 기자
매각설 버텨낸 포스코대우, ‘포스코 패밀리’에 녹아들까
대우인터내셔널이 포스코그룹 편입 6년 만에 '포스코대우'로 사명을 변경했다. 미얀마 가스전 매각설 등을 둘러싼 그룹 내 갈등은 봉합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포스코대우로 거듭난 대우인터가 ‘포스코 패밀리’로 녹아들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우인터는 최근 개최된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포스코대우로..
2016.03.29
박하늘 기자
여전히 갈길 먼 실트론 지분 매각, LG반발로 주주간계약 난항
보고펀드의 인수금융 기한이익상실 이후 1년 8개월을 끌어온 LG실트론 지분 29.4%에 대한 해결이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오릭스PE) 일본 본사의 투자심위의원회 조건부 통과로 진척을 보인듯했지만 실제는 여전히 갈 길이 먼 것으로 나타났다. 오릭스PE가 투자하려면 LG실트론 경영권을 쥔 (주)LG와 주주간계약(SHA) 체결을 해야..
2016.03.29
황은재 기자
'춘추전국' 온라인·모바일 쇼핑시장
온라인 쇼핑시장이 연일 혼전의 양상을 띠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가격경쟁력을 내세우는 유통 대기업·오픈마켓·모바일커머스 업체들의 수가 점차 늘어나면서다. 특정 업체가 승기를 잡을지 예단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다만 이 시장에서 강자가 나오기는 어려울 것이란 게 시장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주된 이유는 뒤처진..
2016.03.29
김은정 기자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KKR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랜드리테일은 28일 하이퍼마켓 킴스클럽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콜버그크래비츠로버츠(KKR)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은 이랜드 유통 점포 내에서 운영 중인 킴스클럽 37개 점포의 영업권과 물류 시설 등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유통업을 주요투자 대상으로 하는 KKR이 기존 투자 업체들과의 시너지..
2016.03.28
황은재 기자
현대증권 매각, 가격 확인절차 연기
현대증권 인수후보들의 제시가격과 현대엘리베이터의 우선매수권 행사가격 확인절차가 늦춰진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 매각주관사인 EY한영은 법무법인 광장과 인수후보들이 제시한 주식매매계약서(SPA)에 대한 검토 작업을 진행 중이다. 매각자 측은 당초 이날 오전에 인수후보들의 가격을 확인한 후,..
2016.03.28
위상호 기자
동원그룹, 美 스타키스트 인수금융 2억달러 리파이낸싱 추진
동원그룹이 미국 자회사 수산가공·유통업체 스타키스트(Starkist Co.) 인수금융을 리파이낸싱한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동원그룹은 오는 4월 중 거래 종결을 목표로 약 2억달러의 스타키스트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논의 중이다. 하나금융투자와 KEB하나은행 등이 거래 주선에 나섰다. 이번 리파이낸싱으로 만기는..
2016.03.28
이서윤 기자
가격 높고 수익성 낮은 포스파워, 재무적투자자에 매각 어렵다
포스코에너지가 추진 중인 포스파워 지분 매각의 가장 큰 변수는 높은 인수가와 낮은 수익성이다. 이 때문에 금융회사나 사모펀드(PEF)와 같은 재무적투자자(FI)보다는 발전 사업 경험이 있는 전략적투자자(SI)가 포스코에너지와 한 배를 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에너지는 100% 자회사인..
2016.03.28
위상호 기자
"건설업체 해외사업 원가율 상승은 현재진행형"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사업장 원가율 상승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란 지적이 나왔다. 건설사들은 2012년까지의 저가수주 물량을 작년까지 대규모 손실로 털어내 일단락됐다고 주장해왔지만, 2013년과 2014년 수주한 사업장에서도 원가율 상승 가능성이 제기된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25일 “늪에 빠진..
2016.03.28
차준호 기자
'딜메이커' 이성훈 변호사 "M&A는 사회적 富를 창출하는 과정"
KL파트너스 이성훈 변호사(사진)와 M&A를 해본 기업이나 투자은행(IB) 전문가들은 그를 "딜메이커(Deal Maker)"로 요약했다. 매각자와 매수자가 웃으며 손을 잡을 수도 있고, 돌아설 수도 있는 최종 협상에서 이 변호사의 진가가 확인된다고도 전했다. 이 변호사와 M&A를 함께한 한 고객사는 "협상의 주도권을 쥐는 법을 아는..
2016.03.28
황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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