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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수펙스 중심 조직개편…주력사업 전문성 강화에 방점
SK그룹이 조직개편을 통해 수장(首將) 공백기를 이끌었던 수펙스(SUPEX)에 더 힘을 실어줬다. 사업 측면에선 그룹의 양대 축인 ICT와 에너지·화학의 전문성을 강화하면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려는 모습이다. ◇ 역할 커진 수펙스…정철길·김영태 사장, 부회장 승진 SK그룹은 16일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12.17
김진성 기자
칸서스자산 매각 변수로 떠오른 KDB생명
KDB생명보험이 칸서스자산운용 매각의 변수로 떠올랐다. KDB생명 투자 펀드의 운용사(GP)인 칸서스자산운용의 투자회수는 불투명하고 추가 손실 가능성도 있다. KDB생명의 가치를 칸서스자산운용 매각 가격에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고민이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칸서스자산운용은 다음주부터 인수후보들을..
2015.12.17
위상호 기자
중국 성장둔화·체질개선, 한국에 '먹구름' 몰고온다
한국이 처한 ‘저성장, 저유가, 엔저’라는 3저(三低) 환경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저성장은 수출의존도가 높은 중국의 성장 둔화와 맞물리면서 구조적인 문제로 귀착되고 있다. 성장 둔화에 직면한 중국은 증설과 산업경쟁력 향상이라는 맞불을 놓았다. 중국의 고도성장에만 초점을 맞췄던 한국 산업계는..
2015.12.17
이도현 기자, 박하늘 기자
중국, 서비스업·내수시장을 주목하라
중국의 경기 둔화는 피할 수 없지만 성장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제조업은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지만, 서비스업이 채우고 있다. 서비스업이 중국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0% 가까이 늘었다. 중국의 성장동력이 바뀌고 있다. 중국의 내수시장 성장이 유효하다는 전제에서 국내 기업들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2015.12.17
이도현 기자
은행 •보험사, 내년에도 자본확충 부담에 골머리
은행과 보험사들은 2016년에도 수익성 부진과 자본확충으로 고심하게 될 전망이다. 은행들의 경우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개선과 수익성 확대를 조금은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저성장ㆍ저금리 기조가 워낙 고착화돼 있어 당장 큰 효과는 없을 것이란 지적도 나온다. 2008년 이전 2.5%내외였던 NIM은 현재..
2015.12.17
김현정 기자
[M&A 리그테이블] 7兆 빅딜 '홈플러스', 자문시장 순위 갈랐다
올해 기업 인수·합병(M&A) 자문 시장에서 홈플러스의 존재감은 컸다. 홈플러스 거래 참여 여부가 자문사의 순위를 결정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2015년 연간 M&A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경영권거래(바이아웃) 재무전략자문 부문에서 도이치증권이 발표·완료 기준 모두 1위에 올랐다. 씨티, 바클레이즈, HSBC가 그 뒤를 이었다...
2015.12.17
인베스트조선 기자
[M&A 리그테이블]NH證, 인수금융 주선 1위 등극
NH투자증권이 2015년 국내 M&A 금융주선 시장 1위를 차지했다. NH증권은 지난해 10위권 밖에 머무르며 실력 발휘의 기회를 잡지 못했다. 올 초 한앤컴퍼니가 한라비스테온공조 인수를 기점으로 분위기가 반전됐다. 2015년 말까지 인베스트조선이 누적 집계한 M&A 인수금융 데이터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 기간 동안 4건의 거래를..
2015.12.17
이서윤 기자
"장사 끝"…2015년 M&A 인수금융 시장 문닫았다
올해 M&A 인수금융 시장이 문을 닫았다. 하나금융투자 컨소시엄이 SK E&S로부터 인수한 에너지 3사 인수관련 대출로 시작한 올해 시장은 PEF의 자본구조재조정, 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금융(홈플러스) 등으로 화제를 낳았다. [2015년 M&A 인수금융 현황]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ING생명보험 자본구조재조정과 삼양패키핑 및..
2015.12.17
이서윤 기자
[ECM 리그테이블] 2조1000억 NH증권, 압도적 1위…한국증권 2위
NH투자증권이 경쟁사와 큰 격차를 두고 2015년 주식자본시장(ECM) 주관 1위 자리를 지켰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증권사를 통한 공모 발행 규모는 8조8770억원이었다. 지난해와 비교해 전체 규모는 비슷했지만 발행건수는 20%가량 늘었다. 1조원 이상 대규모 거래보단 중소형 거래가 늘었다...
2015.12.17
조윤희 기자
[DCM 리그테이블] KB증권, 5년 연속 독주…NH·대우증권 '선전'
KB투자증권이 지난해에 이어 채권자본시장(DCM) 전체 회사채(여신전문회사 회사채 포함, 일괄신고 제외) 및 자산유동화증권(ABS) 주관 실적 1위를기록했다. 인베스트조선이 집계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증권사를 통해 발행된 공모 채권은 53조7225억원이었다.이중 KB투자증권은 총 10조5000억원을 주선하며 5년 연속 1위..
2015.12.17
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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