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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색조화장품 업체 M&A 나서겠다"
달팽이추출품 제품으로 중국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잇츠스킨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다. 달팽이 관련 제품에 대한 중국의 위생허가 여부는 미지수로 남았다. 유근직 잇츠스킨 대표는 11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자 간담회에서 “반짝 흥행했다가 2-3년 이후 사라지는 화장품이 너무 많다”며 "잇츠스킨은..
2015.12.11
조윤희 기자
대만 푸본그룹, 현대캐피탈 지분 인수 검토
대만 금융그룹 푸본 금융(Fubon Financial)이 현대캐피탈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푸본그룹은 최근 현대캐피탈 지분 인수를 위해 딜로이트안진을 회계자문사로 선정하고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현재까지 별도의 매수증권사를 선임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GE는 국내 금융부문 철수를 위해..
2015.12.11
이서윤 기자
계열사들 손잡은 CJ대한통운, 미래먹거리는 신선물류
CJ대한통운이 CJ그룹 계열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힘을 싣고 있는 미래먹거리는 신선물류다. 업계에선 회사가 고마진 사업으로 발을 넓혀 성장의 촉매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본격적으로 해외사업에 시동을 건 것은 올해 초부터다. 양승석 대표이사가 취임 직후부터..
2015.12.11
김진성 기자
태평양시멘트 잇딴 대화 제의…채권단은 "신뢰 깨졌다"
태평양시멘트가 쌍용양회 채권단에 '대화로 풀자'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본안 소송 첫 변론이 진행되기 전 법원에서 조정하자는 의사를 타진하기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채권단은 '신뢰가 무너졌다'며 이를 거부하고 있다. ◇ "조정 하자" 변론 전부터 제의…채권단 "이유 없다" 거절 태평양시멘트는 지난 2일..
2015.12.11
이재영 기자
중국發 디스플레이 시장 격변…OLED '올인' LG, 방향 못 잡는 삼성
디스플레이 시장 패권을 둘러싼 중국의 도전이 거세지고 있다. 중국업체는 정부의 지원을 업고 대규모 설비투자 계획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특히 국내 업체들이 주도하는 대형 패널 시장에서 그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 국내 업체의 대응은 갈리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 액정표시장치(LCD) 시장에서 중국과의 전면전..
2015.12.11
차준호 기자
KTB PE의 투자회수 지연, KTB증권에 '불똥'
KTB투자증권의 신용등급 하락 배경에는 동부익스프레스 매각 실패도 한몫 했다. 지난 2일 한국기업평가는 KTB증권의 기업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조정하면서 두 가지 이유를 들었다. 영업순수익 점유율이 낮은 점, LG실트론과 전진중공업, 동부익스프레스에 대한 투자회수 지연을 꼽았다. 지난 6월 한기평은..
2015.12.11
이서윤 기자
코웨이, 물환경 사업부문 분할 결정
코웨이가 물환경 사업부문을 분할해 회사를 설립한다. 신설회사에 대한 외부 투자 유치도 추진하기로 했다. 10일 코웨이는 이사회를 열어 물환경 사업부문을 분할해 코웨이엔텍(가칭)을 설립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내년 1월 22일 주주총회를 열어 분할을 승인할 계획이다. 분할은 코웨이가 신설회사 지분 100%를 확보하는..
2015.12.10
이서윤 기자
우리블랙스톤PEF, 아이마켓코리아 지분 전량 매각 추진
우리프라이빗에쿼티와 블랙스톤이 공동출자한 사모펀드(PEF)인 우리블랙스톤코리아 오퍼튜니티 1호가(이하 우리-블랙스톤 PEF) 아이마켓코리아 지분 대량매매(블록세일)에 돌입했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블랙스톤PEF는 이날 장 마감 후 도이치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아이마켓코리아 지분 매각을 위한..
2015.12.10
한지웅 기자, 이서윤 기자
SPP조선 매각, 해운업체 등 3곳 LOI 제출
SPP조선 매각을 추진 중인 채권단이 4일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 결과 해운관련 업체 1곳 등 3곳의 업체가 참여했다. 이 외에 한 곳의 업체가 LOI 제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적투자자(FI)는 참여하지 않았다. 채권단은 SPP조선 전체를 매각하거나 사천과 통영, 고성의 조선소, 율촌과 함안공장 등 일부를 분할해..
2015.12.10
위상호 기자
박삼구 회장, 2년 만기 RCPS로 투자자 모은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년 후 전환 혹은 상환이 가능한 우선주(RCPS)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연 2% 최우선 배당을 보장해주고, 2년 후엔 언제든지 투자회수(exit)가 가능한 조건이다. 금호산업 지분 50%+1주의 인수 주체인 금호기업은 보통주 외에 세 종류의 RCPS를 발행하고 있다. 이중 1종 RCPS는 의결권을 가지고..
2015.12.1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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