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産銀-미래證, 대우證 매각가 2조3205억원 최종 합의
한국산업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 매각 가격에 대한 최종 합의를 마쳤다. 주식매매계약(SPA) 당시 설정한 가격조정폭의 최대치에 가까운 할인이 이뤄졌다. 산은과 미래에셋은 18일 대우증권 지분 43%를 2조3205억원에 매매하기로 합의하고 계약서를 수정했다. 지난 1월 본계약 당시 2조3853억원 대비 647억원, 2.71% 할인된..
2016.03.18
이재영 기자
LG생건, M&A없이 성장 중이지만…해외사업·오너십 강화해야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의 성장축이 인수·합병(M&A)에서 화장품 부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M&A가 배제된 회사의 성장 기조는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분위기다. 다만 자체 사업만으로 성장하는 추세를 굳혀가기 위해선 아직 입증되지 않은 화장품 시장의 성장성과 경쟁사 대비 약한 오너십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2016.03.18
김은정 기자
아모레퍼시픽, 日 시세이도 제쳤지만…中시장 리스크 커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아시아 최대 화장품 업체 자리를 넘보고 있다. 성장이 정체된 일본 시세이도그룹과 달리 아모레퍼시픽의 가파른 성장세엔 제동이 걸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중국 정공법이 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에서의 활약은 동시에 회사의 잠재적 부담 요소가 되고 있기도..
2016.03.18
김은정 기자
이마트vs쿠팡 전면전, 먹구름 낀 킴스클럽 매각
이마트가 기저귀, 분유 등을 시작으로 생필품 전반에 대해 가격 할인 경쟁을 선언하고 쓱(SSG) 배송을 통해 쿠팡의 로켓배송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커머스 시장의 성장에 눈에 띄는 대응이 없었던 이마트의 이 같은 행보는 유통업의 경쟁 요소와 장(場), 즉 패러다임이 바뀌었음을 확인시켰다. 2014년부터 '옴니채널'을..
2016.03.18
황은재 기자
BC카드, 삼성카드-SC은행 제휴에 긴장
BC카드가 삼성카드와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사이의 업무제휴에 긴장하고 있다. 주요 회원사인 은행들의 이탈이 가시화 할 경우 타격이 클 것이란 전망이다. 신용평가사들도 회원사 이탈 여부를 신용평가의 주요 요소로 지목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지난달 SC은행과 포괄적 업무제휴를 통해 SC은행의 카드부문을 사실상..
2016.03.18
양선우 기자
하나생명, 보험업 험난한데 은행맨이 수장 맡아 '술렁'
하나생명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술렁이고 있다. 연임이 유력시되던 김인환 사장을 대신해서 권오훈 KEB하나은행 부행장(사진)이 새롭게 내정된 까닭이다. 보험 경험이 전무한 권 부행장을 사장으로 내정한 데 대해 예상 밖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다.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 규제 완화 등 보험산업이 급변하는 상황이라..
2016.03.18
양선우 기자
은행, '국내시장 좁네' 코코본드 발행 '해외로'
국내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올해 조건부상각증권(코코본드;Contingent Convertible Bond) 발행 계획을 밝히고 있다. 바젤III에 대비한 자본 확충 차원에서 올해에도 대규모 발행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은행들은 국내 기관투자가 관심이 시들한 상황에서 수요를 주시하는 한편, 주로 해외 발행을 염두에 두고 준비를 진행하고..
2016.03.18
박상은 기자
농협은행, 상반기 코코본드 3000억원 발행 추진
농협은행이 상반기 총 3000억원 규모 조건부자본증권(코코본드) 발행을 통해 자본을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농협금융지주도 계열자 지원을 위해 6000억원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올 1분기 내 3000억원 규모의 코코본드를 발행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농협금융지주가 상반기 중..
2016.03.18
박상은 기자
CJ CGV컨소시엄, 터키 최대 멀티플렉스 마르스 미디어 인수 눈 앞
CJ CGV 컨소시엄이 터키의 최대 영화 스크린 보유 기업인 마르스 미디어 인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인수로 CJ CGV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이어 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전망이다. 함께 투자하는 사모펀드(PEF)들은 본격적인 해외 투자를 위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잡았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 CGV..
2016.03.18
황은재 기자, 이서윤 기자
글랜우드PE, 라파즈한라 6300억원에 인수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이하 글랜우드PE)가 라파즈홀심그룹과 라파즈한라시멘트 지분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17일 라파즈홀심은 글랜우드PE에 라파즈한라 지분을 630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파즈홀심은 라파즈한라 지분 97.1%를 보유 중이다. 라파즈한라 내부에 1000억원의 현금이 있어..
2016.03.17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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