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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자본시장 '안갯속'
2016년 자본시장(Capital Market)은 올해보다 더 큰 불확실성 아래 놓일 전망이다. 미국의 금리인상, 저유가 고착화 등이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오일머니(Oil Money)를 선두로 한 세계 금융시장의 투자자금은 이전과 다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내 시장에서는 기업 구조조정이란 높은 산이 기다리고..
2015.12.17
황은재 기자, 이재영 기자, 김은정기자
産銀, 북한개발의 길라잡이 『KDB북한개발』 발간
한국산업은행(회장 홍기택)은 『KDB북한개발』통권 5호 책자를 발간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이 책자는 2013년 초판 발간 이후 북한개발을 위한 다양한 이론적 검토 및 실현가능한 사업 제안, 북한이탈주민 인터뷰를 통한 생생한 북한 산업 리뷰 등을 수록, 통일준비를 위한 북한개발 길라잡이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15.12.17
인베스트조선 기자
포스코엔지니어링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조정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16일 포스코엔지니어링 신용등급(A-)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 ▲현금창출력 저하와 운전자금 부담으로 인한 차입금 확대 ▲해외공사 관련 손실인식으로 회사의 수익창출력 및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것이란 전망이 반영된 결과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의 올해 3분기말 기준..
2015.12.16
박하늘 기자
대한전선, 남부터미널 사업 매각 완료
대한전선은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을 대명종합건설에 매각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지난 4월 남부터미널 개발사업을 진행해온 종속회사 엔티개발제일차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이하 엔티개발PFV)를 대명종합건설의 자회사 서울루첸에 매각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엔티개발PFV 지분 100%를 100원에 인수하되,..
2015.12.16
위상호 기자
대우조선해양, 본사 사옥 매각 무산
서울 중구 다동에 위치한 대우조선해양 본사 사옥 매각이 무산됐다. 14일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대우조선해양 사옥 매입을 위한 투자자 모집이 쉽지 않았다"며 "거래가 무산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건물 전체를 약 1800억원에 매입하겠다고 제안하고, 지난달 초부터 사옥에 투자할 기관투자자를..
2015.12.16
박상은 기자
'딤채' 대유위니아, 내년 하반기 IPO 한다
김치냉장고 '딤채'를 생산하는 대유위니아가 내년 상장하기로 결정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유위니아는 최근 신영증권을 대표주관사로 결정하고, 구체적인 상장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상장 시점은 내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당초 대유위니아는 2017년 상장을 목표로 지난 6월 SK증권과 산은캐피탈의 프리IPO..
2015.12.16
조윤희 기자
STX건설 본입찰 1곳 참여
STX그룹 계열사인 STX건설 본입찰에 1곳의 업체가 입찰했다. 서울지방법원은 15일 STX건설 본입찰에 한 곳이 입찰의향서를 냈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한 곳이 응찰한 것은 맞지만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려면 입찰제안서와 증빙서류 등을 심사해야하기 때문에 아직 유효하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2015.12.15
박상은 기자
JKL파트너스, 한국제분 인수 포기
JKL파트너스가 한국제분 인수를 포기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KL파트너스는 최근 매각주관사인 EY한영에 인수 포기 의사를 전달했다. 오는 18일 만기 도래하는 한국제분 자회사 동아원의 300억원 규모 공모회사채 상환을 둘러싸고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 관계자는 “매각자 측에서 회사채 300억원을..
2015.12.15
위상호 기자
이랜드 계열사 신인도 하락…中사업 수익성 하락전망
이랜드그룹 주요 계열사의 신인도가 떨어졌다. 중국 패션사업의 영업수익성이 하락할 것이란 전망을 반영한 결과다. NICE신용평가(이하 NICE신평)는 15일 이랜드월드(BBB+)·이랜드리테일(BBB+)·이랜드파크(BBB)의 장기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각각 조정했다. 이랜드리테일의 단기신용등급은 기존 'A2-'에서..
2015.12.15
박하늘 기자
자산관리 시너지 필요한 KB, 자본규제 풀어야 할 미래·한국證
대우증권 인수에 성공하더라도 시너지를 내기 위해선 산적해있는 과제를 풀어야 한다. KB금융지주는 자산관리(WM) 시너지가 청사진대로 만들어질지가 변수다.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자본 규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KB금융, WM인력 전환 속도가 시너지 좌우KB금융지주는 증권 부문이 작고..
2015.12.15
인베스트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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