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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컨소시엄, 우선협상자 선정
미래에셋증권 컨소시엄이 대우증권·산은자산운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DB산업은행은 24일 오전 금융자회사 매각추진위원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미래에셋증권 컨소시엄은 매각 대상 지분에 대해 다른 후보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했고, 자금 조달 능력 및 향후 경영 구상 등 정성적인 면에서도..
2015.12.24
이재영 기자
전주페이퍼 신용등급 'BBB+'로 하향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24일 전주페이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 등급전망은 '부정적'이 부여됐다. 지난 6월 A에서 A-로 하향조정된 지 6개월 만이다. 등급 하향 배경으로는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신문용지 수요기반의 위축 ▲점유율 상실 및 판가 하락으로 인한 외형 및..
2015.12.24
차준호 기자
삼성엔지니어링, 분위기 반전엔 성공했지만...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오너의 지원의지 표명, 신규수주 물량 발표 등으로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저유가 여파로 앞으로 나올 수주물량이 없다시피 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하다. 일단 최근 내부 분위기는 달라졌다. 불투명한 회사 미래로 인해 이직 등을 고민하던 직원들도 다소나마 안정을..
2015.12.24
양선우 기자
아시아나항공의 지지부진한 저가항공 전략
아시아나항공의 저가항공(LCC) 전략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LCC업계가 아시아나항공의 두 번째 저가항공사인 에어서울 설립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어서울 설립 추진은 에어부산 상장의 발목도 잡고 있다. 에어부산 상장으로 유입되는 자금이 에어서울 설립자금으로 쓰일지 모른다는 우려 때문이다. LCC..
2015.12.24
김은정 기자
유암코-주주은행, 구조조정 대상 기업 놓고 불협화음
구조조정전문회사 역할을 맡은 유암코가 인수 대상 선정에 나선 가운데 유암코의 주주은행들은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당사자인 은행과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구조조정 역시 유암코에 기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과 유암코는 인수 기업을..
2015.12.24
위상호 기자, 이재영 기자
SC PE,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
두산인프라코어는 23일 공작기계 사업부를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에 스탠다드차타드금융그룹 계열의 SC PE를 선정했다. SC PE가 제시한 인수금액은 1조3600억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인프라코어가 밝힌 공작기계사업부의 상각전이익 2000억원의 6.8배 수준이다. SC PE는 인수 가격 뿐만 아니라 여러 조건에서 다른 경쟁..
2015.12.23
황은재 기자
재무안정PEF가 투자한 JW생명과학,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재무안정펀드가 투자한 JW홀딩스 계열사 JW생명과학이 내년 중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JW생명과학은 최근 KB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내년 1분기 결산을 마친 직후인 4월 예비심사, 6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JW생명과학 관계자는 "한국정책금융공사(現 산업은행)가 지원하는 펀드로..
2015.12.23
조윤희 기자
IPO 혹한기, 기업도 악전고투…주관수수료만 12% 낸 곳도
연말 기업공개(IPO)에 도전했던 기업들의상장철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장을 강행한 기업들도 고전하고 있다. 공모가를 낮춘 탓에 공모금액의 12%를 상장 수수료로 지급한 회사도 나왔다. 멕아이씨에스는 IPO로 24억7500만원을 확보했지만 주관사 키움증권에 낸 수수료만 3억원이나 됐다. 공모금액 대비..
2015.12.23
조윤희 기자
스팩 투자 열기 '꺾였다'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이하 스팩)의 주가 하락으로 합병을 결의하고도 이를 추진하지 못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KB6호스팩은 지난 9월 썸에이지(모바일게임 개발 업체)와 합병을 추진했으나 지난달 30일 12월23일로 계획했던 합병을 위한 주주총회를 연기했다. 유안타1호스팩도 캐프(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와 합병..
2015.12.23
한지웅 기자
큐캐피탈, 영풍제지 경영권 650억에 인수
사모펀드(PEF)운용사 큐캐피탈파트너스(이하 큐캐피탈)가 골판지 원지 제조업체 영풍제지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22일 영풍제지는 현재 최대주주인 노미정씨가 보유한 지분 총 54.44%(1208만여주) 중 50.54%(1122만여주)를 그로쓰제1호투자목적회사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그로쓰제1호투자목적회사는 큐캐피탈이 운용중인..
2015.12.22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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