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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이랜드그룹 계열사 신용등급 강등
이랜드그룹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됐다. 중국 내 패션사업의 영업 수익이 악화한 가운데 차입금이 늘며 재무부담이 가중된 데 따른 조치다. 한국신용평가는 31일 이랜드월드와 이랜드리테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이랜드파크의 기업어음(CP) 등급을 A3에서 A3-로 떨어뜨렸다. 이랜드월드는 패션사업..
2015.12.31
이서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M&A 인수금융 시장 데뷔 성공
신한금융투자가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교보생명보험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을 통해 인수금융 주선시장 첫 등장을 알렸다. 3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전날 1900억원의 교보생명 리파이낸싱을 완료했다. 기존 연 5% 수준인 금리는 4%대로 낮췄고 텀론(Term Loan) 1145억원 외에 470억원을 추가 차입했다. 이 자금 가운데..
2015.12.31
이서윤 기자
[DCM 리그테이블] 교보증권, 하나금융투자 제치고 은행채 주관 1위
교보증권이 하나금융투자를 제치고 2015년 은행채 주관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채권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자금을 조달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은행들이 발행한 공모 은행채는 26조2800억원이다. 지난해 보다 2조원가량 늘어난 금액이다. 은행들이 활발하게..
2015.12.31
양선우 기자
저유가에 웃은 정유업계, 설비과잉은 '난제'
정유업의 실적 개선을 이끌었던 저유가와 정제 마진 확대는 당분간 지속할 전망이다. 국내 정유업계가 글로벌 설비 공급과잉 등 근본적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개선에 나서지 못한 점은 우려를 사고 있다. 지난해 큰 폭의 재고평가손실로 수익성이 꺾였던 주요 국내 정유업체들은 올해 정제 마진이 개선되며 실적..
2015.12.31
차준호 기자
[M&A 리그테이블] 삼성이 즐겨찾는 자문사는…'광장·삼일'
최근 5년 간 삼성그룹이 기업 인수합병(M&A)을 진행하며 법무법인 광장과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가장 많은 조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베스트조선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삼성은 2011년 이후 88건의 M&A 거래(넌바이아웃 포함, 실물자산 거래 제외)를 진행했는 데 이 가운데 광장은 총 23건의 거래에 참여했다. 기업 인수를..
2015.12.31
이재영 기자
무한경쟁 돌입한 주류업계…압박 강도 커진 하이트진로
2016년 주류산업은 경쟁 강도가 한층 심화될 전망이다. 맥주 시장에선 수입맥주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소주 시장에선 지방 소주업체의 수도권 공략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맥주 사업 부진으로 신용등급이 떨어진 하이트진로는 소주 시장에서의 수성이라는 고민도 떠안게 됐다.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의 양강..
2015.12.31
이도현 기자
건설업계, 내년에도 곳곳에 '암초'
건설업계가 내년에도 안팎에서 순탄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사업의 실적 회복이 더디고 주택시장 호황세가 꺾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016년 산업전망'을 통해 건설사들의 수익성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대형 건설사의 경우 해외부문 수익성이 내년 실적의 전체적인 흐름을 좌우할..
2015.12.31
김은정 기자
[ECM 리그테이블] 내년 상장 가능 기업 범위 넓어진다
한국거래소가 올해 상장 규정을 대폭 완화하면서 내년 기업공개(IPO)시장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소수지분의 보호예수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거나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대형법인의 상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특히 주목된다. 거래소의 지원 아래 사모펀드(PEF)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IPO도..
2015.12.31
조윤희 기자
제 2의 '한미약품' 꿈꾸는 제약사들
올 한해 제약업계 이슈는 단연 한미약품이었다. 해외 업체와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침체기에 빠진 제약업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제2의 한미약품을 꿈꾸는 제약업체들의 사업모델 전환이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기존 내수와 제네릭(복제약) 중심에서 수출과 신약 중심으로의 변화가 핵심이다...
2015.12.31
차준호 기자
2015년 오피스빌딩 매매, 脫자문사 시대 '직접 사고판다'
올해 국내 투자용 부동산 시장에서 자문사(매각주관사)없이 직접 오피스빌딩을 사고 파는 사례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외국계 부동산 투자자문사가 활약했던 지난해와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인베스트조선이 국내에서 거래된 오피스빌딩 가운데 거래금액 500억원 이상 빌딩에 대한 거래 자문 현황을 집계한 결과,..
2015.12.31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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