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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신중한 현대百, 투자자는 '통 큰 승부수' 요구
현대백화점은 국내 유통 빅3 중 재무상태가 가장 탄탄하다. 회사는 이를 유지하면서 신중하게 새 먹거리를 모색하고 있다. 접근법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다. 다만 성장둔화를 어떻게 타개할지 뚜렷한 구상을 내놓진 않았다. 투자자들 사이에선 구체적인 성장전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2016.03.04
김진성 기자, 김은정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개선 마중물은 확보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공작기계사업부에 관한 본계약 체결로 '매각 관련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1조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한다. 빡빡한 두산인프라코어의 재무 상황에 숨통을 트일 수 있는 자금이다. 연내 예정인 두산 밥캣(Bobcat)의 기업공개(IPO)에도 투자 심리 부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건설 기계..
2016.03.04
이서윤 기자, 위상호 기자
넷마블, NH·한국·씨티·JP모건 상장 주관사 선정
넷마블게임즈가 상장 주관사단 4곳을 선정했다. 조만간 내부 검토를 거쳐 대표주관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3일 오후 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씨티글로벌마켓증권·JP모건에 주관사단 선정 결과를 통보했다. 대표주관사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4곳은 대표주관사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얻었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달..
2016.03.03
이재영 기자
국제종합기계 매각 본입찰에 동양물산기업 참여
동양물산기업은 3일 공시를 통해 이날 치러진 국제종합기계 매각 본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동양물산기업은 국제종합기계 공개매각이 본격화하기 전부터 수의계약 형태로 인수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낼 만큼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농기계 업계 3위 업체인 동양물산기업이 국제종합기계를 인수할..
2016.03.03
위상호 기자
삼성디스플레이, AP시스템 지분 8.6% 매각 '30분만에 완판'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하고 있던 AP시스템 지분 8.6%(220만주)의 매각을 완료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3일 장마감이후 삼성증권을 통해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투자자를 모집, 이날 장 시작 전 매각을 완료했다. 주당매각금액은 2일 종가(1만9800원) 대비 할인율 5.6%가 적용된 1만8700원이다. 매각금액은 총..
2016.03.03
한지웅 기자
은행·지주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법적 근거 마련됐다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조건부자본증권은 부실금융기관 지정 등의 예정된 사유(trigger event) 발생시, 자동으로 상각되거나 은행이나 지주사의 보통주로 전환되는 사채를 말한다. 금융위원회는 3일 은행의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허용, 금융사고 예방·내부통제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한 은행법 및..
2016.03.03
박상은 기자
대량 공매도 공시 의무·보수 상위 5인 급여공개…금융관련법 대거 국회 통과
금융관련 법안들이 3일 새벽 대거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자본시장법, 보험업법, 기업구조조정촉진법, 대부업법, 여전법 등 총 20개의 금융법안이 의결됐다. 다만 한국거래소의 지주회사 전환 근거를 담은 자본시장법과 인터넷전문은행 지분 소유 규제를 완화한 은행업법은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2016.03.03
이재영 기자
삼성디스플레이, AP시스템 지분 8.6% 매각 추진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하고 있는 AP시스템 지분 전량을 매각한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보유하고 있는 AP시스템 지분 8.59%(220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하기 위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돌입했다. 주당 매각금액은 2일 종가(1만9800원) 대비 할인율 7.1%가 적용된 1만8400원이다...
2016.03.03
한지웅 기자
전략 바꾼 VIG파트너스, 투자 성적도 달라졌다…6000억 펀드조성 '청신호'
VIG파트너스(옛 보고인베스트먼트 그룹)가 한국 버거킹 매각을 통해 LG실트론 투자 실패 이후 달라진 면모를 사모펀드(PEF) 시장에 입증했다. 원금만 겨우 지켰던 1호 펀드와 달리 2호펀드에선 버거킹 매각만으로도전체 펀드 투자 원금 이상을 회수할 것으로 보인다. 삼양옵틱스, 에누리닷컴 등을 통해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2016.03.03
황은재 기자
투자업계 등골브레이커 ‘아웃도어·케이블TV·저축은행’
불과 2000년대 말만 해도 첫 손에 꼽힌 투자 대상이 아웃도어(Outdoor)와 케이블TV였다. 가파른 성장세, 진입 장벽 등이 투자 매력으로 부각됐다. 최근 몇 년 사이 이 산업들은 투자 시장의 가장 큰 골치거리로 전락했다. 단적으로 씨앤앰과 네파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기관투자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 저축은행도..
2016.03.03
위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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