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한기평 "올해도 신용등급 하향 기조 지속…강도는 지난해 比 ↓"
국내 기업들의 신용등급 하향 기조는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등급 하향 강도는 지난해에 비해 완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0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KR 크레딧(Credit) 세미나'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마재열 한기평 기업본부장은 "불안정한 거시경제요건과 국내 산업..
2016.01.20
차준호 기자
글랜우드PE, 라파즈한라 인수…라파즈, 17년만에 한국시장 철수
라파즈홀심그룹이 라파즈한라시멘트를 매각하고 한국 시장을 떠난다. 지난 2000년 한라시멘트 경영권을 확보하며 진출한 지 17년만이다. 라파즈한라시멘트는 이상호 대표가 이끌고 있는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랜우드PE)가 인수한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라파즈홀심과 글랜우드PE는 라파즈한라 경영권 거래를..
2016.01.20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라파즈한라,한국시장 왜 떠나나
동양시멘트 인수 실패가 라파즈한라시멘트 매각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 시장 철수를 오랫동안 고심했는데 인수 실패 이후 한국시장에서는 더 이상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시멘트 기업 프랑스 라파즈(Lafarge)와 스위스 홀심(Holcim)은 합병하면서 "지역별 1위 사업이 아닌 경우..
2016.01.20
한지웅 기자, 이서윤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연내 상장..."코스피·코스닥 중 고민"
해외 상장을 고려하던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국내 상장을 확정하고 주관사를 선정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20일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로 대우증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싱가포르와 홍콩 등 해외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아 해외 상장 이점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현재 국내 상장을 위한 세부적인..
2016.01.20
조윤희 기자
英 바클레이즈, 한국 시장 떠난다
영국계 투자은행(IB) 바클레이즈(Barclays)가 한국 사업을 접는다. 우리 시장에 발을 들인지 약 39년 만으로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전반적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한국 사업인 바클레이즈은행과 바클레이즈캐피탈증권 사업의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과 일본, 인도를..
2016.01.20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금융당국 "선박펀드 지원조건 충족은 선택 아닌 필수"
민관합동으로 투자금을 조성해 선사들에 초대형 선박을 빌려주는 '선박펀드 지원안'을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다. 해당 지원안을 마련한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원대상의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건을 내세웠다고 강조했다. 최근 대두된 조선업과의 유동성 지원 형평성을 놓고는 해운업의 채무구조상..
2016.01.20
김은정 기자
2015년 빅딜 휩쓴 율촌 M&A팀 '쌍두마차'‥이진국·박재현 변호사
조(兆) 단위 메가급 M&A 거래(Mega Deal)가 잇따랐던 2015년에는 법무법인 율촌이 기업들과 로펌업계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율촌은 홈플러스와 대우증권, 그리고 팬오션, KT렌탈 등 지난해 대형 거래 대부분을 자문했다. 매도자보다는 매수자쪽 비중이 높아 "율촌과 일하면 성공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2월에 윤희웅 율촌..
2016.01.20
황은재 기자
생명보험사, 고금리 저축상품 판매 '여전'…역마진 우려
생명보험사들이 제 살 깎아 먹기식 상품 판매를 지속하고 있다. 그간 실적을 목 죄어온 역마진 우려가 사그라지기는커녕 더욱 커지고 있다. 외형성장을 위해 일단 팔고 보자는 식의 관행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14일 현재 보험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저축성보험 상품 중 40%가량이 최저보증이율을..
2016.01.20
양선우 기자
거래소, IPO 전문가와 해외기업 유치 TF 구성
한국거래소가 아시아 기업 상장 유치를 위해 국내 증권사 IPO 전문가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 19일 거래소는 아시아 우량기업의 상장 유치를 위한 외부전문가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TF가 시범사례로 활동하는 국가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다. 거래소 측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우량 기업의 상장 사례를..
2016.01.19
조윤희 기자
에스티팜 동아쏘시오홀딩스 지분 1% 매각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자회사인 에스티팜이 보유하고 있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지분 1.06%(4만9400주)를 매각한다. 에스티팜은 19일 유진투자증권을 통해 시간외대량매매(블록세일)을 추진,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나섰다. 주당매각가격은 이날 종가(19만5000원) 대비 할인율 2.56%가 적용된 19만원이다. 총 매각금액은 93억원이다...
2016.01.19
한지웅 기자
이전
1901
1902
1903
1904
1905
1906
1907
1908
1909
1910
...
22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