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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서비스그룹, 씨티캐피탈 인수 완료
아프로서비스그룹은 한국시티그룹캐피탈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5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8개월만이다. 씨티캐피탈은 OK캐피탈로 사명을 바꿔 새로 출범한다. 씨티캐피탈 매각은 지난해 직원 반대로 난항을 겪었지만, 직원들이 입장을 번복하면서 청산 대신 재매각을 추진돼 왔다. 한국씨티은행과..
2016.01.21
위상호 기자
대우조선해양, 두산엔진 지분 3.7% 블록딜 추진
대우조선해양이 보유하고 있는 두산엔진 지분 3.7%(256만여주)의 매각을 추진한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이날 장 마감 이후 교보증권을 통해 지분매각을 위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주당 매각가격은이날 종가(2635원) 대비 15%할인율이 적용된 2239원 수준이다. 이를 고려한 총 매각금액은..
2016.01.21
한지웅 기자
SK플래닛, 티맵 SKT에 넘긴다
SK플래닛은 위치기반서비스(LBS) 사업 및 휴대폰 인증부가서비스 사업을 인적분할한 후 SK텔레콤에 합병시키기로 경정했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이 SK플래닛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합병 신주는 발행하지 않는다. 분할합병기일은 4월 5일이다. SK그룹은 SK플래닛의 커머스 영역 집중 및 SK텔레콤의 플랫폼 사업 역량..
2016.01.21
위상호 기자
SK플래닛, 로엔엔터 동반매도청구권 행사한다
SK플래닛이 동반매도청구권을 행사해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와 함께 로엔엔터테인먼트 지분을 매각한다. 21일 SK플래닛은 보유하고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 지분 전량(15%)을 368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다음달 29일이다. SK플래닛은 어피니티(Star Invest Holdings Limited)와 체결한 주주간계약에..
2016.01.21
위상호 기자
SC은행 "세계경제, 유럽·일본 중심 '소비'로 성장할 것"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올해 투자 및 자산관리의 화두로 '유럽·일본 중심 글로벌 투자'와 '소비를 통한 성장'을 꼽았다. SC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감담회를 열고 '2016년 자산관리 사업전략 및 금융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SC은행은 글로벌 경제 전망의 핵심 키워드로 ▲글로벌..
2016.01.21
박상은 기자
금융당국 "ELS '녹인' 발생해도 당장 손실 아냐"
금융당국이 주가연계증권(ELS) 투자 손실에 대한 시장 우려 진화에 나섰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1일 합동 브리핑을 열고 최근 홍콩H지수를 기초로 한 ELS의 원금 손실 우려 사태에 대해 "녹인(Knock-In)이 발생했다 해서 당장 투자자 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대부분 상품은 일정지수까지 회복하면 기존에..
2016.01.21
조윤희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 성용락 前 감사원장 직무대행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이 성용락 전 감사원 감사원장 직무대행(사진)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성용락 고문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고,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8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감사원에서 재정금융 감사국장, 기획홍보관리실장, 제1사무차장, 사무총장, 감사위원을 거쳐 감사원장 직무대행을..
2016.01.21
위상호 기자
SK, 홍하이 그룹과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사업 본격 추진
SK주식회사 C&C는 대만 홍하이(鴻海, Hon Hai)그룹의 중국 충칭(重慶)공장 스마트팩토리 시범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SK주식회사 C&C는 충칭공장에 ▲시뮬레이션 기반의 프린터 생산 라인 설계 ▲생산 라인∙장비의 사물인터넷화 ▲생산 라인의 스마트 제어 및 로봇기반의 물류 자동화 ▲빅데이터 기반 생산 공정..
2016.01.21
위상호 기자
격변의 시멘트 업계, 시장 재편 '3 라운드' 시작됐다
동양시멘트와 쌍용양회에 이어 라파즈한라시멘트까지 매각을 결정하며 국내 시멘트 업계 재편이 3라운드에 접어들었다. 장기적 관점에서 합종연횡을 거쳐 '빅 3'만 남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글랜우드PE가 컨소시엄 후보로 어느 곳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업계 재편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성신양회와..
2016.01.21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인터넷은행 '빅데이터 활용 신용평가' 갈 길이 멀다
카카오뱅크·K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이 국내 중금리 신용대출 시장(신용등급 5~6등급, 금리 5~15%)에 진출한다는 포부를 밝혀왔지만 현실화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들의 구상은 이른바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모델'에 기반하고 있는데, 이 모델이 개인정보 보호 규제를 받아야 하는데다 데이타유효성에 대한 검증도..
2016.01.21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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