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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증권사 ISA 고객 유치 가능해진다
올해 3월 시행되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제도에 신탁형 외 투자일임계약형 방식이 추가된다. 신탁업 허가를 받지 못한 중소형 증권사도 ISA를 신설할 수 있게돼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투자일임계약형 ISA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2016.01.06
조윤희 기자
한화테크윈, KAI 지분 4% 매각…"오버행 우려, 국내투자 저조"
한화테크윈이 목표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5% 매각이 미완으로 마무리됐다. 두산그룹의 추가 지분 매각을 우려한 국내 투자자들이 뒤로 빠지면서 외국계 투자자들만 주로 블록딜(Block Deal)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밤 사이 투자자를 찾은 KAI 주식은 약390만주로 목표한 478만주의 80%..
2016.01.06
황은재 기자, 한지웅 기자
두산건설, 마지막 레미콘공장 팔렸다
두산건설이 마지막 남은 레미콘공장을 매각하며 렉스콘 사업을 완전 정리한다. 4일 인수·합병(M&A)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지난달 중순 레미콘 생산·판매업을 하는 렉스콘 사업부 내 관악공장을 ㈜정선레미콘에 매각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대금은 12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두산건설은 지난 2006년 레미콘..
2016.01.06
위상호 기자
현대라이프, 현대카드·캐피탈 홍대사옥 매각
현대라이프생명보험이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현대카드·캐피탈 사옥을 매각했다. 현대캐피탈로부터 건물을 인수한지 3년만이다. 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대라이프는 최근 코람코자산신탁과 현대카드캐피탈 홍대사옥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가는 약 570억원이다. 잔금납입은 오는 3월로 예정돼있다...
2016.01.06
박상은 기자
신한생명, 조직개편 단행…IFRS 2단계 도입 대비
신한생명이 5일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 등 보험업계 환경변화에 사전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신한금융그룹 계열사간 시너지를 제고하기 위해 ‘디지털시너지부’를 신설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디지털시너지부를 신설해 모바일 및 인터넷 보험 등 디지털 금융 관련..
2016.01.05
양선우 기자
EY한영, 신세균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영입
EY한영은 신세균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사진)을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신 부회장은 경북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거쳤고, 행정고시 31회 출신으로 대구청 납세지원국장 및 조사1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역임했다. EY한영에선 세무 분야 전반의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EY한영 관계자는..
2016.01.05
위상호 기자
[M&A 리그테이블]국내는 해외로, 해외는 국내로…크로스보더 M&A 활발
금융위기 이후 국내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하거나 주요 지분에 투자자 가운데 일본의 비중이 높았지만 올해는 중국과 미국의 자본이 국내 기업 인수에 적극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안방보험은 동양생명보험을, 쑤닝그룹은 레드로버를 인수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은 국내 소비재 기업이나 반도체 기업 등에도..
2016.01.04
이서윤 기자, 이재영 기자
인터넷은행 시대 개막, 여전히 안갯속 '신용평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와 K뱅크는 모두 중간 신용자를 위한 중금리대출을 향후 사업 목표로 내걸었다. 은행들의 신용정보 공유를 통해 운영되는 현 개인신용조회회사(CB; Credit Bureau) 기반 신용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핵심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신용평가는 구호에 그치고 있다...
2016.01.04
차준호 기자
금융당국 테마감리 실효성 '의문'
금융당국이 2016년에 집중감리할 회계 이슈를 선정했다. 회계오류에 취약한 분야를 연말 결산 전에 예고해 상장사들이 재무제표 작성단계에서 신중을 기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시장의 기대는 크지 않다. 대우조선해양의 부실사태로 금감원의 회계감리 시스템이 오작동됐음이 드러났다. 금융당국에 과도한 책임을..
2016.01.04
김은정 기자, 양선우 기자
국민연금, 싱가포르 유류탱크터미널에 8000억 투자
국민연금이 싱가포르에 있는 석유저장터미널에 8000억원을 투자한다. 3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과 맥쿼리는 최근 싱가포르 석유저장터미널기업 유니버셜터미널 지분 49%를 인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연금은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총 투자 규모는 9억8800만싱가폴달러, 우리돈 8000억원에 달한다. 이번..
2015.12.31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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