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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복권 앞세운 유진그룹…㈜동양 주주설득 총력전
㈜동양의 경영권 인수를 공식선언 한 유진그룹이 주주들 표심 잡기에 나섰다. ㈜동양의 주주총회를 1주일 앞둔 상황에서 유진그룹과 ㈜동양의 위임장을 받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유진그룹은 지난주부터 의결권 위임장을 확보하기 위해 ㈜동양 소액주주의 면대면 설득에 나섰다. 유진기업 본사 직원을 비롯해..
2016.03.28
한지웅 기자
현대증권 매각 본입찰, KB·한국금융·액티스 3파전
현대증권 매각주관사인 EY한영이 25일 본입찰을 진행한 결과 KB금융지주와 한국금융지주, 홍콩 액티스그룹 등 3곳이 참여했다. 김남구 부회장은 이날 정기 주주총회 후 "우리의 목표는 2020년 아시아 최고 증권사가 되는 것이고, 이를 위해 일본 노무라증권이나 중국 대형 증권사들과 경쟁해야 한다"며 "현대증권 인수(추진)는..
2016.03.25
위상호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공식 선임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이 그룹 회장직에 올랐다. ㈜두산은 25일 주주총회에 이어 이사회를 열고 박정원 회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박정원 회장은 박용곤 명예회장의 장남, 고(故) 박두병 회장의 맏손자다. 박 회장은 지난 1985년 두산산업에 입사해 오비맥주 상무, ㈜두산 상사BG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9년부턴..
2016.03.25
한지웅 기자
롯데제과, 신격호 총괄회장 이사선임 배제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사내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롯데제과는 25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 등기이사 선임을 완료했다. 신 총괄회장은 임기가 만료 됐지만 재 선임되지 않았다. 이로써 1967년 롯데제과 설립 이후 49년만에 등기이사에서 퇴진하게 됐다. 신동빈 회장과 김용수 롯데제과 사장은 연임했고, 황각규..
2016.03.25
한지웅 기자
경찰공제회, CIO에 외부전문가 영입한다
경찰공제회가 최고투자책임자(CIO)에 외부전문가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24일 경찰공제회의 최고의결기구인 대의원회는 자금운용 및 투자업무를 맡을 금융투자이사 도입 안건을 의결했다. 안건은 경찰청 인가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경찰공제회는 총 3명의 이사를 선임할 수 있지만 현재는 ▲사업개발이사..
2016.03.25
한지웅 기자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지분 78% 계열사에 1080억에 매각
두산건설이 두산큐벡스 지분을 ㈜두산을 비롯한 계열사에 매각한다. 두산큐벡스는 2006년 12월 두산건설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해 설립한 회사로 강원도 춘천시의 라데나골프클럽과 라데나콘도를 운영하고 있다. 25일 두산건설은 보유하고 있는 두산큐벡스의 지분 100% 중 77.8%를 약 1080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인수자는..
2016.03.25
한지웅 기자
두산DST 본입찰, 한화테크윈·㈜LIG 2곳 참여
방산기업 두산DST 매각을 위한 본입찰에 한화테크윈과 ㈜LIG가 참여했다. MBK파트너스와 IBK투자증권(PE)은 불참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본입찰 서류제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LIG는 방산전문 기업인 자회사 LIG넥스원과의 시너지 및 방산 전문 기업으로 외연과 전문성을 확대하기 위해 두산DST 인수에..
2016.03.25
황은재 기자
㈜동양 노조 "유진그룹·파인트리 인수 반대"
㈜동양 노동조합이 유진그룹과 파인트리자산운용의 경영권 인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동양 노조는 성명을 통해 "유진그룹과 파인트리는 충분하지 않은 지분으로 ㈜동양의 현금성 자산만을 노리고 있다"며 "소액주주들이 유진그룹과 파인트리의 M&A에 동참해주지 않을 것을 소액주주들에게 부탁한다"고..
2016.03.25
한지웅 기자
윤종규 회장 "주주이익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사주 활용할 것"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주주총회에서 배당 확대와 자사주 활용 등을 통한 주가 부양에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주총 이틀 전 사의를 표명한 최운열 사외이사에 대한 연임 안건은 모두 철회됐다. KB금융지주는 25일 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주총에선 상정된 안건인 ▲배당 및..
2016.03.25
박상은 기자
ISA, 예상됐던 '외면'…금융위는 "장기 상품이다" 낙관론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 첫 주의 성적표는 금융시장의 예상대로였다. 상품 출시 초기에 가입자가 몰리는 게 일반적인데 개설 계좌 수가 '실패작'으로 평가 받은 재형저축보다도 적었다. 그러나 금융위원회는 "장기 상품이라 섣붙리 판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14일 ISA 출시 이후 일주일간 개설된 총 계좌 수는..
2016.03.2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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