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카카오의 고민…부진한 게임·설익은 O2O
카카오 수익의 한 축을 이루는 게임 사업이 흔들리고 있다. 탈(脫)카카오 게임들의 선전과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 게임 사업에서의 현금창출을 바탕으로 O2O(Online to Offline) 등 신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 온 카카오의 기존 전략도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카카오는 O2O를 통한 본격적인 수익 창출로 게임 사업..
2016.04.05
차준호 기자
CJ CGV, 터키 '마르스 미디어' 인수 확정
CJ CGV가 터키 최대 영화관 스크린을 거느리고 있는 마르스 미디어 인수를 확정지었다. 이로써 CJ CGV는 아시아에 이어 유럽 시장 진출의 포문을 열게 됐다. 4일 CJ CGV는 이사회를 열고 마르스 미디어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총 거래 금액은 약 7919억원에 달하며 이중 CJ CGV는 3019억여원만 책임지며 인수 법인(SPC)의 지분38.1%를..
2016.04.04
이서윤 기자
대형 건설사, '기획 역량' 확보 시급하다
건설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글로벌 건설업체들은 사업을 기획하고 스스로 금융 조달을 해 발주처에 역(逆)으로 대규모 사업을 제안하고 있다. 도급 사업에 치우쳐진 국내 건설사들의 입지는 날로 좁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건설업체들의 '기획 역량' 확보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는다. 주어진 설계도대로만 짓는..
2016.04.04
차준호 기자
공정위만 바라보는 이통3사, 시간싸움 두고 '동상이몽'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과정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장기간 여론전(戰)을 해왔던 이동통신 3사는 숨을 고르고 공정위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이 ‘대기시간’을 줄일지 늘릴지가 중대한 변수로 떠오른 형국이다. 길게 끌어 좋을 것 없는 SK텔레콤과 오래 끌면서 반대 여론을 형성해야 하는 KT와 LG유플러스의 엇갈린..
2016.04.04
김진성 기자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 300만주 매각…806억원 규모
하이트진로홀딩스는 1일 공시를 통해 보유중인 하이트진로 주식 300만주를 장 시작 전 시간 외 대량 매매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 대금은 806억원 규모로, 처분 목적은 차입금 상환이다. 처분 후 하이트진로홀딩스가 보유한 하이트진로 지분율은 50.3%로 낮아진다.
2016.04.01
박상은 기자
한화생명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인적자원실 신설
한화생명이 1일 인적자원실을 신설하고, 황진우 경제분석실장을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일부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 황진우 신임 전무는 20여년간 한화생명 경제연구원, 한화증권 리서치본부 등에서 근무했다. 신시장개척 및 신사업 기회발굴을 위한 정보제공, 방향성 제시, 그룹 금융분야의 싱크탱크로서..
2016.04.01
양선우 기자
삼부건설공업 매각, 숏리스트 5곳 선정
서울중앙지방법원이 31일 삼부건설공업의 인수적격후보(숏리스트) 5곳을 선정했다. 숏리스트에는 ㈜동양을 비롯해 지난 28일 예비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모두 선정됐다. 인수를 검토했던 대림C&S와 유진기업은 예비입찰 단계에서 불참했다. 삼부건설공업은 고강도 콘크리트파일 생산업체다. 전체 시장점유율은 6%내외로 업계..
2016.04.01
한지웅 기자
[M&A 리그테이블] 이변은 없다…'CS·메릴린치-삼일PwC-김앤장' 1위
연초부터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로엔엔터테인먼트,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 라파즈한라시멘트 매각이 연달아 터졌고 시장 지배력을 갖춘 대형사들이 거래들을 이끌며 큰 이변 없는 순위표를 만들어냈다. 올해 1분기 M&A 자문 시장에서 전통의 강호(強豪)들이 리그테이블 1위를 차지했다. 재무자문 부문에서는..
2016.04.01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한지웅 기자
[DCM 리그테이블] KB證, 반격 나서며 1분기 선두 탈환
KB투자증권이 채권자본시장(DCM) 1위 자리를 탈환했다. 2월까지 선두를 유지하던 NH투자증권은 3월에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발행된 회사채(여신전문금융회사채권 포함, 일괄신고 제외) 및 자산유동화증권(ABS)발행규모는 총 9조489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2016.04.01
차준호 기자
[DCM 리그테이블] 저유가·경기악화에…채권 발행 줄이는 기업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줄였다. 저유가·주요 산업 경기 악화 등으로 인한 우려가 커지면서 비우량 기업은 물론 A+급 이상 우량기업들도 선뜻 발행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2016년 1분기에는 대기업 대부분이 회사채 발행을 줄였다. 그룹 별로는 SK그룹이 유일하게 1조원 이상 발행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가장 많은..
2016.04.01
박하늘 기자
이전
1901
1902
1903
1904
1905
1906
1907
1908
1909
19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