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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후발주자' SK하이닉스, 더 중요해진 3D기술
SK하이닉스는 낸드플래시 시장에선 후발주자다. 업계 1위 삼성전자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에 내몰렸다. 회사가 기술개발에 한창인 3D 낸드플래시 분야에서 얼마나 경쟁력을 확보하느냐가 중요해졌다. 지난 3년간 SK하이닉스의 성장을 이끌어온 건 D램이다. 안정적인 과점체제 속에 35~40%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앞세워 매년..
2015.12.07
김진성 기자
낸드發 '2차 치킨게임' 직면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시장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이번엔 차세대 먹거리인 낸드플래시를 둘러싼 싸움이다. 중국을 비롯한 새로운 도전자들이 인수·합병(M&A)과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낸드플래시발(發)) '2차 치킨게임'이 시작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D램 과점체제 하에 메모리반도체의 강자로 군림해 온..
2015.12.07
김진성 기자, 양선우 기자
이랜드 킴스클럽 매각자문사, 골드만삭스 선정
이랜드리테일이 하이퍼마켓사업부 '킴스클럽' 매각을 주관할 투자은행(IB)으로 골드만삭스를 고용했다. 킴스클럽은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동아백화점 등 51개 유통 점포 중 37개점에 입점해 있다. 연간 매출은 1조원 수준이다. 골드만삭스는 현재 MBK파트너스가 투자 회수를 위해 내놓은 생활환경가전업체 코웨이,..
2015.12.07
황은재 기자
동부팜한농 매각, 계약 기한 연장…동부-FI 갈등 탓
동부그룹과 동부팜한농 재무적투자자(FI)들이 갈등을 빚으며 동부팜한농 매각 계약 기한이 2주 미뤄졌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동부그룹과 FI 등 매각 측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인 LG화학과 논의해 이달 15일까지 계약서 합의를 끝내기로 했다. 당초 주식매매계약 체결 기한은 지난달 말까지였다. 그러나 동부그룹과..
2015.12.07
이서윤 기자
태평양시멘트 "조정 기회 달라"…채권단 "매각 중이라 곤란"
쌍용양회 우선매수권을 두고 KDB산업은행 등 쌍용양회 채권단과 태평양시멘트가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우선매수권을 보장받았으며 협상에도 성실히 응했다'는 태평양시멘트의 주장과 '명시적인 약정서가 없으며 협상에도 불성실했다'는 채권단측 주장이 부딪쳤다. 태평양시멘트는 법원에 "대화로 해결할 기회를..
2015.12.07
이재영 기자
한솔그룹, 테이팩스 인수 추진
한솔그룹이 포장 및 전자소재용 테이프 제조업체 테이팩스 인수에 나섰다. 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솔그룹은 딜로이트안진을 자문사로 선정해 인수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실사를 진행한 후 내년 본입찰 여부를 결정지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에 설립된 테이팩스는 지난 2013년..
2015.12.07
이서윤 기자
JKL파트너스, 한국제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JKL파트너스가 한국제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제분 매각주관사인 EY한영은 4일 JKL파트너스에 이 같은 선정 사실을 통보했다. JKL파트너스와 매각자 측은 조만간 거래구조를 담은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각은 JKL파트너스가 한국제분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2015.12.04
위상호 기자
韓 롯데제과 지분 누가 日 롯데에 팔았나
일본 ㈜롯데가 4일 한국 롯데제과 지분을 매입했다고 밝혔지만 매도자는 '비밀'에 부쳤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시장과 투명하게 소통하라'고 말한지 불과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롯데그룹은 또 비밀주의를 들고 나온 것이다. 롯데그룹은 일본 ㈜롯데가 롯데제과 주식 2만9365주(약 2.1%)를 인수했다고 공개했다. 매매..
2015.12.04
이재영 기자
JKL파트너스, 한국제분 인수전 참여
JKL파트너스가 지난 1일 치러진 한국제분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팬오션을 공동 인수했던 하림그룹과의 연합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하림그룹과 인수전 참여를 위한 논의가 이뤄지긴 했으나 현재로썬 JKL파트너스만 단독으로 참여한 상태”라고 말했다...
2015.12.04
위상호 기자, 이서윤 기자
부동산펀드 취득세 항소심서 운용사 '첫 승소'
부동산집합투자기구(이하 부동산펀드)에 취득세를 부과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서울고등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다.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한 자산운용사를 대리해 진행한 취득세 부과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취득세 부과를 정당하다고 본 1심 판결을 뒤집고 "취득세..
2015.12.0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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