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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은행 "세계경제, 유럽·일본 중심 '소비'로 성장할 것"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올해 투자 및 자산관리의 화두로 '유럽·일본 중심 글로벌 투자'와 '소비를 통한 성장'을 꼽았다. SC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감담회를 열고 '2016년 자산관리 사업전략 및 금융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SC은행은 글로벌 경제 전망의 핵심 키워드로 ▲글로벌..
2016.01.21
박상은 기자
금융당국 "ELS '녹인' 발생해도 당장 손실 아냐"
금융당국이 주가연계증권(ELS) 투자 손실에 대한 시장 우려 진화에 나섰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1일 합동 브리핑을 열고 최근 홍콩H지수를 기초로 한 ELS의 원금 손실 우려 사태에 대해 "녹인(Knock-In)이 발생했다 해서 당장 투자자 손실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대부분 상품은 일정지수까지 회복하면 기존에..
2016.01.21
조윤희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 성용락 前 감사원장 직무대행 영입
법무법인 태평양이 성용락 전 감사원 감사원장 직무대행(사진)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성용락 고문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고,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8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감사원에서 재정금융 감사국장, 기획홍보관리실장, 제1사무차장, 사무총장, 감사위원을 거쳐 감사원장 직무대행을..
2016.01.21
위상호 기자
SK, 홍하이 그룹과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사업 본격 추진
SK주식회사 C&C는 대만 홍하이(鴻海, Hon Hai)그룹의 중국 충칭(重慶)공장 스마트팩토리 시범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SK주식회사 C&C는 충칭공장에 ▲시뮬레이션 기반의 프린터 생산 라인 설계 ▲생산 라인∙장비의 사물인터넷화 ▲생산 라인의 스마트 제어 및 로봇기반의 물류 자동화 ▲빅데이터 기반 생산 공정..
2016.01.21
위상호 기자
격변의 시멘트 업계, 시장 재편 '3 라운드' 시작됐다
동양시멘트와 쌍용양회에 이어 라파즈한라시멘트까지 매각을 결정하며 국내 시멘트 업계 재편이 3라운드에 접어들었다. 장기적 관점에서 합종연횡을 거쳐 '빅 3'만 남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글랜우드PE가 컨소시엄 후보로 어느 곳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업계 재편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성신양회와..
2016.01.21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인터넷은행 '빅데이터 활용 신용평가' 갈 길이 멀다
카카오뱅크·K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이 국내 중금리 신용대출 시장(신용등급 5~6등급, 금리 5~15%)에 진출한다는 포부를 밝혀왔지만 현실화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들의 구상은 이른바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모델'에 기반하고 있는데, 이 모델이 개인정보 보호 규제를 받아야 하는데다 데이타유효성에 대한 검증도..
2016.01.21
박상은 기자
IMM PE에 인수 후 승승장구…할리스커피 작년 매출 1080억원
할리스커피로 잘 알려진 할리스에프앤비의 매출액이 지난해 1000억원 대로 올라섰다. 할리스애프앤비는 할리스커피와 디초콜릿커피앤드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인수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할리스에프앤비는 지난해 1080억원의 매출액에 6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2016.01.21
이서윤 기자
연일 '매각설' 삼성카드, 높은 장부가가 매각 '부담'
삼성카드가 최근 두 달새에만 몇차례나 '경영권 매각설'에 휘말리고 있다.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이 사내방송에서 "사실무근"이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금융시장에서 보내는 의심의 눈초리는 지워지지 않고 있다. 과거보다 약화된 삼성그룹내 위상, 그리고 카드업계 전반의 뚝 떨어진 성장성과 비전 부재가 시장에서 제기하는..
2016.01.21
양선우 기자, 이재영 기자
"회생절차 부정적 시각·파산부 신뢰 부족 아쉽다"
동양그룹 '집도의(執刀醫)' 이재희 서울지법 파산부 부장판사가 다음달 파산부를 떠난다. 그는 동양그룹 5곳의 계열사 중 ㈜동양·동양인터내셔널·동양레저 등 3곳의 회생절차를 담당하며 동양시멘트 매각를 지휘했다. 도산법 전문가인 이 부장판사에게도 동양그룹은 까다로웠다. 채권자들을 '피해자'로 부를 정도로 수..
2016.01.21
한지웅 기자
PEF 운용사 투자경쟁, 올해 더 치열해진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국내 사모펀드(PEF)들의 기업 인수와 주요 지분 투자가 큰 폭으로 늘 전망이다. 투자자금모집을 일단락 지은 PEF 운용사와 미소진투자자금(Dry powder)을 소진하려는 운용사간 인수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베스트조선 M&A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요 PEF 운용사(금융감독원 등록 기준..
2016.01.21
위상호 기자,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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