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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2단계 금융개혁 시작…상장·공모제 개편 추진
금융당국이 지난해에 이어 2단계 금융개혁을 실시한다. 규제 개혁을 위한 과제 입법화와 서비스 및 제도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25일 민간 중심의 심의 및 자문기구인 금융개혁추진위원회와 1차 회의를 열고 올해 금융개혁 방향과 일정을 논의했다. 금융개혁추진위원회는 민간위원 10명과..
2016.02.25
박상은 기자
롯데, 파키스탄 펩시콜라 인수한다
롯데그룹이 파키스탄 음료업체인 파키스탄 펩시콜라 인수에 나섰다. 롯데그룹은 지난 2010년에 롯데제과를 통해 파키스탄 제과기업 '콜슨'를 인수한 바 있다. 24일 투자업계(IB)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파키스탄 라호르 지역에 있는 펩시콜라 인터내셔널의 경영권 인수를 앞두고 있다. 인수후 롯데 지분율은 50% 이상이며,..
2016.02.25
황은재 기자
삼성, 완성차 사업 재진출 가능성 있나
삼성이 전장사업을 신성장사업으로 삼으면서 자동차 사업에 다시 발을 들여놓게 됐다. 15년 만에 완성차 사업에 진출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의 완성차 진출 가능성은 크게 두 가지 배경에서 비롯된다. 중국 IT 업체들의 도전이 거세지면서 삼성전자가 기존 전자제품으로는 혁신적인 무언가를 내놓는데..
2016.02.25
박하늘 기자
삼성전자 전장사업 진출, M&A 타깃 업체는 어디?
삼성전자의 전장사업 진출선언 이후,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올 전장업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조건을 따지면 ▲일정 수준 이상의 규모 ▲글로벌 경쟁력과 공급 네트워크 확보 ▲사모펀드(PEF) 운용사 등이 대주주인 업체들이 1순위 대상으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지향하는 전장사업의 방향에 따라 타깃이..
2016.02.25
박하늘 기자
삼성의 자동차사업 성장해법, 결국은 M&A
삼성그룹은 '바이오'와 '자동차 전장'(전기·전자·IT 장치)을 양대 신성장사업으로 내걸었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 복제약) 출시, 기업공개(IPO) 추진 등 가시화가 이뤄지고 있다. 반면 전장에선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시장에선 삼성이 인수합병(M&A)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보고..
2016.02.25
이도현 기자, 박하늘 기자
'재무구조 개선' 갈길 먼데…非철강 투자에 또 발목잡힌 포스코
포스코그룹이 비(非)철강 사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외부 투자자를 찾지 못하면서 올해로 예정된 포스파워 석탄화력발전소 착공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투자자 모집에 대한 구체적 해법 마련 없이 수조원대 비철강 투자를 진행했다’는 비판과 책임에서..
2016.02.25
박하늘 기자
'준법 감시'에 갇힌 애널리스트
국내 애널리스트들의 사전 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준법 감시, 이른바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이슈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자본시장의 성장과 함께 활동 폭이 커진 애널리스트들이 규범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면서 컴플라이언스 제도는 차츰 강화돼왔다. 이 과정에서 애널리스트들이 필요 이상으로 언행에 제약을..
2016.02.25
김은정 기자, 김진성 기자
경영 시험대 오른 조원태 부사장…구조 개혁은 '글쎄'
한진그룹이 험난한 형국에 들어선 가운데 조양호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이 경영 시험대에 올라섰다. 시장에선 한진그룹이 유의미한 구조조정을 진행하길 바라면서도 후계구도 변화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 않다. 한진그룹이 그간 고수해 온 전략과 시장에서의 이미지를 고려했을 때 강력한 수준의..
2016.02.25
김은정 기자, 김진성 기자
'HK저축은행 인수' 보고펀드에 주요 연기금·공제회 참여 검토
보고인베스트먼트(보고펀드)가 KT캐피탈의 HK저축은행 인수자금 마련 목적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 본격적인 프로젝트펀드 조성에 나섰다. 이 펀드에는 새마을금고를 선두로 국내 공제회 등이 투자를 검토하고 있고 MBK파트너스가 경영권을 쥐고 있는 ING생명보험도 투자 안내서를 접수했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2016.02.25
이서윤 기자
미래에셋PE, 아큐시네트 투자회수시 '수백억 보너스' 논란
미래에셋PE가 휠라코리아 등과 컨소시엄으로 인수한 아큐시네트 투자금을 회수할 경우 유정헌 미래에셋PE 대표 등 핵심 운용역에게 최대 수백억원의 성과보수가 제공될 전망이다. 이 같은 내역은 아큐시네트에 투자한 사모펀드(PEF) '미래에셋파트너스 7호' 정관에 기재됐다. 미래에셋PE는 2011년 7월, 총 12억2500만달러에..
2016.02.25
현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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