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News
내용 같이 보기
제목만 보기
나우IB캐피탈, 국민연금 출자 2000억 블라인드 PEF 설립
지난해 국민연금의 미드캡(Mid-Cap) 부문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나우IB캐피탈이 2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사모펀드(PEF)를 설립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월 7건, 총 3355억원 규모의 PEF가 새로 설립됐다.나우IB캐피탈은 지난해 국민연금(1000억원), 교직원공제회(500억원), 사학연금(200억원) 등으로부터 출자 받았고, 지난달..
2016.02.29
위상호 기자
미래에셋PE, 성과보수 논란…"프로젝트 PEF는 보너스 못 받습니까?"
미래에셋PE-휠라코리아가 공동 인수한 아큐시네트가 '대박'을 예고하면서 펀드매니저들이 받을 수백억원대 보너스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미래에셋 PE의 과거 실패했던 투자이력 때문에 논란도 적지 않다. 이 사안은 단순히 몇몇 펀드매니저들의 '보너스' 문제가 아닌, '프로젝트 사모펀드(PEF)의 성과보수 책정방법의..
2016.02.29
현상경 기자 / 부장
그룹 내 존재감 커진 유정준 SK E&S 사장
유정준 SK E&S 사장(사진)이 SK이노베이션 사내 이사 후보에 올랐다. 올해 초 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선정한 에너지 신산업 추진단장을 맡아 전면에 등장한 이후, 그룹 내 존재감이 더욱 커졌다는 평가다. 전격적인 인사이동은 아니지만, 시장에선 향후 그룹 내 ‘세대교체’ 신호로 인식하는 목소리도 등장하고 있다...
2016.02.29
차준호 기자, 김진성 기자
"대우證 실사 종료…가격협의 시작"
대우증권에 대한 미래에셋증권의 정밀실사가 종료됐다. 한국산업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은 최종 매각 가격을 두고 협의를 시작했다. 이르면 3월 초 결론이 나온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24일 "최근 미래에셋증권의 실사가 완료됐으며 가격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당초 계획대로 3월 내 거래 종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9
이재영 기자
파인트리 "㈜동양 경영권 확보 계획 없다"
파인트리자산운용이 ㈜동양의 경영권 확보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4일 파인트리 고위관계자는 "㈜동양의 경영권 확보를 위한 적대적 M&A의 계획이 없다"며 "회사에 대해 주주제안을 한 것은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파인트리는 이달 초 ㈜동양에 주주제안을 통해 ▲회사의 주식 40%를 주당 4000원에..
2016.02.29
한지웅 기자
'힘' 잃는 외국계 보험 설계사 조직
외국계 보험사의 설계사 조직이 힘을 잃어가고 있다. 설계사 수는 매해 감소하고, 채널 다각화에 나서는 보험사는 늘고 있다. 일부 회사는 기존 설계사 조직 강화로 맞서고 있지만, 과거와 같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하기가 점점 힘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외국계 보험사들은 2000년대 넥타이를 맨 대졸 이상 학력을 가진..
2016.02.29
양선우 기자
넷마블 글로벌 도약 꿈, M&A 用 실탄 8000억 마련나섰다
기업공개(IPO) 추진을 선언한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이와는 별도로 기업 인수·합병(M&A)을 위해 최대 8000억원 규모의 실탄 마련에 나섰다. 구체적인 인수 대상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중국과 일본의 게임 개발사 인수를 검토하고 있으며 해외 증권사 등을 통해 투자처를 찾고 있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2016.02.29
이서윤 기자, 한지웅 기자
"경기대응완충자본 도입 0%부터"
당분간 은행의 경기대응완충자본(CCyB) 적립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도는 도입하되 적립비율을 '0%'에서 시작해 차츰 올려나가자는 것이다. 해외 대부분 국가가 도입하지 않은데다, 과거 금융위기와 비교해 현재 재무적 상황의 리스크가 현저히 낮다는 설명이다. 경기대응완충자본은 바젤III의 자본 규제 중..
2016.02.26
박상은 기자
삼부토건 회생계획안 인가…"조속한 M&A 추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6일 삼부토건 2·3회 관계인집회를 열고 회생담보권 93.6%, 회생채권 80.6%의 동의로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삼부토건은 회생담보권 전액과 회생채권의 9%를 현금변제하기로 했다. 나머지 회생채권은 출자전환 한다. 최대주주를 비롯한 친인척의 채권은 전액 면제한다. 관계회사인 남우관광..
2016.02.26
한지웅 기자
간판 바꾼 SK머티리얼즈, 신용등급 한단계 상승
SK그룹의 새 식구가 된 SK머티리얼즈(舊 OCI머티리얼즈)의 신용등급이 한 단계 상승했다. 한국신용평가는 26일 회사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종전 A(상향검토)에서 A+(안정적)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SK그룹 편입으로 예상되는 시너지효과가 평가에 반영됐다. 한신평은 이전부터 반도체용 특수가스의 납품처였던 SK하이닉스와의..
2016.02.26
김진성 기자
이전
1921
1922
1923
1924
1925
1926
1927
1928
1929
19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